[ 엘지유 ] 꽁짜폰인줄알고 구입했지만 사실과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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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숙희
- 조회수 : 104회
- 작성일 : 14-02-24 16:2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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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지유정도면 기업이고하여 판매원에게 6개월단말기가격이면 계약을 하자고 하여 바쁘니 이름만 사인하겠다고 하였는데 결과는 그렀습니다. 6개월짜리 핸드폰이 어디있냐며 꽁짜폰을 무시한체 36개월이라며 콜센터에서 직접사기를 부리면서 69제로 +단말기값까지 8만5천원이 넘는 요금이 나왔습니다. 기계가격56만원에 69천원을 내며 꽁짜폰을 쓸이유가 없어서 콜센테에 자꾸전화를 하며 "이실직고 하였으면 좋겠다라고 하였습니다. 가정주부로써 한달3만원이면 그냥쓸게다쓰는데 8만원씩주면서 꽁짜폰을 쓸수 없다며 녹취또한 잘못된부분을 지적해 줘도 나하고는 틀린 말만하며 우기고 있습니다. 녹취를 바꿨다는 뜻인지 궁금할뿐입니다. 기업정도지만 콜센터직원들의 발언이 다틀리고 녹취또한 않한부분을 하였다고 하니 기가막힐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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