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에 구입한 LG전자 TV 부품이 없어 폐기하라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2004년에 구입한 LG전자 TV 부품이 없어 폐기하라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정훈
  • 조회수 : 1,094회
  • 작성일 : 11-11-21 16:43:58

본문

부모님댁에 있는 LG전자 프로젝션TV 화질에 문제가 있어, AS방문 요청하였더니, 방문기사님 하시는 말씀이 고장부분의 부품이 없어 고칠수가 없답니다.
콜센터에 문의해도 똑같은 말만 하는데요.

세상에 한번의 선택이 10년을 좌우한다고 매스컴에 공공연하게 선전하는 대형가전회사에서 이제 7년된 제품의 부품이 없어 폐기하라고 하는건 대기업의 횡포가 아닐까요. 또한 일정부분의 보상마저도 외면하는데, 그당시 제법 비싸게 구입한 소비자가 무슨 죄입니까? 소비자의 과실로 고장난 부분이라면 이러한 상황을 감수하겠지만, TV시청도 짧게 저녁한나절 보시는게 전부이고, TV외형등 너무나 멀쩡한 TV를 버려야한다는건 너무나 억울한 상황입니다.

선의의 소비자편에서 좋은 결과 얻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cf) 모델명: RN-54NA 10h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부모님댁의 TV가 하자발생하였는데 부품이없어 수리불가라하니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TV의 품질보증기간은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정할 수 있으며 이를 제품 또는 사용설명서나 포장 등에 표시해야하며 표시하지 않은 경우에는 품질보증기간은 구입일로부터 1년 부품보유기간은 제품의 생산을 종료한 후 7년이며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부품보유기간 이내에 수리용 부품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발생한 피해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후라면 정액감가상각한 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최고한도 : 구입가격)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320 휴대전화 상계동 마들역 sk휴대폰매장 이창호 2026-05-14
1510319 유통 카카오쇼핑 이은실 2026-05-14
1510318 기타 네이버파이낸셜 홍지유 2026-05-14
1510317 생활가전 에르자인 김준형 2026-05-14
1510316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안됨
장열 2026-05-14
1510315 유통 칼로CALO 강홍철 2026-05-14
1510314 서비스 로젠택배 강하나 2026-05-14
1510313 유통 시골농부 정영미 2026-05-14
1510312 기타 주식회사 청명 씨엔아이

처리중

주차비
김의겸 2026-05-14
1510311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14
1510310 통신 소리바다 장현주 2026-05-14
1510309 생활용품 알텐바흐 윤태진 2026-05-14
1510308 생활용품 데일리아이디어 이채진 2026-05-14
1510307 식음료 GS25편의점 김애진 2026-05-14
1510306 기타 미크 신지우 2026-05-14
1510305 자동차 한국지엠 김유미 2026-05-14
1510304 생활가전 LG전자 이아람 2026-05-14
151030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4
1510302 유통 bantmom 반티맘 최영진 2026-05-14
1510301 유통 롯데홈쇼핑 김정임 2026-05-14
1510300 통신 LGU+ 임연우 2026-05-14
1510293 생활용품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14
1510288 기타 한백모터스 김종근 2026-05-14
1510281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민경 2026-05-14
1510278 금융 수협 유영주 2026-05-14
1510272 생활용품 자코모 김대영 2026-05-14
1510269 생활용품 로이드 이대현 2026-05-14
1510265 생활용품 인터넷쇼핑몰 의류

처리중

수선문제
황시은 2026-05-14
1510264 생활용품 ZARA 안나교 2026-05-14
1510261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이연서 2026-05-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