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유플러스의 무책임함과 횡포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유플러스 ] LG 유플러스의 무책임함과 횡포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성준
  • 조회수 : 807회
  • 작성일 : 13-09-12 13:34:14

본문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현재 서울 부모님댁에서 사용중인 LG 유플러스 인터넷 통신에 대해 말씀드리려 합니다.

2011년 2월까지 본인 명의로 LG 유플러스를 사용하다 같은 시기 다른 통신사로 변경하면서 해지 신청을 했었습니다. 그렇게 신청을 하고부터 지금까지 타통신 인터넷을 사용을 해오고 있던와중 최근 저에게 LG 유플러스 쪽에서 체납 요금 남부 요청을 받았고, 심지어는 채무담당하는 곳에 넘겨졌다는 통보까지 받았습니다.

현재 사용중인 통신사는 LG 유플러스가 아닌데 왜 이런 연락이 오는지 알아볼려고 상담사와 통화를 해보니 2011년 2월 그 당시 해지 신청은 한게 맞으나 타통신사로 전화번호 이동중에는 해지가 되지 않으니 전화번호 이동이 완료되면 다시 전화를 줘서 해지 신청을 해달라고 했답니다.

물론 저는 그 당시 깜빡하고 다시 전화를 못했죠..

결국 그렇게 해지 신청이 되지 않았으므로 지금까지 사용하지도 않는 회선에 대한 요금이 2년 넘게 자동이체로 나가고 있었던겁니다.

상담원 말로는 그 때 제가 다시 전화로 해지 신청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전적으로 자기네 책임이 아니므로 20만원 내준답니다.

그 동안 당연 해지 신청된 줄 알았던 인터넷 요금이 한 달에 27,000원 가량씩 31개월동안 받아 놓고,, 이게 무슨 말일까요..

상담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427 생활가전 에스로체 이기영 2026-06-10
1519426 기타 스터디채널 김예빈 2026-06-10
1519425 통신 코코아콜백 (어플) 유수민 2026-06-10
1519424 생활용품 나이키 예민혜 2026-06-10
1519423 기타 스마트안경원 조홍여 2026-06-10
1519422 통신 LGU+ 지연 2026-06-10
1519421 통신 구독핀 황은옥 2026-06-10
1519420 건설 니쁜스 전희경 2026-06-10
1519419 유통 바크 정선아 2026-06-10
1519418 식음료 장사의신몰 윤성달 2026-06-10
1519417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윤석미 2026-06-10
151941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미애 2026-06-10
1519415 식음료 국대한우 최수지 2026-06-10
1519413 생활가전 KT쇼핑라운지

처리중

주문취소
이상두 2026-06-10
1519412 생활용품 오드(ODE) 조은아 2026-06-10
1519411 통신 LGU+ 서문찬 2026-06-10
1519409 생활가전 캐리어 강신건 2026-06-10
1519408 기타 민지콩 ㄱㄱㄱ 2026-06-10
1519407 통신 KT ㅇㅈㅇ 2026-06-10
1519406 생활가전 현대렌탈케어 박영미 2026-06-10
1519405 유통 KREAM 김선경 2026-06-10
1519401 기타 유라이크 뷰티(ulike)

처리중

화상
gs 2026-06-10
1519399 자동차 현대자동차 신민수 2026-06-10
1519397 생활가전 모아람

처리중

환불
마경협 2026-06-10
1519396 항공·여행 클룩 트래블 테크놀로지 리미티드 (Klook Travel Technology Limited) 조미진 2026-06-10
1519395 유통 네이버쇼핑 김성무 2026-06-10
1519394 생활가전 (주)한경희생활과학 노경환 2026-06-10
1519392 생활용품 상도가구 양영일 2026-06-10
1519389 기타 소비자고발센타 이윤정 2026-06-10
1519386 기타 노블마리아주 오황진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