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동부케이블회사에 주민등록번호를 도용당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경기동부케이블회사에 주민등록번호를 도용당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태곤
  • 조회수 : 963회
  • 작성일 : 12-01-30 01:43:17

본문

2010년 6월부터 경기동부케이블에 기본사양(8000원)의 케이블을 신청하고 사용하다. 2011년 6월경 무료로 컨버터를 달아드린다는 동부케이블직원의 방문에 컨버터를 설치하였고 설치비,컨버터사용료,이용요금병경은 없다고 구두로 설명을듣고 계약서서명이나 기타 계약같은건 없이 2012년 1월까지사용하다. 2011년 10월부터 24000원가량의 금액이 경기동부케이블로 인출된것을확인하고 회사측으로 항의하였지만 계약서에 본인서명이 되어있다는 말을 듣게되었고 집에있는계약서를 팩스로 보내어 증빙하고 이의를 신청하자 신분증에 있는 날짜와 발급청을 확인하던중 경기동부케이블쪽에서 임의로 계약서를 만들고 썼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발급청도 발급일도 제신분증에 있는곳과 다른날짜 다른곳으로 허위로 계약서를 만들어놓고는 몇개월동안 이용료를 자동인출해간 일입니다.
회사측에 이런사실을 항의하고 금액환불과 주민등록번호 도용에관한 문제를 신고 고발 하고싶습니다. 참고로 명의도용으로 인한부분을 이야기하고 해지를 신청하고 기다리던와중에도 그런부분은 말한마디없이 이용료할인을해주겟다며 사용만을 부추기는상품전화만올뿐..이용료환급이나 주민번호 도용에 관한이야기는 한마디도 없습니다. 신고후 처벌을 받을수있는 방법을 알고싶습니다. 추가로 계약서나 담당상담원과의 전화내용녹음등 증거는 충분히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로부터 주민등록번호를 도용당하여 허위 계약서가 작성되어 사용료가 인출이되었다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원칙적으로 본인은 가입한 사실이 없는데 본인의 이름과 주민등록번호로 제3자가 가입했다면 요금을 납부할 필요가 없으며 해당업체의 부당요금 인출과 관련한 영업행위에 대해서는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www.kcc.go.kr)로 신고 가능합니다. 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653 통신 KT 정상헌 2026-05-15
151065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5
1510651 생활가전 코웨이 김지나 2026-05-15
1510650 기타 마음까지홈케어 최샛별 2026-05-15
1510649 생활용품 아디다스 김도형 2026-05-15
1510648 생활가전 쿠쿠전자 최은주 2026-05-15
1510647 유통 서브마켓 양기범 2026-05-15
1510646 유통 2FASTS 이동호 2026-05-15
1510645 생활용품 러쉬 전수빈 2026-05-15
1510644 자동차 볼보 김형국 2026-05-15
1510643 항공·여행 야놀자 염선미 2026-05-15
1510642 생활용품 키스마녀 장은정 2026-05-15
1510641 항공·여행 트래블버킷 박화민 2026-05-15
1510640 생활가전 로지텍 서덕만 2026-05-15
1510639 통신 KT 서창희 2026-05-15
1510638 기타 배달의민족 김명길 2026-05-15
1510637 통신 무명품천마 임계혁 2026-05-15
1510636 유통 휴크렙펄스핏 문정원 2026-05-15
1510635 휴대전화 연락처 1800, 9678 이성수 2026-05-15
1510634 식음료 뉴트리시아 김자비 2026-05-15
1510633 항공·여행 넘버25호텔 광주첨 장예진 2026-05-15
1510632 통신 LGU+

처리중

안내 오류
이서준 2026-05-15
1510631 생활용품 지스튜디오 송혜진 2026-05-15
1510630 기타 LZVIX 박지민 2026-05-15
151062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5
1510626 생활가전 삼성전자 강병승 2026-05-15
1510625 금융 토스증권 박동규 2026-05-15
1510624 생활가전 코웨이 장도연 2026-05-15
1510623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15
1510622 식음료 프레시퀸 이현진 2026-05-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