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도정미에서 곰팡이가 피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플러스 ] 홈플러스 도정미에서 곰팡이가 피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영석
  • 조회수 : 96회
  • 작성일 : 13-04-10 21:46:03

본문

2월 22일자 도정미에서 곰팡이가 피어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쌀의 보관은 진공 상태로 늘 서늘한 그늘쪽에 해 두었고, 그다지 곰팡이가 자랄만한 환경을 만들지 않았는데도 이러네요. 홈플러스에서 직접 도정하여, 진공 상태인 쌀이 어째서 곰팡이가 피었을까요. 이에 의문을 하나 들어봅니다. 저희 집에서 쌀이 보관하는 방식이 잘 못 되었다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저희도 이 쌀 이전에 구입했던 쌀들도 항상 같은 조건에서 보관해왔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유통 과정 중에 발생한 문제라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그러고 홈플러스에 문의를 하니 직접 쌀을 들고 찾아오랍니다. 잘 못 한 것은 회사측인데 왜 고객에게 오라가라 하는지 도통 알 수가 없네요. 얼마 되지 않아 홈플러스에서 직원이 한 명 찾아와 쌀 한 포대를 들고 오더라구요. 이 것은 보상 할테니 입을 다물라는 무언의 압박 또한 들어있는 행동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안 받는다 하고 이 곳에 글을 올리겠다 일러둔 뒤에 이렇게 몇 자 남겨봅니다. 홈플러스는 이마트와 함께 우리나라에서 건실한 유통업체입니다. 하지만 그러기에 더욱 신중을 기해야 할 것인데 이런 상품을 판매한다면, 소비자가 어떻게 믿고 상품을 구매할 수 있겠습니까. 이런 식으로는 불안해서 제대로 의식주 생활을 이루지 못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976 생활용품 헤일로샵

처리중

교환거절
정예진 2026-06-11
1519975 기타 네오포스트02 김윤호 2026-06-11
1519974 기타 (주)애드미디어센터 김영후 2026-06-11
1519973 유통 주식회사 쿠즈코퍼레이션

처리중

환불 거절
유신아 2026-06-11
1519970 기타 콰드란트트레이딩유한회사 김진선 2026-06-11
1519969 생활가전 쿠쿠전자 전병대 2026-06-11
151996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19967 서비스 NC소프트 문정국 2026-06-11
1519965 생활용품 주식회사 헥토파이낸셜 김은하 2026-06-11
1519964 서비스 체험단닷컴 전윤경 2026-06-11
1519963 기타 다이소 정현숙 2026-06-11
1519962 금융 메리츠화재 이지영 2026-06-11
1519961 유통 솔표 영묘사향단 유선녀 2026-06-11
1519960 기타 XD(엑스디) 김은빈 2026-06-11
1519958 생활용품 안다르 박재아 2026-06-11
1519954 유통 장신몰

처리중

미환불
이현우 2026-06-11
1519952 통신 SK텔레콤 이진호 2026-06-11
1519951 기타 경찰청 장세현 2026-06-11
1519950 식음료 피자팔이소년-본점 그레이 2026-06-11
1519949 기타 KNN, 센텀 맥주축제 조직위원회 이진호 2026-06-11
1519948 생활용품 크록스 인터넷 쇼핑몰 김민주 2026-06-11
1519942 기타 중외제약 신윤경 2026-06-11
1519935 생활가전 업체 이현아 2026-06-11
1519934 기타 미닉스 MINIX 배연화 2026-06-11
1519933 생활가전 LG전자 지영준 2026-06-11
1519932 기타 배달의민족 김부경 2026-06-11
1519931 유통 G마켓 장수진 2026-06-11
1519930 통신 https://search.collectservice.top/logistics 오현리 2026-06-11
1519929 생활용품 블루보틀코리아, 더현대Hi 변지훈 2026-06-11
1519926 자동차 현대자동차 허동혁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