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림도비도스 ] 대림도비도스 신상품 하자로 인한 무성의한 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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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강진이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13-03-12 1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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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욕실에 한대.거실욕실에 한대)
설치하고 당일 사용하는데에 있어서 안방욕실의 비데는 정상가동되나, 거실비데는 온수가 나오지않음.
(1초만 온수가 나오고 하체가 얼얼할 만큼 냉수가 나옴.)
다음날 리모델링업주에게 방문요청하여 확인한 결과 이상을 못찾음.
대림도비도스 본사(콜센터1588-8209) 에 연락하여 AS접수.
기사연락준다더니 며칠간 무소식. 기다리다 3.8일 재 연락을 하니 그제서야 기사방문케 함.
AS기사방문하고 오자마자 TEST하더니 기계결함인정. 비데내부 선을 교체하고 한참을 다른 기사와 통화하며
비데AS도움을 받으며 안방욕실과 거실욕실을 드나들며 작업 계속 진행.
다 되었다고 해서 정상작동되냐고 문의하니 귀찮은 듯한 반응을 보이며 "안방비데랑 똑같이 되었다고요!" 라며 두번을 재차 반복적이고 강한말투를 하며 처음 방문때부터 날카롭고 시종일관 무뚝뚝하고 신경질적인 거친표현으로 응대함.
AS보다 출고때부터의 하자로 인해 교환문의하니 "교환은 안된다. 나한텐 그런말 하지말라."라고 말하며
더이상 문의를 할 수 없도록 단호한 말투로 응대.
뭐라고 문의를 하려고 하면 대답을 안하고 단호한 표정과 어투로 고객을 두렵게 만들고
출고때부터의 기계 하자인데도 대림도비도스 AS센터에서도 계속 무성의하고 무관심한 태도로 일관.
방문한 AS기사는 혼자 되었다고 가버리고 여전히 물은 냉수만 나옴.
리모델링 업주는 출고된 비데의 이상이 있는 것을 대리점에 알려야 대리점에서 교환을 받는다하여
AS기사에게 제품이상이 있다고 확인서를 써달라고 하니 굉장히 짜증을 내며 "아니 내가 왜 그걸 써줘요"
하면서 강한 응대로 나옴.
대림도비도스 홈페이지에 글을 올리려 해도 올라가지않고
그래서 콜센터로 전화해 책임자와 연락하고싶다고 했는데도 연락준다더니 여태 또 무소식인채로
현재 2주가 다 되어가고 있음.
고객인 나의 입장에서는 출고때부터의 하자가 있는 비데를 어디에다 하소연할 수 있는 상황이 되지못함.
무엇보다 무관심하고 무성의한 태도로 일관하는 대림도비도스 AS센터및 신경질적인 AS기사에게 질린 상태다.
나는 비데없이는 하루도 화장실을 이용하지못한다.
업계의 1인자인 대림에서 이런식의 응대를 하고 기기결함을 인정을 안하니
앞으로 어떻게 기분좋게 비데를 사용할지 걱정이다.
두가지 제품 모두 환불받고 다른 타사제품의 비데를 사용하고 싶다.
나의 권리는 어떻게 찾아야하는지 소비자고발센터에서 꼭 해답을 찾아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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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설치한지 얼마되지않은 비데의 하자로 A/S요청 하셨는데 성의없는 태도로 일관하더니 교환문의 하니 불가하다고하여 매우 불쾌하셨겠습니다. TV 등의 가전제품 구입후 1개월이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성능,기능상의 하자가 발생해 중요한 수리를 요하는 경우 제품교환 또는 무상수리요구 가능합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