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사 보험금 지급 기준 표시 및 고지 미흡에 따른 소비자 피해 신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통신사 보험금 지급 기준 표시 및 고지 미흡에 따른 소비자 피해 신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재혁
  • 조회수 : 464회
  • 작성일 : 25-11-10 12:54:51

본문

휴대폰이 파손되어 보험금을 청구하였고, 제게 청구된 손해액은 1,290,000원 입니다. 그러나 보험사 측에서 산정된 지급액은 490,000원 으로, 제가 손해액을 기준으로 예상했던 금액과 비교해볼 때 상당히 낮게 지급되었습니다.

해당 통신사의 보험 안내 페이지에는 ‘손해액의 30%’라는 문구가 큰 글씨 표에 명확히 제시되어 있었고, 저는 이 내용만으로 가입 이전에 “내가 입은 손해액의 30%는 보상받을 수 있겠다”는 인식을 갖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 아래 작은 글씨 조항에는 “제일 낮은 금액 중 손해액의 30% (최소 3만 원)”이라는 문구가 포함되어 있었고, 실제 지급 산정 시 이 조건이 적용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처럼 표면적으로 제시된 보상비율과 실제 지급산정 기준간에 괴리가 존재하며, 소비자인 제가 계약을 체결하기 전에 이러한 조항이 명확하게 인지되었다고 보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약관 및 안내서에 핵심 보상비율은 크게 보이게 표시해 놓고, 그에 따른 산정조건이나 제약을 작은 글씨로만 표기하는 방식은 소비자에게 비정상적으로 불리한 정보 제공 방식에 해당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에 저는 다음과 같이 요청드립니다. 안내서 및 약관에 기재된 작은 글씨 조항(“제일 낮은 금액 중 손해액의 30%” 등)이 계약 당시 가입자에게 충분하고 명확하게 고지되었는지 조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첨부자료로는 보험청구서 및 지급통지서 사본, 보험사 안내표(큰 글씨) 및 약관의 작은 글씨 조항 스크린샷 등을 제출하였습니다. 저는 소비자로서 보험계약에 앞서 보상범위 및 산정기준을 정확히 인지할 권리가 있다고 믿습니다. 이러한 권리가 적절히 보장되지 않은 상태에서 실제 보상액이 크게 낮아졌다는 점에서 본 사안을 공식적으로 조사하고 해결해 주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보험 처리 관련 매우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업체에 파손보험 가입 후 보상 관련한 약관내용의 검토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만약 업체 약관이 부당하다 판단되실 경우 공정거래위원회에 약관심사를 신청하시어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5027 유통 11번가 우아진 2025-11-14
1465022 생활용품 올더히어 김호 2025-11-14
1465021 생활용품 11번가 뮤즈몰 우아진 2025-11-14
1465015 유통 대웅생명과학

처리중

무료체험
김동순 2025-11-14
1465009 기타 영광군 더블비휘트스 나아윤 2025-11-14
1465000 생활용품 블루라벨 박세은 2025-11-14
1464997 항공·여행 알리 익스프레스 김신욱 2025-11-14
1464994 기타 칸투칸 박종상 2025-11-14
1464991 통신 쉐이크모바일 임혜진 2025-11-14
146498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14
1464987 통신 KT 서창희 2025-11-14
1464986 생활용품 오트빌 김경훈 2025-11-14
1464975 생활가전 태무 김광수 2025-11-14
1464970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진우 2025-11-14
1464968 서비스 대신화물택배

처리중

제품파손
최광진 2025-11-14
1464965 유통 마플샵 이도영 2025-11-14
1464959 기타 가방

처리중

환불
김연숙 2025-11-14
1464957 생활가전 쿠쿠전자 박윤정 2025-11-14
1464954 생활가전 브리츠 전근수 2025-11-14
1464953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병기 2025-11-14
1464952 유통 럽인업 김채원 2025-11-14
1464949 자동차 현대자동차

처리중

서비스
김복기 2025-11-14
1464948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동혁 2025-11-14
1464947 자동차 마이클 엄영순 2025-11-14
1464946 금융 웅진플드라이프 상조 정현호 2025-11-14
1464945 생활용품 제일모직 서성용 2025-11-14
1464944 유통 마플샵 이도영 2025-11-14
1464943 유통 저스트 루트 김기현 2025-11-14
1464942 기타 바이크랜드 문도식 2025-11-14
1464941 유통 테무

처리중

테무
최주옥 2025-1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