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신발 세척을 엉망으로 만들어 놓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크린토피아 세탁업 ] 명품신발 세척을 엉망으로 만들어 놓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인상
  • 조회수 : 1,130회
  • 작성일 : 25-12-17 09:29:23

본문

3년전에 산 명품신발을 사서 몇번 신지도 않았는데 멍품세척을 해준다길레 크린토피아 맡기였는데 이건 명품신발이기에 수작업 세척을 하기에 4만원의 세척비가 든다해서 비싸지만 잘해 주겠지 하는 마음에 맡기였습니다.
 그런데 세척이 끝났다고 받아보니 신발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그것도 누가봐도 세탁기에 돌려서 회손된게 분명해 보입니다.그래서 원상복구를 신청하였는데 수선할 능력이 안되기에 배상을 해준다는데 글쎄 책정가가 8만원이라는 겁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멍품이기에 세척비는 4만원을 받아놓고선 보상시는 무슨 걸래취급합니까? 이건 상식적이지 않은책정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돈을 요구한게 아니라 원상복구를 원하는것이고 그것이 안될경우 같은 물건을 구해오라는것입니다.
사진에 보이다 싶이 옆가생이가 전부 들떠 있습니다.저건 손세척으로 절대 저리 될수 없다 생각합니다.세탁기에 돌려야 저렇게 될거라 생각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물품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0947 기타 쿠팡잇츠 고성용 2025-12-08
1470946 생활가전 스타일리스 나주원 2025-12-08
1470945 기타 테무,esklibx 김미란 2025-12-08
147094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08
1470943 생활용품 댕스랩 DANGRAP 이지윤 2025-12-08
147094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서강렬 2025-12-08
1470942 생활용품 스마일 설재영 2025-12-08
1470940 기타 쿠팡 등록업체 (미미샵2125) 박정록 2025-12-08
1470939 생활용품 스마일 설재영 2025-12-08
1470938 서비스 네일

처리중

네일 환불
유진영 2025-12-08
1470937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조태호 2025-12-08
1470933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조태호 2025-12-08
1470926 유통 KKMFY 손광만 2025-12-08
1470925 기타 싱싱농산물유통 이권헌 2025-12-08
1470924 기타 싱싱농산물유통 이권헌 2025-12-08
1470922 기타 https://www.samsunghospital.com/m/smc/main/index.do 최미남 2025-12-08
1470918 통신 LGU+ 정범진 2025-12-08
1470916 생활가전 슬룸 김창조 2025-12-08
147091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08
1470910 통신 쉐어킹 윤다연 2025-12-08
1470907 식음료 광천김 어가찬 송지현 2025-12-08
1470903 식음료 광천김 어가찬 송지현 2025-12-08
1470898 항공·여행 아이콘호텔(숙박업소) 기형서 2025-12-08
1470894 기타 츄얼리 귀금속 전현우 2025-12-08
1470891 생활가전 코웨이 최지영 2025-12-08
1470890 자동차 현대자동차 홍주원 2025-12-08
1470889 생활용품 라리리 김미로 2025-12-08
1470888 금융 현대카드 김대한 2025-12-08
1470885 유통 스파오 안채연 2025-12-08
1470883 유통 쿠팡 이재연 2025-12-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