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관계자들을 믿을수가 없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보험관계자들을 믿을수가 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희성
  • 조회수 : 3,158회
  • 작성일 : 12-02-03 03:51:19

본문

제가 2010년에 롭데 가족 보험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실수로 담보물이 2개 빠진 상태로(배상책임,통원치료비) 계속진행되어 오다가
담보물 하나는 근래에(2012, 1) 다시 고치고 또하나가 그들의 실수로 (한직원의 실수라고 합니다.)
빠져있는것을 발견했습니다.
저는 더이상 이보험을 믿지 못하겠습니다.
보험을 권유한 사람도 또 그회사 과장이라는 분들도 그들의 실수로 또 어떠한 일들이 일어날지 모르고 정신적이 피해를 많이 보고 그동한 그렇게 속아왔다는게 억울합니다.
2010년 부터 제가 낸 보험료와 정신적인 피해를 받을수 있는 건지 묻고싶습니다.
더 이상 그들의 실수로 정말 큰일이 있을때 이런일을 다신 격고싶지 않아서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가족보험 가입시 직원실수로 담보물이빠진 상태로 진행됐다가 복구하셨는데 추가로 한개가 더 빠진사실이 확인되어 어처구니가 없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관련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정신적인 피해에 대한 보상은 피해의 산정을 객관화시키기 어려운 부분이며 대한법률구조공단(법률상담 국번없이 132) 등 법률상담 기관을 이용하여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라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8502 통신 LGU+ 최호성 2025-11-28
1468501 통신 KT 정하빈 2025-11-28
1468500 통신 KT 서창희 2025-11-28
1468499 기타 미미마루 박종경 2025-11-28
1468498 기타 올리브영 김대수 2025-11-28
1468496 통신 SK텔레콤 김영산 2025-11-28
1468495 생활가전 에이스라이프 유상철 2025-11-28
1468488 통신 SK텔레콤 김영산 2025-11-28
1468479 금융 한화생명 이용우 2025-11-28
1468477 유통 쿠팡 (가온시스템) 김효정 2025-11-28
1468476 생활가전 LG전자 정선호 2025-11-28
1468473 생활가전 경남헬로우넷케이블방송 김종명 2025-11-28
1468472 기타 북위례명품세탁소 최이루 2025-11-28
1468471 유통 CJ온스타일

처리중

고데기
이채현 2025-11-28
1468469 기타 종로골드

처리중

허위 광고
신수민 2025-11-28
1468466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한숙경 2025-11-28
1468465 식음료 시골농부 김선희 2025-11-28
1468464 생활가전 쿠쿠전자 성학모 2025-11-28
1468463 유통 인스턴트펑크 이유진 2025-11-28
1468461 생활용품 딘트 조분래 2025-11-28
1468457 생활가전 LG전자 이가혜 2025-11-28
1468456 금융 현대해상 황교두 2025-11-28
1468453 유통 힘내라농가

처리중

사과
최정희 2025-11-28
1468451 생활용품 태무 장현순 2025-11-28
1468450 기타 공구장터 윤신원 2025-11-28
1468448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주영 2025-11-28
1468446 생활용품 쿠팡에서 관리하는 헤나 염색약 한정수 2025-11-28
1468444 유통 무신사스토어 나이스고스트클럽 김민서 2025-11-28
1468442 기타 쿠팡에서 판매하는 헤나 염색약 한정수 2025-11-28
1468441 기타 네일드하

처리중

네일샵
옥윤지 2025-11-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