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보 없는 일방적 당일 택배 취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카카오모빌리티 ] 통보 없는 일방적 당일 택배 취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아름
  • 조회수 : 794회
  • 작성일 : 25-11-17 20:01:18

본문

카카오모빌리티에 12일 전에 택배를 신청했습니다. 일이 많아 미리 예약까지 해두었는데, 정작 당일이 되자 픽업 예정 시간이 한참 지나도 아무런 연락조차 없었습니다.
픽업 지연이라도 알림이 오겠지, 기사님이 연락을 주겠지 기다렸지만 아무런 안내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고객센터에 문의했더니 돌아온 답변은 충격적이었습니다.
“기사님이 수락을 안 하셨기 때문에 저희는 책임이 없습니다.”
예약을 받았으면 최소한 배차 불가 알림, 지연 안내, 대체 조치 안내 중 하나는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요?
고객이 12일 전에 신청한 예약을 당일 픽업 시간이 지나서까지 “기사 수락이 안 됐으니 우리는 모릅니다”라고 하는 건 서비스가 갖춰야 할 최소한의 책임조차 회피하는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시간이 지났다며 일방적 취소를 하였습니다.
소비자는 취소에 대한 계약 취소 수수료를 받으면서 본인들은 공식적인 사과나 보상 없이 중개만 하는 것이라는 성의없는 고객 센터의 기계적인 답변만 계속되었습니다.
상황이 급박한데다 너무나 답답하여 전화통화를 하려 해도 안된다는 대답 뿐이었습니다.
이럴 거면 예약 시스템은 왜 만들었나요?
고객 입장에서는 예정된 택배 발송이 지연되고 일정 전체가 꼬였는데, 책임을 지는 사람도 없고 사전 안내도 없는 서비스가 과연 정상적인 서비스입니까?
카카오라는 이름을 달고 있는 서비스라 믿고 이용했지만, 이번 일로 큰 실망을 넘어서 분노를 느낍니다.
책임 회피식 응대, 픽업 지연 안내 부재, 고객을 배려하지 않는 시스템 이 모든 문제에 대해 신고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7506 기타 액션런 (https://smartstore.naver.com/actionrun/products/8218637888) 이준형 2026-01-02
1477505 자동차 현대자동차 나용덕 2026-01-02
1477503 기타 신일익스프레스 김보람 2026-01-02
1477499 유통 토스쇼핑내 푸드스토리 차소균 2026-01-02
1477491 자동차 기아자동차 최배현 2026-01-02
1477490 유통 쿠팡 김유석 2026-01-02
1477487 생활가전 MD ROOM 고진훈 2026-01-02
1477484 자동차 카카오를 통해 피해 본 세븐렌터카 김희진 2026-01-02
1477481 생활가전 중고마트 (설치 사장님) 김근모 조영기 2026-01-02
1477480 생활가전 쿠쿠전자 박명호 2026-01-02
1477479 통신 KT 김병섭 2026-01-02
1477478 생활가전 헬로렌탈 김영진 2026-01-02
1477477 서비스 4233마음센터 안 명동석 2026-01-02
1477476 통신 스카이라이프 TV 성관경 2026-01-02
1477475 유통 샤르망 홍종수 2026-01-02
1477474 통신 KT 서창희 2026-01-02
1477473 식음료 경기 오산시현충로 90번길 지에스 오산금성점 박민희 2026-01-02
1477472 기타 듀라운지 정유정 2026-01-02
1477471 기타 씨유 구성욱 2026-01-02
1477470 유통 쿠팡 김미영 2026-01-02
1477469 유통 네이버쇼핑 송지은 2026-01-02
1477468 기타 타임스토리 조용진 2026-01-02
1477467 유통 샤르망 홍종수 2026-01-02
1477466 생활용품 니쁜스 황지원 2026-01-02
1477465 기타 쿠팡 강미연 2026-01-02
1477464 식음료 주식회사 오아드 (감탄수산) 이성욱 2026-01-02
1477463 기타 강릉자연생태박물관(자연아놀자) 김준호 2026-01-02
1477462 유통 공영쇼핑 김민지 2026-01-02
1477461 생활용품 해피콜 김현진 2026-01-02
1477460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처리중

AS불만
김한동 2026-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