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도안쓴 티비 고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4년도안쓴 티비 고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변은지
  • 조회수 : 1,076회
  • 작성일 : 25-11-17 13:43:16

본문

몇백주고산티비 4년도안썼는데 건든적도 없는데 갑자기 패널나갔다고 수리비용 86만원이라는게 어이가없네요 이럴거면 비싼돈주고 왜 대기업쓰는지 이해불가네요 적은돈도아니고 as기사님 부르는데 일주일 고장수리하는데 일주일더걸린다는데 그돈이면 티비를 하나 더 사지 보상조차도없고 진짜 두번다신 삼성안쓸거같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제품 하자관련한 업체측 유상수리에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품질보증기간이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는 무상수리요구 가능합니다. (단,품질보증기간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본다. 수리불가시->교환 또는 구입가환급)아울러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 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6611 생활용품 클릭메이트 유어룸 정민경 2025-12-29
1476604 생활가전 세라젬CERAGEM 이종희 2025-12-29
1476594 식음료 힘내라농가 오민숙 2025-12-29
1476592 식음료 힘내라농가

처리중

썩은사과
오민숙 2025-12-29
1476591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임길우 2025-12-29
1476590 통신 SK텔레콤 김수진 2025-12-29
1476589 통신 SK텔레콤

처리중

사쳤어요
김수진 2025-12-29
1476588 식음료 델리캡 김대석 2025-12-29
1476587 기타 라이브하이브(주) 강은빈 2025-12-29
1476586 유통 쿠팡 김동일 2025-12-29
147658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29
1476579 기타 부천시 원미구 석천로 1811층 야채과일 윤성호 2025-12-29
1476578 금융 현대카드 zusk 2025-12-29
1476577 유통 쿠팡 김옥화 2025-12-29
1476576 생활가전 Swap 윤종원 2025-12-29
1476575 유통 채이은 이세희 2025-12-29
1476574 유통 채이은

처리중

연락손절
이세희 2025-12-29
1476573 기타 동의명가 침향단 황재만 2025-12-29
1476572 생활용품 나이키 신혜숙 2025-12-29
1476571 기타 더 스윙(전기킥보드) 김현진 2025-12-29
1476570 유통 유앤아이폰 이예은 2025-12-29
1476564 유통 쿠팡 박정민 2025-12-29
1476553 생활가전 에어컨과 사람들 이승연 2025-12-29
1476552 유통 K.VILLAGE 김지언 2025-12-29
1476548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조안정 2025-12-29
1476546 생활용품 초이스라벨 임선영 2025-12-29
1476530 기타 월간푸드 김지희 2025-12-29
1476525 기타 나인스타아트 권우리 2025-12-29
1476517 기타 아이조아 보호소 임지영 2025-12-29
1476502 유통 와디즈(KJ솔루션즈 이익순 2025-12-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