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구매.반납시의 사기사건 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대폰 구매.반납시의 사기사건 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명희
  • 조회수 : 82회
  • 작성일 : 12-09-17 22:07:36

본문

때는 2011년 3월 8일 부터 사건의 시작 입니다.
저희 어머니께서 잠깐 휴대폰을 구경 하고 싶다고 하시기에 폰 대리점에 잠시 들러 휴대폰을 구경 하고 출근을 하셨죠...그리고 저희 어머니께 신분증을 가지고 오라고 하셔서 갖고간 우리의 잘못도 없지않아 있습니다.
없다고는 말을 못하겠네요...그러나 어느 폰 대리점의 잘못이 더욱 크다고 저는 생각 합니다.
애당 초 휴대 폰을 구입할 때에는 고객의 의견에 따라서 판매 하게되어 있는데...퓨대전화 4대를 떠맡기듯 팔매를 한 그 대리점 직원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8월 30일 제 동생이 휴대 폰을 바꾸고 싶다며 쓰고 있던 테이크 기종을 대리점에 반납 하였습니다.
대리점에 직원이 반납 하라고 하기전에 집에서 이미 폰 요금을 알아 보았더니 폰 요금은 28.9840원이었습니다.
허나 다음 달이 되어서 폰 요금 고지서가 집으로 날아와 확인을 해 보니 40만원 돈이 되어 버린 후였습니다.
당연히 우리 식구들은 반납한 기기가 정지 또는 해지가 되었으리라고 철썩 같이 믿었습니다.
너무나 미심 쩍은 부분이 많기에 대리점에 가서 여쭤 보았더니 기기를 잃어버렸다고 핑계 아닌 핑계를 대는것이 아닙니까?
그 일이 있고 난 뒤 집에 오자마자 바로 분실 정지를 시켰는데 어떻게 분실 정지가 된 기기가 동화 연결음이 나오며 자꾸만 요금이 올라가고 수신과 착신이 가능 합니까?
하물며 휴대폰 대리점에서 사과 한 마디를 하더라도 죄송 스러운 마음으로 해야 하는데 천연덕 스럽게 휴대 전화를 더 사라며 권유합니다.
오늘도 휴대 전화 고지서가 날아 왔는데 확인을 해 보니 또 80만원이나 되는 그 큰 금액의 고지서라니 어안이 벙벙하네요.
KT 고객 센터에 전화를 하니 직원 분 하시는 말씀이 그동안 밀린 휴대 전화 요금을 다 변제 하라며 되려 큰 소리 칩니다.
KT도 잘못이 있다면 잘잘못이 있다고 보구요.
고객이 사기를 당해서 전화를 해서 어떻게 된거며 도데체 어떤식으로 시스템이 돌아가는건지 물어도 똑같은  말만 하네요.(당월 할부금 33500원과 기본요금 1350원이 포함되서 합산한 요금이 80만원 되는 금액이라며)
고객은 어안이 벙벙하고 한데 어떻게 그렇게 구렁이 담 넘어 가듯이 말을 하는지요?
아직도 생각하면 생각 할 수록 울화가 치밀어 오르는데 KT의 콜센터 직원도 그렇고 휴대폰 대리점의 직원들 모두가 너무나 어이가 없고 되려 짜고치는 고스돕이란 생각 뿐이 안드네요.
솔직히 그렇게 사기쳐서 많은 돈을 번다면 저도 그렇게 돈을 벌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더 드네요.
부디 제 민원을 읽고 헤아려 주셔서 빠른 해결을 해 주시기를 머리숙여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업체에서 제보자님과 수차례 연락을 시도했으나 연결되지 않았음을 전해 왔으며,원활한 업무 처리를 위해 제보자님 관련 휴대폰 번호 확인이 필요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161 금융 한화손해보험 이정우 2026-06-03
1516160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조인희 2026-06-03
1516159 식음료 롯데마트 김도완 2026-06-03
1516158 기타 부평농약사 이성재 2026-06-03
1516157 기타 쿠팡(세원상회) 이윤수 2026-06-03
1516156 유통 곡성현 청장천 상무유한회사 (krbysyhb) 김선희 2026-06-03
1516155 금융 한화손해보험 유귀임 2026-06-03
1516154 유통 미미네아쿠아 박서아 2026-06-03
1516153 생활용품 에스엔패션그룹 주식회사 이경은 2026-06-03
1516152 서비스 토모수학 임서원 2026-06-03
1516151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이불 불량
김민종 2026-06-03
1516150 유통 CJ온스타일 최민채 2026-06-03
1516149 기타 옷가게[[(아이보리) 민서유 2026-06-03
1516148 생활용품 Gerfine.com 방수진 2026-06-03
1516147 생활용품 가구토스

처리중

제품누락
최인기 2026-06-03
1516146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3
1516145 생활용품 가구토스

처리중

물품누락
최인기 2026-06-03
1516144 생활가전 대성쎌틱 김지만 2026-06-03
1516143 기타 GS 칼텍스(소모 동화주유소) 김연수 2026-06-03
1516142 식음료 캉캉케이크 김은지 2026-06-03
1516141 기타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6-03
151614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3
1516139 기타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6-03
1516138 생활용품 그니랜드 유정현 2026-06-03
1516136 생활가전 미닉스 공주희 2026-06-03
1516135 유통 쿠팡 배창호/반보영 2026-06-03
1516134 생활용품 쿠팡 양천호 2026-06-03
1516131 생활용품 Krbysyhb.com 고은정 2026-06-03
1516130 자동차 BMW주 디에스오토 정철수 2026-06-03
1516129 유통 전체 모든 식음 화장품 옷 유통 광고사들 최민채 2026-06-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