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이블tv부당요금 받아가고 내가 몰랐으면 계속 받아갔을거고 돌려주면 다인가요 사과한마디없고 용산캐이븝tv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캐이블tv부당요금 받아가고 내가 몰랐으면 계속 받아갔을거고 돌려주면 다인가요 사과한마디없고 용산캐이븝tv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명배
  • 조회수 : 87회
  • 작성일 : 12-09-15 02:09:20

본문

제가그제 캐이블 tv에서 부당한요금을 받아가는것을 알았읍니다..제통장에서 나가는것은 핸폰 문자로전송되는데요 제가캐이블tv를 집에2대 용산  중구황학동에한대  보고있읍니다 똑같은 가격대로 보는데 황학동것은1대16000원 용산청파동것은 2대 52000원 나오더라고요 뭔가이상하잖아요 2대면 1대는몇프로감해주면 많이 나와야32000원 아래 아닙니까그런데52000원 나와서 이상해서 캐이블에  전화를 했읍니다 그런데 잘못되었다고 문자가왔읍니다..13만원정도가 더받어같다고 오늘 제통장에입금이되었읍니다...그런데 더 이상한것은 왜13만원인지  제가캐이블을 설치한지가2년이넘었는데  언제부터 더받어가서13만원인지 설명하나없구그냥 돌려주면 다 인지  은행에서 언제부터이렇게 되었는지 알아보아야겠네요..사과도없구  이럴땐 어떻게해야하나요 나같은 피해자가 많을뜻싶네요 모르면  더받고알면 내주면 되는것 무슨 도둑인지  어떻게하면좋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시청하시는 해당케이블TV의 부당요금 인출 관련하여 매우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업체의 부당한 이용요금 부과 관련하여서는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신고하시어 진행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932 통신 셀러라이프 고기철 2026-05-31
1514931 생활용품 임피 흙침대 조현익 2026-05-31
1514930 생활용품 멜꽁샵

처리중

환불조치
정지현 2026-05-31
1514929 식음료 제주청정오메기떡 김지호 2026-05-31
1514928 유통 동원푸드 힘든소상공인 2026-05-31
1514927 유통 토스쇼핑 토스안성탕면 2026-05-31
1514926 서비스 크린토피아 강규열 2026-05-31
1514925 휴대전화 애플AS 박지은(모 이하영) 2026-05-31
1514924 생활용품 월드컵 정태성 2026-05-31
1514923 자동차 그린카(G카) 김정환 2026-05-31
1514922 유통 R ui gi 이인수 2026-05-31
1514921 유통 리브마켓 배유진 2026-05-31
1514920 서비스 SSUM 썸 이용훈 2026-05-31
151491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31
1514917 생활용품 리빙인도무스 윤지영 2026-05-31
1514916 기타 하수구 대천사 이태현 2026-05-31
1514915 기타 한스클린 장서연 2026-05-31
1514914 유통 틱톡 권화자 2026-05-31
1514913 기타 Well247 고희진 2026-05-31
1514912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신현용 2026-05-31
1514911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립밤구매
이대희 2026-05-31
1514910 식음료 GS리테일 전형록 2026-05-31
1514904 통신 카카오톡 나문채 2026-05-31
151490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경수 2026-05-31
1514902 식음료 CJ프레쉬웨이

처리중

반품불가2
반품불가2 2026-05-31
1514901 기타 나이키 박종민 2026-05-31
1514900 기타 후한의원 춘천 김미희 2026-05-31
1514898 기타 리차드프로 헤어 압구정점 이경미 2026-05-31
1514847 생활용품 service@gkkshop.com 최현숙 2026-05-31
1514845 기타 카드숲 조현우 2026-05-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