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 프레고스파게티소스 이물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코스트코 프레고스파게티소스 이물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태윤성
  • 조회수 : 95회
  • 작성일 : 12-09-13 14:37:59

본문

개요는 이렇습니다.
코스트코에서 구매한 물품으로 조리하다 이 물질이 나왔는데, 다른것도 아니고 먹는 음식이니 그게 무언지 명확히 알고 싶다. 해서 다음날 담당자가 와서 이 물질의 3분의 1정도 수거해갔고, 결과는 20여일 걸리며 나오는데로 통보해 주겠다. 그 후 연락이 없어 제가 연락해서 들은 답변은 미국 본사에 보내야하며 2달 정도 걸린다는 내용입니다.
제가 알고 싶은 것은 그 이 물질이 먹는 것이기에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싶을 뿐이고, 더 이상 저 같은 경우가 없길 바라는 마음 뿐입니다.

제가 이렇게 지면을 할애해서 긴 글을 남기는 이유는 코스트코측이 적극적으로 일을 해결하려는 의지가 전혀 보이질 않고 이 일이 별 것 아니게 적당히 무마되면 지금도 정상적으로 판매되는 품목이므로 별하자없이 계속 판매를 하려 할텐데 저는 그 대목이 안타깝기에 글을 올리는 것입니다. 저는 다행이 섭취하지 않았지만 제3의 저와 같은 분이 나와서 아무런 발견없이 으깨어져 스파게티에 섞이게 되어 드신 후 이상이라도 생기게 되는 미연의 사태를 방지하기위해 이 글을 올리는 것입니다. (외부에서 쓰는 것이라 폰에 있는 사진만 첨부했습니다)
그 간의 일들을 기술해보겠습니다.

8월15일 딸이 방학기간이라 늦은 아침을 먹기위해 전날부터 먹고 싶다는 스파게티를 하기위해 주방에서 5월말에 구입한 프레고스파게티소스(대략1년 넘게 유효기간으로 기억됨-수거해 갔기에 정확히 모름)와 거의 같은 시기에 코스트코에서 구입한 스파게티면(유효기간이 2년정도로 기억됨)을 삶은 후, 프라이팬에 올린후 소스를 개봉하여 적당량 덜은 후 저으려는 순간 아내가 다급히 저를 부르기에 달려가 보니(그때까지 거의 섞지않은 상태) 위와 같은 겔 상태의 이물질이 발견되었습니다. 뭔지모르는 상태에서 조리하는 것은 상식에 어긋나므로 이 물질을 수거한 후 조리하던 음식물은 버리게 되었습니다. 그 후 바로 코스트코 상봉점에 연락을 취하여 담당자를 찾았으나 그 날은 부재중이어 메모를 남긴 후 끊었고, 다음날 안은X매니저란 분이 오셔서 수거해가며 시일은 조금 걸릴 것이며 저희 스파게티소스 구입비용을 봉투에 담아오셔 주시며 결과 나오는 즉시 연락을 준다란 약조를 한 후 가셨습니다.
그 후 20여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자 제가 9월초에 연락을 하게 되었고 검사상 곰팡이는 아닌데 뭔지 모르겠다란 말을 듣게 되었고 더 자세히 알고 싶으면 미국본사에 보내야하며 2달여간의 기간이 소요된다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도대체 이 물질의 정체는 뭘까요? 그리고 우리가 별 생각없이 먹어도 무방한 음식일까요?

제가 궁금한 건 그것뿐입니다.
저는 운이 좋아 먹지않았지만, 만일 이것이 해가 되는 음식이라면 정확히 성분을 밝혀서 이것의 유통 자체를 막아야하는데, 벌써 구입일로 부터 4개월이 경과되고 있으며 지금도 매장에선 팔리고 있겠죠...
대체 이러한 상황의 전개는 외국기업의 안일함이라기 보다는 코스트코의 무성의라고 보는게 맞겠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식품에서 알수없는 이물질이 발견되어 담당직원이 회수한후 정확한 결과는 두달후에 나온다고하여 답답하시겠습니다. 이물질이 발견이면 교환이나 환급이 원칙입니다. 증거사진 확보한 후 제조사업체에 알리어 유입과정이나 재발에 대한 시정요청 가능합니다. 해당사업체 담당자가 물품을 회수하여 사실규명을 할 경우 반드시 근거자료 사진 등을 확보 후 제공하고 물품인수증을 받아 놓아야 합니다. 혐오이물질이나 위해이물질인 경우 정신적 위자료, 2차적인 피해로 부작용발생시 치료비 및 손해배상 청구할 수 있으나 입증자료가 있어야 합니다.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
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T.1399) 편안한 오후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560 자동차 헤이딜러 강태원 2026-05-29
1514546 생활용품 인텐고컴퍼니 김준호 2026-05-29
1514545 생활용품 오브뮤트 김선정 2026-05-29
1514544 생활가전 클리젠 박종훈 2026-05-29
1514539 기타 뽀송관리실

처리중

환불거부
전은혜 2026-05-29
1514538 기타 플레이스킨 천동점 윤세미 2026-05-29
1514535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민재 2026-05-29
1514534 생활가전 대보바스 김진옥 2026-05-29
1514533 기타 최상헌(개인) 오노을 2026-05-29
1514529 생활가전 쿠팡(마이디어시키세척기)

처리중

이전설치
이현주 2026-05-29
151452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9
1514525 기타 당근에 순수과일 박태은 2026-05-29
1514524 항공·여행 아고다 유지인 2026-05-29
1514523 기타 EOA(이오에이) 안정원 2026-05-29
1514522 서비스 우체국택배 신명화 2026-05-29
1514521 기타 LG모든샷시수리 윤준학 2026-05-29
1514520 기타 (주)윌리엄폴로코리아 문준수 2026-05-29
1514519 생활용품 이로움 또는 for our life

처리중

고객응대
박예원 2026-05-29
1514518 자동차 쏘카 전유진 2026-05-29
1514516 통신 LGU+ 김정우 2026-05-29
1514515 생활용품 안다르

처리중

원단불량
장지원 2026-05-29
1514513 서비스 웅진씽크빅 이영란 2026-05-29
1514512 유통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 LIMITED 정은경 2026-05-29
1514511 항공·여행 여기어때 라종민 2026-05-29
1514500 기타 비비올라(에이블리) 이혜진 2026-05-29
1514499 자동차 로드윈(오픈마일 주식회사) 정병주 2026-05-29
1514498 생활용품 HDEX 김동현 2026-05-29
1514493 식음료 바르게잘키운먹거리 김보람 2026-05-29
1514492 유통 롯데온 이지희 2026-05-29
1514489 생활용품 에끌라두 최명숙 2026-05-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