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화장품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가인화장품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서희
  • 조회수 : 97회
  • 작성일 : 12-06-22 16:53:47

본문

3주전 6월 6일 수요일 가인화장품 제품 롬복 염색약을 배송 받았습니다.<BR><BR>그날 바로 라이트 브라운 색상으로 염색을 했습니다<BR><BR>2년 동안을 같은 제품을 사용해왔습니다. 그동안은 전혀 불편한점도 없었습니다.<BR><BR>염색약은 일본어로 되어 있고 약 용기에는 스티커로 색상이 표기 되어 있었습니다.<BR><BR>기존에 했던 방법과 같이 염색을 했는데 색상이 검은색으로 나왔습니다.<BR><BR>제 머리가 이상한가 해서 열흘 뒤 6월16일 다시 염색을 했습니다. <BR><BR>두번째여서 10분 정도의 시간만 두고 금방 헹궈냈습니다.<BR><BR>더 까매진 머리를 보고 이상하다 싶어서 스티커를 떼어봤더니 다크 브라운 이라고 되어있는 겁니다.<BR><BR>같이 구매한 기존 사용하던 제품(마호가니브라운)도 떼어보니 다크브라운 이었습니다.<BR><BR>4개월 전 펌을 하면서 케어를 받았고 좋은 머리결을 유지하고자 비싼 에센스며 세럼을 사서 쓰고<BR><BR>유지를 잘 해서 좋은 머리결을 갖고 있었습니다.<BR><BR>너무 상한 머리결에 제품의 색상을 스티커로만 붙여서 표기하고 소비자를 우롱하는 판매자에게<BR><BR>화가나서 바로 판매자에게 항의를 했고 가인화장품 고객센타에 얘기를 해서 담당자와 얘기를 하게 됐습니다.<BR><BR>제품의 색상과 번호를 보내달라고 해서 사진을 찍어서 보내고<BR><BR>제 머리 색상도 함께 보냈습니다.<BR><BR>몇일 출장을 갔다온다고 늦는다 하더니 오늘 전화 와서는<BR><BR>제품 번호를 확인해 본 결과 이상이 없다고 하면서 시술을 그동안 얼마나 받았으며,<BR><BR>제가 다시 한번 염색을 했고 오래 둘 수록 더 어두워지는 게 정상이라고 하는 겁니다.<BR><BR>더 오래두면 어두워진다고 설명서에 있는 것도 아니며, 소비자가 그 제품이 진짜 색상이 맞는지<BR><BR>용기랑 다르게 넣고 맞다 하면 어떻게 아느냐 물었더니 그렇기는 하지만<BR><BR>상한 머리에 속상하신거면 트리트먼트를 보내줄테니 그걸로도 회복이 가능할거라고 합니다.<BR><BR>20만원 넘게 주고 한 머리가 너무 상해서 머리를 다 잘라야 회복이 되는 부분을 케어라도 받고자<BR><BR>소비자고발센터를 통하지 않고 직접적으로 얘기를 했더니 그런 내부규정이 없다면서<BR><BR>그동안 시술을 받지 않았는지 상태는 어떠했는지 그리고 지금 상태를 증명해서 보내주면<BR><BR>제품적인 부분에 대한 오류가 없고 스티커를 용기와 다르게 붙여서 소비자가 확인할 길이 없는 부분을<BR><BR>서류로 보내준다는 겁니다.<BR><BR>그걸 소비자가 진짜 서류인지 알길도 없지 않느냐 물었더니<BR><BR>소비자도 기존 상태와 지금 상태를 증명할 길이 없다면서 회복하고자 하는 손상에 대한 케어를<BR><BR>보상해주지 못하겠다고 합니다.<BR><BR>소비자고발센터를 통해서 제 속상하고 상처받은 마음, 상한 머리에 대한 케어라도 받고자 하는<BR><BR>최소한의 보상을 받을 거라고 통보했더니 그러세요 라고 하면서 끊었습니다.<BR><BR>이런식으로 제품을 스티커로 붙이고 색상을 진짜인지 고객이 알길이 없는바,<BR><BR>상한 머리를 그저 팔고 있는 제품으로 대체하면서 머리가 손상이 됐는데 보상할 부분이 아니라고<BR><BR>고객이 상한 머리를 그전에는 그렇지 않았다는 것을 증명하라고 합니다.<BR><BR>이런 식으로 고객을 우롱하고 당당하게 자기들이 하고자 하는 최소한의 선에서만 다른 말이 나오지 않도록<BR><BR>하는 가인 화장품을 고발합니다.<BR><BR>담당자의 연락처와 이름을 함께 작성합니다.<BR><BR>가인화장품 교육 담당자 강** 010-6622-****용기가 다크브라운이며 스티커로 색상을 다르게 표기하고, 제 머리 색상을 함께 사진으로 첨부합니다.<BR><BR>머리 4개월전에 그렇게 비싸게 주고 하고서 다시 뭘 하려면 다 잘라내야 합니다.<BR><BR>너무 속상해서 처음에는 울었지만 이런식으로 우롱하고 보상 또한 상한 정도를 보지 않고<BR><BR>파는 제품으로 보내줄테니 그걸로 케어 하면 충분하다고 하는 가인화장품<BR><BR>여성들이 머리 한번 상하면 다 잘라내야하고 회복 되기 전까지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데<BR><BR>특히 저는 고데기를 사용하거나 하지도 않을 뿐더러 뜨거운 드라이기를 사용하지도 않습니다.<BR><BR>항상 미지근한 바람으로 머리를 말리면서 머리결 유지에 정말 정성을 들였습니다.<BR><BR>정말 한번도 안했어요? 라고 비웃듯이 묻는데 정말 너무 화가 나서 견딜수가 없습니다.<BR><BR>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건이 정말 많지만 저 처럼 피해보는 부분이 많다고 생각합니다.<BR><BR>여성으로써 머리결이 상해 제대로 고지되지 않은 알림사항이나 자세한 설명서도 없이 색상을 스티커로 표기해서<BR><BR>고객의 귀책으로 돌리는 가인화장품을 고발합니다.<BR><BR>바쁘신 업무에 빠른 처리로 빠른 케어 받을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브라운 색상의 해당염색약을 사용하셨는데 검은색으로 나오고 머릿결까지 손상이 되었는데 책임회피하고 있어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사용설명서에 따라 정상적인 방법으로 염색약을 사용한 후 이와 같은 부작용이 발생했다면 제조사 및 판매처에 보상 청구가 가능합니다. 위 내용으로 해당업체에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보상요구를 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915 생활용품 엠폴리(사업자번호:685-63-00238) 류성문 2026-05-26
1512912 기타 aps 정책자금 컨설팅

처리중

환불 불가
안우일 2026-05-26
1512911 기타 다온입양센터 윤꽃님 2026-05-26
1512908 유통 윙잇 이유미 2026-05-26
1512905 유통 비츠조명

처리중

불량
김은양 2026-05-26
1512903 생활용품 나인그랩옷쇼핑몰 박소희 2026-05-26
1512901 통신 온라인 판매업체 오늘만셀러(onmlive.com 010-7698-9071 김상화 2026-05-26
1512900 유통 NS홈쇼핑 김도영 2026-05-26
1512898 기타 주식회사 하이맥스 김지원 2026-05-26
1512896 금융 세이브택스

처리중

사기
이관호 2026-05-26
1512894 생활용품 크로마엑스 주식회사 박용환 2026-05-26
1512892 항공·여행 진에어 김단비 2026-05-26
1512891 유통 뷰앤디 안수진 2026-05-26
1512889 유통 시골농부 (주)한경어게인 김유미 2026-05-26
1512885 생활용품 쿠팡 이성준 2026-05-26
1512883 자동차 모든모터스 임상민 2026-05-26
1512881 생활용품 슬로우앤드 김소윤 2026-05-26
1512880 생활용품 네이버쇼핑 몬스터코리아 장도연 2026-05-26
1512879 유통 비비안슬림 속옷세트

처리중

불량교환
송태미 2026-05-26
1512873 식음료 이마트24시 편의점 동평점 송지연 2026-05-26
1512871 식음료 천리마마트 부중식 2026-05-26
1512870 생활용품 블루엔리펀트 이동세 2026-05-26
1512869 생활용품 로켓출고 채유진 2026-05-26
1512865 생활용품 곡성현 청장천 상무유한회사 전영란 2026-05-26
1512864 기타 스파이더코리아 한순영 2026-05-26
1512862 생활용품 현대리바트 김태권 2026-05-26
1512861 유통 dot to dot 김지수 2026-05-26
1512860 생활가전 https://orders.pay.naver.com/order/status/2026051615717551?nl-au=88ff131a77694163bf073020c24b701e 주정남 2026-05-26
1512859 생활용품 곡성현 청장천 상무유한회사 전영란 2026-05-26
1512856 기타 디안티플랫폼

처리중

연락두절
최필화 2026-05-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