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무서운 핸드폰 매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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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무서운 핸드폰 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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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강지혜
  • 조회수 : 218회
  • 작성일 : 12-05-27 09:4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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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런건 귀차나서도 하지않습니다.
하지만 이런경우가 계속될꺼같은 생각에 신고합니다.
제가 핸드폰이 고장나 겔럭시 노트를 구입하게되었습니다.(4월 8일)
가입비,헌핸드폰할부금,새핸드폰할부금 모두 부담하신다고 하셔서 구입을하게되었죠.
하지만 모두부담하시는대신 헌핸드폰을 가번호로 이동시키고 신규로 해야 다부담 하실쑤있다하셔서 첨엔 쪼금찝찝했지만 헌핸드폰에서 나오는 요금도 다부담하신다고 저한텐 부담될 가격이 없다고 하셨죠. 그래서 편한마음으로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주말이라 헌핸드폰과 함께 받고 헌핸드폰을 쓰다가 월욜날 새핸드폰을 개통해준다고 하시더군요 근데 월욜 저녁이 되도 개통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했죠..
처리가 너무 늦어 그런거 같다고 오늘은 너무 늦고 내일 해드리겠다고...
이런걸 소비자가 직접 전화하니깐 그때서야 상황 알아보고 대답을 하는건 무슨경운지
그래도 이해하고 그냥 넘어갔죠 ... 근데 화요일이되도 안되더군요 너무 화가나 전화를 하니 이게무슨경우입니까 처음전화하니 10시 또전화하니 12시 핸드폰이 고장난 상태라 불편해서 바꾼건데 그러니 너무 화가나서 남자친구가 조퇴까지해서 핸드폰을 반품하겠다고 가져다드렸습니다. 그쪽에서 처음에 화를 내더람니다. 그래서 더더욱 반품을 시켰죠 그런데 헌핸드폰이 갑자기 요금제가 바뀌고 기게가 작동을 하지 않더군요 그래서 핸드폰가게를 찾아가려는데 저희집에 핸드폰가게 아저씨가 겔럭시 노트와 과일을 들고 찾아 오셨더군요, 너무 당황스러웠습니다. 저의 개인정보를 보고 집까지 찾아온다는건 너무 무서운일 아닌가요??? 저의 집도 알고 어르신이 부탁부탁 하시길래 그냥 받았습니다. 어르신이고 하시니 너무 막대하기가힘들어 그냥 받아서 썻죠. (4월 10일)
근데 한달뒤 저에게 정말 황당일이 생겼습니다.
가번호로 되어있던 핸드폰요금이 저에게 70,930원이 부과되있더군요
당황스러워 114에 전화하니 판매자에게 전화드리라고 하겠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기다렸어요 근데 전화가 안오길래 전화를 직접했어요 근데 전에 그분은 다른매장에 계서서 잘모르겠다며 일단 오셔서 얘기하자는 겁니다.
일마치고 피곤하고 약속도 있었지만 갔어요 돈을 해결해야 하니깐 정말 매장을 방문했지만
그쪽분들은 자세한내용을 모르고 자꾸 똑같은 질문만하시더군요 그래서 판매한분 통화하게 해달라니깐 그분이 계속 전화를 피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집요하게 전화를 했죠 받으시더니 짜증도 부터 내시더군요 상담중이라고 핸드폰을 산사람들은 이미 돈을 지불했으니 끝입니까?물론 새로구입하러온 고객도 중요하지만 구입했던고객은 고객이 아닙니까/?? 통화론 안되겠다시퍼 판매하신분이 있는 매장까지 찾아 갔습니다. 영화 예매한돈도 날라가서 너무 화가나있었어요 근데 더화가나는건 판매하신분의 태도 적반하장입니다 정말 그쪽에서 화를 내시며 우리에게 자기들은 가번호 요금을 내고 있었다며신경 쓰고 있었다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카드고지서를 보여드렸죠 그러니 인제는 4월10일날 개통하셨으니 3월 1일부터 4월 10일 까지의 요금이라고 하시는 겁니다. 그래서 4월 1일부터 4월 30일 까지의 명세표를 보여드렸습니다, 그러니 그때서야 어!!! 이게 왜이렇게 나왔지 ? 이런 말을 하시더군요
이때까지 화를 내며 가번호 요금 신경쓰고 있었다는 사람들이 말입니다,
그때서야 4월1일부터 10일까지요금을 제외하고 돌려주시겠다고 하시더군요 그리고 번호를 해지하시겠다는 약속을 받고 돌아 왔죠 . 정말 이건 제가 고지서를 보여주고 찝어주지 않았다면 그냥 넘어갔을 사람들입니다. 이건 정말 사기라구요
그러고 그다음날 또전화가 왔더군요 할부금이 생각보다 많은거같아서 부담이 힘들꺼같다는 말도안되는 소릴 하는겁니다. 화장실 갈때맘다르고올때맘다르다더니 정말 이건 사고나니 딴소리니 할말이 없더군요 그래서 다 책임지시기로 하신거 책임지시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니 그럴쑤없단식으로 말하더라구요  화를 내더군요 남자친구가있을땐 별말 못하면서 저혼자 있으면 더더욱 심하게 하시더라구요 정말 그게 더 화가났습니다. 그래서 아빠를 바꿔드리니 또다시 순한양이되서 이렇고 저렇다며 합의를 보시더니 원래약속대로 돌려주신다더군요
근데 또전화와서는 다는 안된다길래 더긴말 마시고 그냥 주세요라고 말하고 끈어버렸어요
그리고 입금했다는 문자가왔어요 20일분 33,140원 10일 요금이  37,790원 ?
머 제가 비싼요금제를 쓴다고백번양보해바도 이건 너무 심한요금이죠
그래서 114에 전화해 이러이런 설명을하니 차액이 8,000원 정도된다고 죄송하다고 주신다더군요 돈은 필요없고 처벌을 해달라고 말씀드렸더니 처리해주시겠다더니 그아저씨는 매일매일 잘만 장사하고 계시더라구요 저는 소비자를 무시하는 행동도 이해할쑤없고 어린 여자라고 해서 무시하는 행동 정말 이해할수 없습니다. 똑같은 고객 아닌가요.
저와 똑같은일이 없길바라는 맘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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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 변경중 발생한 업체의 불미스러운 조치에 기분이 많이 상하셨겠습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는 소비자 기본법상의 분쟁에 대해 중재 도움드리고 있으나 업체에 제재를 가하는 등의 강제적 조치를 드리는 역할을 하고 있음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제보와 유관하여 개통하신 통신사 확인해주시면 업체측에 추가적인 피해 발생하지 않도록 시정할 것을 권고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모쪼록 기분 풀으시고 편안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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