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카드 적립 포인트 사용 제한 말이 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 카드 적립 포인트 사용 제한 말이 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정필
  • 조회수 : 100회
  • 작성일 : 12-04-21 23:32:37

본문

안녕하세요...현대카드 포인트 사용제한이 요즘시대에 말이 않되는것 같아 고발합니다.
4월17일 제 현대카드 적립 포인트가 46,260p가 있어 고유가시대인 만큼 가맹점인 GS칼텍스에서 45,000포인트 사용을 요청 주유를 했습니다. 그런데 카드사용 문자메세지에  포인트사용3,260p , 잔여 43,000p 라고 기록된것을 보고 바로 GS칼텍스에 전화를 해 포인트로 기름을 넣어 달라고 했는데 잘못 결재된거 아니냐고 직원에게 물어보니 카드회사에서 포인트 사용을 제한 했다는것입니다. 요즘시대에 제가 카드사용한 만큼의 부가가치세를 받아 현금처럼 사용하고 있는데 너무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그래서 다음날 현대카드사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때 저는 알게되었습니다. 현대카드사 포인트 사용은 가맹점(업체)별로 10%~15%사용밖에 할수없다는것을 황당한 말을 들어습니다. 그럼 제가 적립한 포인트를 사용하려면 일부로 현대카드사가 정한 가맹점에서 10%를 사용 나머지는 제현금을 쓰야하는데 과소비를 유도하는거 아닌가요. 또한 46,000p를 쓰지도 못하고 소멸를 유도하는거 아닌가요. 포인트100%를 사용가능한것은 현대카드사 홈피에 쇼핑몰만 가능하다는 것입니다.그럼 저의 포인트를 쓰려면 필요하지도 않은 생필품을 사야한다는것이 더 황당하며, 제가 카드사로 항의를 하니 무조건 회사를 이해를 해달라구 하더군요. 더 황당한것은 둘째날에 세번째 전화온 사람은 제가 적립한 포인트를 현금으로 통장에 입금시켜준다고 하더군요. 카드사로 항의 전화를 하면 업체별로 사용이 제한된 포인트가 현금으로 바뀐다는것이 너무 어처구니 없고 황당하여 글 올립니다. 저도 모르고 있는데 다른 현대카드사용 하는 사람도 모를것 같아 글올립니다. 포인트사용을 제한한 현대카드사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카드의 포인트사용이 가맹점별로 몇프로밖에 사용할수할수없다고 하여 항의했는데 갑자기 포인트를 현금으로 모두 지급해준다고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085 생활용품 Nocelcozy 신동주 2026-05-22
1512084 생활용품 Nocelcozy 신동주 2026-05-22
1512083 생활용품 Nocelcozy 신동주 2026-05-22
1512082 통신 굿쇼핑몰30 그리고 아마존 김영진 2026-05-22
1512081 생활가전 쿠쿠전자 강미진 2026-05-22
1512080 생활가전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심영식 2026-05-22
1512078 통신 KT 서창희 2026-05-22
1512077 생활용품 퀴잇

처리중

배송안됨
박경원 2026-05-22
1512053 생활가전 현대큐밍 도경애 2026-05-22
1512049 금융 우리카드

처리중

환불 불가
신세라 2026-05-22
1512048 기타 나비캣 최린수 2026-05-22
1512046 기타 문구빵빵 오수민 2026-05-22
1512042 기타 용산전자상가2층164호사장01025427907 이상인 2026-05-21
1512034 항공·여행 여기어때

처리중

노쇼
최은선 2026-05-21
1512020 생활가전 현대유버스 정경호 2026-05-21
1512017 유통 인스타그램 이현화 2026-05-21
1512015 생활용품 보스텐 조정덕 2026-05-21
1512014 생활가전 코드나인 ㅇㅇㅂ 2026-05-21
1512013 생활용품 펠라리까사 조태욱 2026-05-21
1512012 서비스 배달의 민족 양경태 2026-05-21
15120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1
1512010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9 생활가전 LG전자 문다민 2026-05-21
1512008 생활용품 fablefoxer 강미선 2026-05-21
1512007 유통 배달의민족 손동욱 2026-05-21
1512005 기타 배달의 민족 이은설 2026-05-21
1512004 생활용품 장인가구 신유정 2026-05-21
1512003 생활용품 신김캡쳐 김숙희 2026-05-21
1512002 통신 SK텔레콤 우동규 2026-05-21
1512001 생활가전 신일전자

처리중

As 거절
이동문 2026-05-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