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라고는 전혀 모르는 최악의 홈플러스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서비스라고는 전혀 모르는 최악의 홈플러스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소라
  • 조회수 : 179회
  • 작성일 : 12-04-07 14:26:57

본문

제가 접수하고 싶은 민원은 2건입니다.
우선 홈플러스 마일리지를 상품권처럼 우편으로 보내주시잖아요
계산서에 쓰지도 않았는데 마일리지가 없어져서 홈플러스 병점점 고객만족실(?) 암튼 거기서 물었습니다
우편발송되서 마일리지 없어졌다고 하더군요..
우편으로 오지 않았다고 해서 현장에서 발행해주면 안되냐고 했더니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럼 우편으로 다시 발송해주냐고 했더니 재발송 해준다고 합니다.
한달 두달 지나도 오지 않아.. 다시 병점점에 가서 물었습니다.
재발송 된것 같다고 정확한 답변을 하지 않더군요. 제가 너무 짜증나서 그럼 현장에서 달라고..
했더니 너무 불친절하게안된다는 겁니다. 홈플러스는 직원들 CS교육 전혀 안시키나봐요??
너무 단호히 말하길래 바쁜일도 있고 해서 그냥 나왔습니다.
무려 18000점이 넘는 마일리지 였습니다.
그리고 나서 얼마되지 않아 짐을 보관하게 되었습니다. 3~4일간 잠시 잊고 짐 보관함에 짐을 찾지 못하고 4일뒤에 갔더니 벌써 열쇠로 문을 따서 짐을 꺼냈더군요.. 그러면서 열쇠비 4000원을 내라고 하더군요..아주 불친절하게.. 이래서 업계 1위에 안되나봐요.. 이마트는 열흘이 지나도 무식하게 열쇠를 따거나 하는 일은 없던데.. 홈플러스는 한참 멀었나 봅니다.
안그래도 불만이 많았는데, 그자리에서 4000원을 내면서 그럼 마일리지나 해결해 달라고 강력하게 불만을 표시하니깐, 그제서야 바코드로 된 프린트물을 현장에서 뽑아주더군요. 이거 사용하면 된다고.. 지금 장난하십니까??
제가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까지 마일리지 때문에 방문을 총 4번을 했습니다. 그럼 처음 갔을때 뽑아주셨어야 하지 않을까요? 어떻게 고객을 똑같은 일루 4번은 방문하게 만듭니까?
저 너무 화가나서 소비자 고발센터, 한국 소비자 연맹, 주부 클럽 다 민원 낼꺼구요.
그 이후로는 조금 더 멀어도 이마트 이용합니다.
적어도 이마트는 고객한테 헛걸음 하게 하는 불편을 안주거든요..
제가 몇번 방문했던것에 대해 보상해 주시던지 조치를 해주세요.
아, 그리고 적어도 본인이 고객만족센터에서 일을 하면 전문적인 어투는 쓰지 못하더라도 친절은 해야하지 않겠어요?? 표정관리라도 하던가.. 본사에서 직접 모니터링 나가보시죠.. 어떤 수준인지..광고만 때리지 말고 직원들 교육이나 시키시죠.. 이건 모 동네 아줌마랑 얘기하는것도 아니고.. 서비스 교육은 하고 있는건 맞죠? 롯데마트랑 이마트에 비해 홈플러스는 서비스 만족도가 현저히 떨어지네요..
고객을 헛걸음하게 한 홈플러스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할인마트의 마일리지 지급과 짐 보관과 관련한 업체의 고객의 편의를 배려치 않는 일방적인 서비스방식에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시정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166 금융 신한카드 하영철 2026-05-27
1513165 유통 G마켓 김하늘 2026-05-27
1513164 유통 G마켓

처리중

환불지연
김하늘 2026-05-27
1513163 식음료 대동상회 이시내 2026-05-27
1513162 서비스 예신 다이어트 황슬현 2026-05-27
1513159 생활용품 에반크리스 김상원 2026-05-27
1513158 서비스 스피킹맥스 남윤지 2026-05-27
1513157 통신 SK텔레콤 최영창 2026-05-27
1513134 유통 쿠팡 김리원 2026-05-27
1513133 생활용품 KRBYSYHB 안유정 2026-05-27
1513132 생활용품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27
1513131 생활용품 우주디자인 퍼니처 서윤하 2026-05-27
1513126 유통 나이스 페이먼츠. 대표 김승현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 LIMITED 정은경 2026-05-26
1513124 서비스 웅진씽크빅 전재옥 2026-05-26
1513123 생활가전 코드나인 ㅇㅇㅂ 2026-05-26
1513121 기타 두손 컴퍼니 윤용수 2026-05-26
151312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6
1513113 생활용품 칸쵸언니 김주원 2026-05-26
1513109 식음료 BBQ 이병철 2026-05-26
1513104 유통 service@gkkshop.com

처리중

반품횡포
김영희 2026-05-26
1513103 유통 오성유통(건강식품) 이승현 2026-05-26
1513098 유통 NS홈쇼핑 윤다은 2026-05-26
1513096 생활가전 건이네편집상 최병선 2026-05-26
1513092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조현일 2026-05-26
1513059 식음료 수자상회 김세호 2026-05-26
1513053 서비스 세탁특공대 김새연 2026-05-26
1513048 통신 SK텔레콤 김혜연 2026-05-26
1513046 기타 마마필라테스

처리중

강제 탈퇴
고소희 2026-05-26
1513043 기타 하미스토리 최세훤 2026-05-26
1513036 유통 크라시앙 고한솔 2026-05-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