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해지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해지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진승
  • 조회수 : 437회
  • 작성일 : 12-03-11 18:13:08

본문

2011 년 5월 LG U+ 에서 sk 브로드  밴드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LG U +는 3년 약정이라 바꿀 생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sk브로드 밴드에서 위약금을 물어 줄테니 월 29,800원(전화+TV+인터넷)에 가입 할 의향을 묻길래 한달 요금이 LG보다 저렴하여 바꾸게 되었습니다.
 위약금으로 먼저 22만원을 받아 전화를 해지 하였습니다. 그리고 TV 와 인터넷 위약금은 자기네가 처리 하기에 위약금이 많이 나와서 처리가 힘들다고 정리하는데 시간이 좀 걸린다고 하여 기다렸는데 2달이 지나도 답이 없어 기다리다 연락 하니 계속 기다리라는 답변만 계속 돌아 왔습니다. 그동안 계속해서 제 통장에서 sk와 LG에서 요금은 계속 빠져 나갔습니다. 그리고 애초에 약속한 29,800+전화 사용료로 요금이 부과된 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겨우 2011년 11월에 겨우 연락 되어서 한다는 소리가 죄송 하다며 3개월 동안만 동생 명의로sk와 lg 두 통신사로 개통해서 사용하고 3개월 후 위약금 없이 해지 하여 준다고 하였습니다. 3개월간 발생 하는 통신비 20여만원과 사과의 의미로 20만원을 받았습니다. 이 3개월 동안 자기네가 제가 가입한 sk와 lg는 잠시 중지 시켜 깨끗하게 정리 해 준다고 하여 한 번 더 믿어 보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요금이 계속 이중으로 빠져 나가서 알아보니 중지 시켜 놓지 않은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일시 중지시켜 놓고 전화를 걸었 더니 담당자가 퇴사하여 그렇게 되었다고 하는 겁니다. 직원 관리는 어떻게 하는 것인지 자주도 바뀝니다.
 그렇게 12월까지 요금은 이중으로 발생하였습니다. 답답한 사람이 우물 판다고 계속 연락하여  2월에 겨우  통화하게 되었습니다. 팀장(010-2797-3099)이라는 사람이  한다는 말이  그 동안 아팠고 직원들의 업무 인수인계에 문제가 있어 그렇게 되었다라며 죄송하다며 해지신청 하고 다시 재가입하자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제것은 해지 되었으나 동생것은 3개월이 지났으나 해지 되지 않았습니다. 여전히 전화 걸어 직원에게 메세지 남겨도 걸려오는 전화는 없었고 10일 퇴사한 직원에게서 전화 한통 받았습니다. 위약금 발생하여
청구되면 자기네(032-205-3094) 한테 보내라는 내용이었습니다.
 빨리 정리되게 도와주십시오. sk 측에 전화 걸어 내용을 설명 해도 영업쪽이랑 이야기 하다는 답변밖에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기존인터넷에서 타사로 전환하시면서 위약금대납과 직접해지처리 해준다고 해놓고있어 양쪽으로 통신요금납부하고 있는데 미루기만 하고 있으니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당초 개별 약정으로 위약금 대납 등을 조건으로 계약하였다면 이행할 것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입니다. 이후에도 약정한 내용대로 계약이행이 되지 않을 경우 피해구제신청서 작성하고, 광고자료, 계약서(녹취록), 위약금청구서 등 관련 자료를 팩스 및 우편으로 송부하여 유관기관으로 피해구제 접수하기를 권고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1525 생활가전 삼성전자 전규식 2026-05-19
1511523 유통 런스테이트 문치현 2026-05-19
1511521 기타 원더풀성형외과 양지수 2026-05-19
1511514 생활가전 (주)하츠 안서연 2026-05-19
1511512 유통 쿠팡 백현순 2026-05-19
1511506 기타 베레시트 김덕곤 2026-05-19
1511505 기타 레떼아모르(대구 중구 동성로 58-2 . 5-5) 박정원 2026-05-19
1511504 생활가전 사계절어에컨 이진아 2026-05-19
1511502 유통 크림 신지은 2026-05-19
1511497 생활용품 알프홈즈 정치락 2026-05-19
1511496 생활가전 세라젬 이현아 2026-05-19
1511492 생활용품 로얄베르겐 박윤숙 2026-05-19
1511486 생활용품 안다르 유현주 2026-05-19
1511481 유통 쿠팡 전성훈 2026-05-19
1511480 생활용품 주식회사 나인그랩 왕인정 2026-05-19
1511478 자동차 k car 김종언 2026-05-19
1511477 생활용품 유얼마인드 나광훈 2026-05-19
1511476 기타 주식회사 라이징테크(바비온)

처리중

A/S불만
임미숙 2026-05-19
1511475 휴대전화 LG전자 박수연 2026-05-19
1511474 생활가전 케이티텔레캅 정 준우 2026-05-19
1511473 생활가전 삼성전자 유영열 2026-05-19
1511472 통신 테무 박희숙 2026-05-19
1511471 생활용품 김포 솔터세탁소 황시은 2026-05-19
1511470 유통 쿠팡 이선영 2026-05-19
1511469 유통 NICE정보통산

처리중

환불요청
박기동 2026-05-19
1511468 항공·여행 (주)다이렉트골프 이주연 2026-05-19
1511467 생활용품 세탁특공대

처리중

세탁 변형
박혜정 2026-05-19
1511466 유통 칼로 강홍철 2026-05-19
1511465 생활가전 루메나 최청일 2026-05-19
1511463 생활가전 코웨이 이창민 2026-05-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