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불량을 정상품이라고 우기는 마산 삼성서비스센터를 고발하고 싶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마산삼성서비스센터 ] 휴대폰 불량을 정상품이라고 우기는 마산 삼성서비스센터를 고발하고 싶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next5123
  • 조회수 : 92회
  • 작성일 : 14-01-24 21:17:08

본문

이번주 월요일에 삼성 갤럭시노트3를 구매했습니다.
집에와서 핸드폰 불량검사를 해보니 4. Dimming 부분이 실행이 되지 않았습니다.
같은 노트를 사용하는 친구들과 동생핸드폰, 그리고 갤럭시S4를 쓰고 있는 아버지 핸드폰으로도 검사를 해보니 잘 실행이 되었는데 제 핸드폰만 전혀 실행되지 않았습니다.
몇 번이고 다시 해봐도 되지 않았습니다.
대리점에 전화하니 이제부터는 대리점에서 불량품 교체를 하지 않고 서비스센터에 가서 불량확인증을 받아 와야지만 교체가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핸드폰 상태에 대해 이야기하니 대리점에서도 불량인것 같다며 확인증을 받아오면 교체를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없는 시간 쪼개서 직장에 반차쓰고 서비스센터를 갔습니다.  센터에 불량접수를 하니 제가 실행했던 불량검사는 인증된 것이 아니고 휴대폰 설정이 잘못되어 있는것이라며 서비스센터 직원이 다시 설정을 하니 잘 된다며 불량이 아니라고만 말했습니다.
기계를 만들 때 부터 그런 착오없이 정확하게 잘 만들었다면 삼성에 대한 불신이 없었을텐데 찝찝한 기분을 떨칠 수 없었지만 믿고 써보기로 했습니다.
그런게 이게 왠일..
사용하는 도중에 재부팅이 되는가 하면 통화를 할 때 상대방 목소리가 들리지 않고 장소를 옮겨 통화를 해도 목소리가 들리지 않았습니다.
통신 기지가 방해되나 싶어 다른 장소에서 통화를 하니 한번씩 끊겨서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시대가 어떤 시댄데,, 노트3 품질이 안좋다고 들었지만 출시된지 두 달이나 지난 상태고 소비자들도 이제는 많이 사용하는것 같아서 비싼 거금주고 구매했는데 먹통일 때가 대부분이고 재부팅이 되고 정말 휴대폰을 왜 들고 있는지 후회가 됩니다.
그래서 없는 시간 쪼개서 오늘 또 서비스센터에 방문했습니다.
처음 상담했던 직원이 아니고 20번 서비스센터 직원에게 상담받을려고 갔습니다.
다짜고짜 며칠전에도 접수를 하셨는데 오늘 또 왔냐며 무표정한 얼굴로 말을 하더니 사용중에 여러가지 문제가 생겼다고 교체를 원한다고 하니 자기가 검사했을때는 전혀 아무 이상이 없다며 소비자를 사기꾼 취급을 했습니다.
며칠전 방문때에는 단순한 테스트불량이라 신경쓰지 않고 기계를 쓸려고 했는데 쓰는 도중에 휴대폰이 껐다가 켜지고 통화품질이 너무 좋지 않아 문제가 있는것 같다고 의뢰했지만 계속적으로 직원은 자기 할말만 하고 저만 이상한 사람 취급을 하며 아무 문제가 없는데 왜 계속 우기냐는 식으로 따박따박 언성을 높이며 말했습니다. 너무 열이 받았지만 흥분을 가라앉히고 다시 차분히 설명했습니다.
이제는 휴대폰 이상이 아니라 통신사 문제라고 통신사에 문제를 제기하라는 엉뚱한 말을 하여 저는 어이가 없어 말문이 막혔습니다.
재부팅이 된다고 그렇게 몇 번을 얘기했는데 계속 SK통신사에 전화 하라고만 하더니 제가 수십번 재부팅 얘기를 하니 그때서야 자기들이 제 핸드폰을 며칠동안 들고 Test를 해보겠다며 어이없는 답변을 했습니다.
직장생활을 할 때 꼭 필요한것이 휴대폰인데 자기들이 며칠을 들고 있어본다니 말이 안되지 않습니까.
없는 불량을 만들어 낸것도 아니고 사용 중에 계속 불편한 상태가 지속이 되는데 계속 소비자만 이상한 취급을 하니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화가나고 억울합니다..
돈이 1~20만원도 아니고 100만원이 넘는데 저런 태도를 마산삼성서비스센터를 고발하고 싶고 상담직원 20번 성민준직원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719 기타 당근마켓

처리중

당근 분쟁
김성신 2026-06-12
1520718 기타 노무법인미래 나인지 2026-06-12
1520717 생활가전 공간조명 고민숙 2026-06-12
1520716 기타 휴렉 김순남 2026-06-12
1520715 기타 바디튠 웰니스마사지 동탄점 안미희 2026-06-12
1520714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최근영 2026-06-12
1520713 생활용품 이마트트레이더스내 악세서리코너 명경미 2026-06-12
1520712 생활용품 pg쇼핑몰 김유신희 2026-06-12
1520711 기타 쿠팡 이정인 2026-06-12
1520710 생활용품 브로스 이민규 2026-06-12
1520709 생활용품 레드페이스 전선희 2026-06-12
1520708 생활용품 by plasma 최달임 2026-06-12
1520707 유통 https://m.ccinderella.com/myshop/order/detail.html?order_id=20260517-0001463&page=1&history_start_date=2026-03-14&history_end_date=2026-06-12#none 양정임 2026-06-12
1520706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려영 2026-06-12
1520705 통신 LGU+ 정태현 2026-06-12
1520704 생활가전 로보락 김진곤 2026-06-12
1520703 유통 네이버쇼핑 코베아 고광식 2026-06-12
1520702 생활용품 아리엘스타일 이은영 2026-06-12
1520701 생활용품 krbysyhb.com 김선미 2026-06-12
1520699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6-12
1520698 생활용품 네이버 오렌지월드마켓

처리중

반품
이용호 2026-06-12
1520697 통신 KT 정혜영 2026-06-12
1520696 기타 卢卢朴朴 박형보 2026-06-12
1520695 금융 골든클럽 김태형 2026-06-12
1520694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경희 2026-06-12
1520693 서비스 뇌새김 김정우 2026-06-12
1520692 통신 울산중앙방송 문충삼 2026-06-12
1520691 항공·여행 아고다 원정아 2026-06-12
1520690 생활용품 약손명가(약손명가 헬스케어) 이슬하 2026-06-12
1520689 생활용품 MIZMISS 이혜진 2026-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