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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라헤어 ] 미용실 불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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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한비
  • 조회수 : 135회
  • 작성일 : 13-12-01 1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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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5시 30분에 약속이 있었거든요 근데 앞머리를 자르려고 5시 10분쯤 미용실에 갔는데 앞에 어떤아줌마가 파마를 하고 계셔서 얼마나걸리냐고 물어봤는데 조금만 기다리면 된다고해서 다른 미용실을 가는것보다 조금 기다리는게 낳을것같아서 기다렸는데 20분동안 파마를 다하고 심지어 전화 통화까지하더군요 그래서 5시 30분쯤 그 아줌마가 앉으라고해서 앉았더니 제가 앞머리하고 옆머리를 둥글게 잘라달라고 했더니 그럼 한 5분정도 걸린다고 옆에 사람 머리를 감겨준다는거에요. 근데 그때 다른 미용실 가자니 너무 늦어서 그냥 기다렸는데 그 주인이 머리를 15분동안 감기고 머리를 말리는데 15분정도하고 드라이까지 해주는거에요 저는 바쁘다고 말을했는데도 불구하고 그래서 머리도 대충 지 맘대로 자르고 근데 제가 그때 카드밖에 없었는데 그 아줌마가 저한테 '에게 이걸 카드로해' 이러면서 인상을 찌푸리는거에요 진짜 어이가 없어가지고

두번째 사연은 제 친구가 거기서 매직을 했는데 아줌마가 머리를 다 태워먹은거에요 그래놓고서는 매직이 잘됬다고 하는거에요 머리가 다 타서 환불해달라고했는데 환불도 안해주고 5만원을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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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머리를 하시기 위해 방문하신 해당미용실의 불친절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휴일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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