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보험 보상과 해약지연유도 사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AIG보험 ] 손해보험 보상과 해약지연유도 사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송옥
  • 조회수 : 108회
  • 작성일 : 13-04-16 15:19:56

본문

2009년 1월에 가입한 실손보험이 있습니다.  해마다 갱신을 해야하고 보험료도 인상이 되고 있는데
이번에 실손의 중복 지급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해지를 하려고 하니  중복 보장이 된다는 겁니다.
2009년 8월 이후의 가입자는 중복보장이 되지 않지만  그 이전에 가입한분은 된다고 안내를 합니다.
  그래서 180일이 지나지 않은 사고에 대한 서류를 떼어서  보냈더니  보상과에서는  안된다고 합니다.
지난번 녹취록을 듣고 다시 통화를 하자고 했더니 보상과 담당 차장님이 다시 똑같은 말을 하면서 안된다는 겁니다.  그러면 어째서 안내하는 곳에서는 그렇게 이야기를 하는지  소비자를 우롱하는 안내를 하면서
계약을 연장하려는 그런 처사에 화가납니다.

해지를 하려는 것을 막아보려는 앝은 수에 말려들지 맙시다. 

"실손보험 중복보장"  연도에 상관없이 안된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가입되어 있으신 해당손해보험의 실손 중복보장에 대한 업체의 일관성없는 안내에 대해 무척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으며 업체의 부당영업행위에 대하여는  관련 기관인 금융감독원(02-3771-5114, WWW.FSS.OR.KR )에 문의하여 진행할 것을 권유할 수 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035 휴대전화 GBS 지비에스 물류센터 장재혁 2026-06-08
151803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성근 2026-06-08
1518031 금융 더리본 정원희 2026-06-08
1518030 기타 참좋은배관 김영빈 2026-06-08
1518029 건설 누수박사 이원호 2026-06-08
1518028 생활용품 siove 이봄희 2026-06-08
1518027 통신 Temu

처리중

환불요청
이수재 2026-06-08
1518026 생활용품 카카오 나일선 2026-06-08
1518024 기타 엠에이에스디자인 황태환 2026-06-08
1518022 기타 (주)우리홈 정승주 2026-06-08
1518021 생활가전 LG전자 김영국 2026-06-08
1518017 기타 고페르 김규태 2026-06-08
1518016 식음료 더벤티 안양평촌대한점 김지수 2026-06-08
1518015 유통 네이버쇼핑 (브랜드 제일) 김민수 2026-06-08
1518012 기타 법무법인 리얼로펌 정태진 2026-06-08
1518011 항공·여행 여기어때 문용미 2026-06-08
1518009 자동차 KG모빌리티

처리중

잦은 고장
박시나 2026-06-08
1518008 생활용품 에이블리 클로젯 박혜나 2026-06-08
1518007 유통 쿠팡 박지영 2026-06-08
1518006 기타 당근마켓 유재승 2026-06-08
1518005 생활가전 신일전자 임계숙 2026-06-08
1518002 생활용품 지그재그(바이안) 김혜화 2026-06-08
1518001 항공·여행 쿠팡 이효철 2026-06-08
1517999 기타 매직피트니스 고덕서정 2호점

처리중

환불 회피
정은태 2026-06-08
1517997 기타 한샘 조미경 2026-06-08
1517996 기타 늘푸른세상 윤덕진 2026-06-08
1517995 생활용품 비렌느

처리중

비렌느
성의정 2026-06-08
1517988 기타 동서가구 최정하 2026-06-08
1517970 식음료 카톡 톡딜 박재순 2026-06-08
1517963 식음료 할리스커피 이석원 2026-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