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증기간만 따지고 부품이 개선안되면 소비자만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국지엠 ] 보증기간만 따지고 부품이 개선안되면 소비자만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현숙
  • 조회수 : 588회
  • 작성일 : 25-11-28 00:29:40

본문

말리브 21년 10월 새차구입.
새차가 중고차보다 수리비용이 더 많이 들고 있다보니 신고합니다.
새차 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리콜 통보 한건 그러다 출퇴근용으로만 사용하다보니 현재 32000키로도 못탔지만 3년이 넘은 시점시라 부품보상은 하나도 안된다고하네요. 3년이 딱 넘어가면서 부터 갑자기 뒷 트렁크가 안열리고, 사각지대 경고등이 비오는날 꺼지고,그러다 딱 소리와 함께 주차된 차에 보조 브레이크 날개 끝이 깨짐등 이상이 생길때 마다 검색 해서 알고 있던것들이 제차에서도 똑같이 고장이 나고있었습니다.
이해가 안되는건 시간이 많이 지났음에도 같은 고장이 많은데 회사는 부품개선은 커녕 보증기간만 따지고 그제품그대로 사용되고 장착 하다보니 피해는 고스란히 차주가 피해를 떠안을수 밖에 없는 현실이었습니다.
그렇다고 공임비가 싸냐 그렇지도 않아요.센터에가면 기본이 이삼십.새차를 사서 5년도 안되, 수리비만 들어갈뿐 시간낭비 돈낭비 스트레스만 받을 뿐입니다.저는 새차사서 지금까지 직접 손세차 하는만큼 차를 막 사용하는것도 아니고 32000키로타고 이렇게 고장나기 일쑤인데 소모품 보증기간 3년 때문에 보상 하나도 못받고 새차5년도 안되서 부품비, 수리비용을 지불 해야했습니다.
회사는 문제점을 알고도 쉬쉬하고 보증기간만 따지지말고 반복적인 문제면 제품에 문제인데 회사측에서도 보상제도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기에  이 문제점을 신고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보유하신 자동차의 하자로 차량운행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겠습니다.
자동차 제작사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자동차의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하자 발생 시 무상 수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차체 및 일반부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2년/4만km로 어느 한쪽이 경과하면 기간이 종료된 것으로보며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6137 기타 郑州能月纽网络科技有

처리중

ahaloshop.com
박일규 2025-11-18
1466135 생활용품 나이키 류현주 2025-11-18
1466131 유통 카카오쇼핑 서미애 2025-11-18
1466128 기타 미소페(MISOPE) 1577-5499 류하문 2025-11-18
1466123 자동차 엔카(주) 김지수 2025-11-18
1466112 생활용품 TARRYWOO 김지현 2025-11-18
1466104 통신 kt 스카이라이프

처리중

가설박힘
전재환 2025-11-18
1466095 기타 쿠팡 김미선 2025-11-18
1466093 기타 (주)더에스제이

처리중

반품 관련
남경해 2025-11-18
1466085 식음료 던킨도너츠 이세영 2025-11-18
1466078 유통 CU 박정희 2025-11-18
1466058 유통 야탑동 뉴코아백화점 이금자 2025-11-18
1466053 기타 롱맨365 신재억 2025-11-18
1466048 유통 애니모어 김정우 2025-11-18
1466046 항공·여행 배달의 박현대 2025-11-18
1466038 자동차 혼다코리아 사하점 김동현 2025-11-18
1466034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이옥희 2025-11-18
1466033 기타 명품놀이터HIGHEND 강명기 2025-11-18
1466032 기타 크린토피아 김나현 2025-11-18
1466031 기타 명품놀이터HIGHEND

처리중

환불 거부
강명기 2025-11-18
146603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18
1466029 자동차 기아자동차 강숙임 2025-11-18
1466028 휴대전화 삼성전자 오진환 2025-11-18
1466027 유통 크림 김솔빈 2025-11-18
1466026 통신 LGU+ 유민준 2025-11-18
1466025 서비스 블리자드 코리아 남도우 2025-11-18
1466024 유통 네이버쇼핑 메디비고

처리중

환불사유
황명규 2025-11-18
1466023 기타 마켓 끝판왕.대표 유양인

처리중

사과불량
김동진 2025-11-18
1466022 자동차 핑거워시 세차장 김석근 2025-11-18
1466021 생활용품 금강제화

처리중

불량품
김태동 2025-1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