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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켓컬리 를 통한 샤이닝 홈 ] 절대로 못바꿔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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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영미
  • 조회수 : 523회
  • 작성일 : 25-11-12 13:07:01

본문

11/4  퀸사이즈 침대패드가 도착했다.
바로 겉봉토를 뜯어 패드를 꺼내놓고
일정에 맞춰 그다음 쉬는 날에 다른 이불들 과
빨래방에 들고가서 빨고 건조 해서
침대에 까는 순간

사이즈가 작다는걸 알았다  하도 이상해서.
건조시켜서 줄어들었나 한 생각에
30cm  자를 찾아 치수를 재기 시작했다.
분명한건 줄어든게 아니었다라는걸 알았다.
줄어든거라면 길이도 줄어들었어야하는데
폭만 작은거였다.
이상해서
치수를 잰 사이즈로
퀸사이즈 길이를 인터넷에 조회해봤다.
분명 달랐다.
샤이닝홈에서 퀸사이즈로 배달된
제 침대 패드는 퀸 사이즈가 아니었다.
슈퍼싱글 ss사이즈였다.

앗차!!!잘못 된 물건이 배송된걸 알고
마켓컬리에 1:1문의로 글을 작성하고
그것도 불안에 톡으로 챗팅문의 했다

마켓컬리는 알아보고 2~3일후에 연락준다했다.

읔!!!!  난 바로 패드를 깔고 자고 싶은 마음에 빠르게 세탁하고 건조까지해서 ㅠㅠ
계절바뀜에 맞게 잠을 자고 싶었는데ㅠㅠ
기다려야했다.

이틀 기다렸다 돌아온 답 결과는 절대로 못바꿔줘요.였다.

정ㅇ살 속상했다.
아직도 분하다.

난 아픈 암환자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안되는 상황.

하루이틀 어떻게해야할지...따질지..
그냥 또 사야하는지...
마켓컬리는 추가로 5,000원 포인트를 준다고했다ㅠㅠ

화도 안풀리고 억울하고 분하고
생각만하면 스트레스였다.

우선 깔고잘 이불패드를
다시 그 업체에 주문했다.
그리고 다시 생각했다.

아무리 차근차근 생각해도
내 잘못아니다.

난 그 패드를 깔고 자기위해서 또 빨래방에 세탁을 해야하고또 건조시켜야하고.적어도 또 돈이들어간다.
그리고 일주일이 더 걸렸다.
정말 화가 난다.

왜 제대로 된 제품을 보내지도 않고
고객이 잘못한거라고 뒤집어 씌우고
안바꿔준다는건 뭔가
그것도
절대로 못바꿔요...라는 말을 남기면서 까지

물류센터에서 처음부터 주문들어온거에 맞게 그 물건을 피킹을 해와서 그 물건이 마 는지 패킹하는 작업대에서 포장작업할때 분명히 맞게 걸러낼수 있는 작업이였는데

애초부터 잘못한건 샤이닝홈 온라인 물류센터에서부터였다.

그리고 고객 응대가 완전 빵점이다.

절대로..라는 말을...소중한 고객에게 쓰다니

난 마켓컬리 멤버스 였는데
괜히 불만이 섞여 어젯밤에 화풀이를  하듯 탈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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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세탁을 하였기 때문에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 제17조 1항에서 명시하고 있는 교환 및 환급 사유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세탁한 후에라도 의류제조 및 설계상의 하자를 발견할 경우에는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품질상의 하자가 발견된다면 교환 및 물품대금 환급이 가능합니다. 하자의 책임소재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며,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수선이나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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