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택배 운송 중 파손으로 인한 배상책임 회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제주모터스 ] 우체국택배 운송 중 파손으로 인한 배상책임 회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윤신
  • 조회수 : 759회
  • 작성일 : 25-11-28 16:25:13

본문

자동차 부품 중 사이드미러를 택배로 받았습니다. 부품 보내는곳과 부품확인했고 이상한 부분이 없는지 확인절차 후에 우체국택배로 받았습니다
도착 후 박스 상태는 많이 눌려져 있었고 양쪽으로 찍혀  구멍이 나있었습니다 (판손되어 찢어진 부분에는 초록색 페인트가 묻어져 있었습니다)
내용물은 에어캡에 동봉되어 있었고 끝모서리부분은 비닐가죽 같은것으로 덧뎀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모서리부분이 깨져있었습니다.
자동차 외관 부품이라 파손으로 인하여 부속을 쓸 수 없게되어 우체국택배에 손해배상 청구를 신청하였으나 배상이 안된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택배운송 중 박스 찍힘부위와 파손부위가 정확하게 일치하고 에어캡 및 비닐가죽 덧뎀으로 보완포장했음에도 파손되었는데 배상이 어렵다고하는것은 소비자가 감당할 부분은 아닌것으로 생각되어 민원을 제기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택배표준약관 제6장 22조에서 택배에 대한 사고가 생겼을 때, 보상을 규정합니다. 소비자가 구입한 물건의 영수증이나 물건 구매 비용이 적혀있는 운송장 등의 손해를 입증할 수 있는 서류를 택배사에 제출하여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제출 시점을 기준으로 30일 이내에 택배사는 배상을 해야 하는 책임을 져야만 합니다. 그외 보상청구는 택배사측과의 협의사안이며 관련하여 협의가 되지않을시 내용증명 발송으로 이의제기 하시거나 관련업체 본사 고객센터로 다시한번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5682 기타 카멜몰 민경민 2025-12-25
1475681 생활가전 쿠팡 박윤재 2025-12-25
1475680 생활용품 보니컴퍼니 최영실 2025-12-25
1475679 식음료 블러드문 컨셉카페

처리중

환불관련
구윤서 2025-12-25
1475678 식음료 FRED PIZZA 평택점 장재훈 2025-12-25
1475677 기타 easyseler 이형준 2025-12-25
1475676 기타 easyseler

처리중

과장광고
이형준 2025-12-25
1475673 유통 네이버쇼핑/프로이덴

처리중

취소요청
윤미숙 2025-12-25
1475672 항공·여행 배달의 민족

처리중

배달지연
김현실 2025-12-25
147567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25
1475670 기타 카티어스 임로사 2025-12-25
1475669 유통 톤82 한혜련 2025-12-25
1475667 기타 (주)팝마트코리아(popmart korea) 최현태 2025-12-25
1475666 기타 시아 (익산) 악세사리점 라이 2025-12-25
1475663 유통 마음담은집 맹진호 2025-12-25
1475638 유통 카카오쇼핑 박병건 2025-12-25
1475637 기타 청소브레인 문선정 2025-12-25
147563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25
1475633 기타 청소브레인 문선정 2025-12-25
1475631 기타 월간푸드 조혜영 2025-12-25
1475630 유통 무신사 김진환 2025-12-25
1475629 기타 형제들 공영기 2025-12-25
1475628 항공·여행 아고다 이래훈 2025-12-25
1475627 통신 클로버쉐어 변영빈 2025-12-25
1475626 유통 롯데 면세점 김상원 2025-12-25
1475612 항공·여행 송도센트럴파크호텔 정규황 2025-12-25
1475603 기타 맛도리푸드 임규진 2025-12-25
1475600 유통 틱톡 최현영 2025-12-25
1475586 기타 당근 맛도리 푸드 임규진 2025-12-25
1475585 기타 메이올

처리중

사은품
임세정 2025-12-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