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차이즈 세탁소의 갑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크린에이드 본사 ] 프렌차이즈 세탁소의 갑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용주
  • 조회수 : 292회
  • 작성일 : 25-12-04 14:04:55

본문

가을옷을 세탁소에 맡긴 후 약 2~3주 동안 아무런 연락을 받지 못해 직접 문의를 드렸습니다. 그 과정에서 세탁 전에는 멀쩡하던 옷이 심각하게 훼손된 상태가 되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세탁소 측에서는 이를 옷 자체의 문제일 수 있다며 심의를 요청하였고, 약 2주가 소요된다고 하여 동의하였습니다.
그러나 이후 3~4주가 지나도록 별다른 안내가 없다가, 뒤늦게 “오래된 옷이라 자사 과실이 아니다”라는 결론을 통보받았습니다. 조치라고는 세탁비 환불뿐이라고 하며, 이에 대해 소비자 고발원에 신고하겠다는 의사를 밝히자 “마음대로 하라”는 무성의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세탁 의뢰 전 옷은 분명히 양호한 상태였으나, 세탁 후 훼손된 책임을 부인하고 어떠한 보상도 불가하다는 입장은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손상된 옷을 세탁 전 상태로 복구해 달라고 요청했으나 그 또한 불가능하다는 답변만 들었습니다. 소비자로서 매우 억울하고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느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물품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3420 식음료 네추럴웨이 이춘희 2025-12-17
147341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17
1473418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12-17
1473417 유통 (주)꿈꾸는이웃 박현서 2025-12-17
1473416 생활용품 NANSHAN TREE TRADING INC 김진희 2025-12-17
1473411 생활용품 트렌비 이창훈 2025-12-17
1473410 항공·여행 이스타항공 윤수영 2025-12-17
1473408 기타 프리미엄 쇼핑몰 김기연 2025-12-17
1473405 생활가전 Medac,컴스마트,coms 장미 2025-12-17
1473404 유통 NS홈쇼핑 문종호 2025-12-17
1473403 생활용품 코오롱스포츠 이태수 2025-12-17
1473401 자동차 기아자동차 안효민 2025-12-17
1473398 유통 탈리다쿰 현다솜 2025-12-17
1473395 금융 현대카드

처리중

카드 해지
양면묵 2025-12-17
1473394 생활가전 샤크닌자 신재은 2025-12-17
1473392 생활용품 더핑크

처리중

옷마감
윤지원 2025-12-17
1473391 생활용품 보다나 문지수 2025-12-17
1473390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영진 2025-12-17
1473389 기타 영이종합상가 김연희 2025-12-17
1473387 항공·여행 모두투어 최우영 2025-12-17
147338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17
1473383 생활가전 힐스템

처리중

As기간
황은채 2025-12-17
1473381 기타 이사짐센터 장원식 2025-12-17
1473378 생활용품 보스넷 강현두 2025-12-17
1473374 생활용품 stl 김수연 2025-12-17
1473366 항공·여행 한화리조트

처리중

티켓구매
김치중 2025-12-17
1473365 기타 업체이름 모름 노덕호 2025-12-17
1473364 기타 checkout 배경만 2025-12-17
1473363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환불거부
조영남 2025-12-17
1473362 식음료 창억떡 안다경 2025-12-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