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폰을 판매하다 황당한 사기를 당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중고폰을 판매하다 황당한 사기를 당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영
  • 조회수 : 939회
  • 작성일 : 25-12-04 18:08:56

본문

안녕하세요
몇일전 인터넷을 보던중 "폰가비" 라는 업체광고를 보고 사용하지않고 보관중인 갤럭시 폴드폰을 폰가비에 온라인으로 1차 셀프접수 하였고 15만원 가량의 금액을 제시받아 폰가비에 판매하게 되었습니다
폰가비에서 요구하는대로 에어캡으로 정밀하게 포장후 물건을 택배로 보냈구요
이틀뒤 물건받았다는 문자와 함께 제가 보낸 폰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며 사진은없이 문자만 왔었고
기존에 15만원 준다던 금액이 1만원에 매입 가능하다는 문자 내용이었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금액에도 맞지않고 잘사옹하던 폰에 심각한 하자가 있다는말에 폰가비를 신뢰할수없어서 반품받기로 결정한후 몇일뒤 제가 보낸 폰을 다시 돌려받았습니다
물건이 도착하자마자 바로 개봉해서 폰을 켜는순간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멀쩡하던 폰의 액정이 나간거에요
택배 보내기전에 바로 폰사진을 찍어서 보냈구요
기존에 잘 사용하던 폰입니다
이렇게 액정이 나가있지도 않았구요
이렇게 중대한 문제가있는 물건을 판매할만큼 제가 악랄하지도 않습니다
이렇게 대놓고 광고를히고 사기를치는 업체는 꼭 없어져야 하고 너무 억울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저뿐만아니라 더많은 피해자가 있을거라 사료되오니
면밀하게 조사후 현명한 조치를 부탁드립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중고휴대폰 판매 관련 속상하신 마음은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만, 소비자분쟁중재에 있어 명확한 증거자료가 있어야 중재에 도움을 드릴수 있기때문에 현상황에서 도움은 어렵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6393 유통 현대홈쇼핑 노미영 2025-11-19
1466392 금융 주) 피엠에스 권무용 2025-11-19
146639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19
1466390 자동차 팡이상점 송주호 2025-11-19
1466389 자동차 기아자동차 배복남 2025-11-19
1466386 유통 onslo (온슬로)

처리중

패치
이예인 2025-11-19
1466383 유통 W홈쇼핑 한효진 2025-11-19
1466382 생활용품 가로텍 김수현 2025-11-19
1466381 금융 메리츠화재 성지현 2025-11-19
1466378 생활가전 헤이홈 전서영 2025-11-19
1466375 식음료 이지커머스 최영인 2025-11-19
1466373 기타 로이드쥬얼리 이정한 2025-11-19
1466371 기타 성모자인내과의원 김성강 2025-11-19
1466368 유통 (주)블루개러지 손인애 2025-11-19
1466365 금융 한화손해보험 정지선 2025-11-19
1466360 기타 헬스장 김지니 2025-11-19
1466359 생활가전 에이엔티 함지헌 2025-11-19
1466357 유통 (주)블루개러지 손인애 2025-11-19
1466355 유통 알리 익스프레스 이용우 2025-11-19
1466352 통신 KT 조윤정 2025-11-19
1466351 서비스 로젠택배 임은미 2025-11-19
146635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19
1466349 생활가전 Bokuk 김정현 2025-11-19
1466347 생활가전 쿠쿠전자 선지영 2025-11-19
1466346 유통 옥션

처리중

Bokuk
김정현 2025-11-19
1466345 기타 차차언니뷰티 임종환 2025-11-19
1466344 유통 푸른농장과수원 김민경 2025-11-19
1466343 생활용품 마무 김가연 2025-11-19
1466342 생활용품 에이블리 홈피내 조이조이 라는 업체 이태영 2025-11-19
1466341 생활가전 쿠쿠전자 임지영 2025-11-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