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차이즈 세탁소의 갑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크린에이드 본사 ] 프렌차이즈 세탁소의 갑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용주
  • 조회수 : 397회
  • 작성일 : 25-12-04 14:04:55

본문

가을옷을 세탁소에 맡긴 후 약 2~3주 동안 아무런 연락을 받지 못해 직접 문의를 드렸습니다. 그 과정에서 세탁 전에는 멀쩡하던 옷이 심각하게 훼손된 상태가 되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세탁소 측에서는 이를 옷 자체의 문제일 수 있다며 심의를 요청하였고, 약 2주가 소요된다고 하여 동의하였습니다.
그러나 이후 3~4주가 지나도록 별다른 안내가 없다가, 뒤늦게 “오래된 옷이라 자사 과실이 아니다”라는 결론을 통보받았습니다. 조치라고는 세탁비 환불뿐이라고 하며, 이에 대해 소비자 고발원에 신고하겠다는 의사를 밝히자 “마음대로 하라”는 무성의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세탁 의뢰 전 옷은 분명히 양호한 상태였으나, 세탁 후 훼손된 책임을 부인하고 어떠한 보상도 불가하다는 입장은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손상된 옷을 세탁 전 상태로 복구해 달라고 요청했으나 그 또한 불가능하다는 답변만 들었습니다. 소비자로서 매우 억울하고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느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물품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7050 유통 클라레 김윤아 2025-12-31
1477043 항공·여행 더케이몰

처리중

숙박 환불
김혜진 2025-12-31
1477034 생활가전 삼성전자 임원영 2025-12-31
1477029 통신 틱톡 빠리언니

처리중

사이즈
박상희 2025-12-31
1477028 생활가전 시프이컴 연명호 2025-12-31
1477027 식음료 미트리(주) 유승준 2025-12-31
1477026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관희 2025-12-31
1477024 기타 도농 봄날의헤어

처리중

머리상태
김보영 2025-12-31
1477023 유통 현대홈쇼핑 박미숙 2025-12-31
1477022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영구 2025-12-31
1477021 생활가전 웰브 최영아 2025-12-31
1477020 자동차 디테일링브로스 본점 심정흠 2025-12-31
147701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31
1477018 유통 쿠팡 김정경 2025-12-31
1477017 유통 goso.co.kr 박정미 2025-12-31
1477016 생활용품 오에디 강인원 2025-12-31
1477015 유통 GS홈쇼핑 최경숙 2025-12-31
1477014 식음료 우지커피 이경선 2025-12-31
1477013 생활용품 뉴발란스 이가영 2025-12-31
1477012 유통 https://www.guud.com/ 박정미 2025-12-31
1477011 생활용품 크린토피아 정수환 2025-12-31
1477010 유통 제이로렌 박한나 2025-12-31
1477009 생활용품 여우들의 도매쇼피올 최인원 2025-12-31
1477008 기타 온라인거래

처리중

환불
김서영 2025-12-31
1477007 생활용품 여우들의 도매쇼피올 최인원 2025-12-31
1477006 생활용품 코오롱인더스터리 우정웅 2025-12-31
1477005 서비스 주.엠에이치익스프레 민경명 2025-12-31
1477004 유통 클릭메이트 셀러 쓰리백 양하나 2025-12-31
1477003 기타 (주)씨비에스디엠 전표훈 2025-12-31
147700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