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과실로 인한 제품 손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크린토피아 오산점 ] 업체 과실로 인한 제품 손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권
  • 조회수 : 756회
  • 작성일 : 25-11-21 17:45:42

본문

신은지 한달정도 된 스웨이드와 가죽이 결합된 나이키 운동화.

크린토피아오산점에서 세탁 후 스웨이드는와 가죽이 딱딱해져서 사용하지 못하게 됨.

세탁물 맏길 때 스웨이드나 가죽이 손상될 수 있다는 안내 받지 못 함.

업체측 주장은 고지를 했고 손상될 경우 잭임을 지지 않는다는 것에 대해서 충분히 고지 했고 싸인도 받았다고 주장 함.

고지 받은 바 없고 싸인 한 적도 없음. 업체에 고지 했다는 증빙서류와 싸인을 받았다는 증빙서류 제출해 달라 요청하니 없다고 함.

제품 가격: 18만 9천원
업체에서는 3만원운 돌려 줄테니 손상된 운동화 가지고 가서 신으라 함.

가죽은 손상되고 딱딱하게 변형됐고 스웨이드는 말라붙어 있음

업체측에선 신을 수 있으니 삼만원만 받고 합의하자 강요 함. 거절 하고 변상요구 하였으나 거절 하고 있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물품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세탁소에서 배상을 거부한다면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사실과 그에 따르는 배상에 대한 내용을 발송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6611 생활용품 클릭메이트 유어룸 정민경 2025-12-29
1476604 생활가전 세라젬CERAGEM 이종희 2025-12-29
1476594 식음료 힘내라농가 오민숙 2025-12-29
1476592 식음료 힘내라농가

처리중

썩은사과
오민숙 2025-12-29
1476591 생활용품 노스페이스 임길우 2025-12-29
1476590 통신 SK텔레콤 김수진 2025-12-29
1476589 통신 SK텔레콤

처리중

사쳤어요
김수진 2025-12-29
1476588 식음료 델리캡 김대석 2025-12-29
1476587 기타 라이브하이브(주) 강은빈 2025-12-29
1476586 유통 쿠팡 김동일 2025-12-29
147658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29
1476579 기타 부천시 원미구 석천로 1811층 야채과일 윤성호 2025-12-29
1476578 금융 현대카드 zusk 2025-12-29
1476577 유통 쿠팡 김옥화 2025-12-29
1476576 생활가전 Swap 윤종원 2025-12-29
1476575 유통 채이은 이세희 2025-12-29
1476574 유통 채이은

처리중

연락손절
이세희 2025-12-29
1476573 기타 동의명가 침향단 황재만 2025-12-29
1476572 생활용품 나이키 신혜숙 2025-12-29
1476571 기타 더 스윙(전기킥보드) 김현진 2025-12-29
1476570 유통 유앤아이폰 이예은 2025-12-29
1476564 유통 쿠팡 박정민 2025-12-29
1476553 생활가전 에어컨과 사람들 이승연 2025-12-29
1476552 유통 K.VILLAGE 김지언 2025-12-29
1476548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조안정 2025-12-29
1476546 생활용품 초이스라벨 임선영 2025-12-29
1476530 기타 월간푸드 김지희 2025-12-29
1476525 기타 나인스타아트 권우리 2025-12-29
1476517 기타 아이조아 보호소 임지영 2025-12-29
1476502 유통 와디즈(KJ솔루션즈 이익순 2025-12-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