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화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TV 화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희석
  • 조회수 : 824회
  • 작성일 : 25-11-07 12:01:19

본문

2021년구매한50인치 텔레비젼 2년도안되서
화질이 퍼져서 리폼제품으로 교체 하여주어서
사용했으나 아무런 충격을 주지않앗는데 가로로줄이가기 시작해서 서비스신청햇더니 2025년3개월넘게안하더니 재차 연락했더니 7.8월에 엔지니어가 충격으로
줄이갓다합니다. 그래도 사용한세월이잇어 저렴한거
라도해주라햇는데 저렴한것은없다하여45만 짜리 잇다합니다 참고로 저렴한 왜 사용 하다충격주지도않앗는데. 충격주엇다 는식으로 단정내리고 아니 진실은 제가알지 절대충격주지않앗 습니다 아직까지도TV못보고
세워놓고 잇 습니다  없으면 다른거라도 해주셔야하는거 아닌가요 왜충격주지도않앗는데 이렇게 피해를넘어 정신적으로도 남의사정 첨부터 제품교환해달라 안한것이. 후회스러우면 남사정봐주이. 피해만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TV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이 지난 경우 제품 하자발생 시 유상수리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6669 기타 브루 김수아 2025-11-20
1466668 기타 알리익스프레스

처리중

환불
허정광 2025-11-20
1466666 기타 진주부산교통 강호룡 2025-11-20
1466665 유통 네이버쇼핑(과봉트레이드 주식회사) 김백중 2025-11-20
1466663 기타 진주부산교통 강호룡 2025-11-20
1466660 생활가전 리우네 박은영 2025-11-20
1466649 유통 그루밍 에브리웨어

처리중

환불관련
홍새봄 2025-11-20
1466647 생활가전 현대큐밍 김수현 2025-11-20
1466643 생활용품 라벨루쏘 박지슬 2025-11-20
1466636 기타 아일로 최은영 2025-11-20
1466633 식음료 베베쿡 권영실 2025-11-20
1466627 생활용품 버킷스토어

처리중

주문취소
장지현 2025-11-20
1466619 유통 퀸잇

처리중

13일지나
이금연 2025-11-20
1466615 기타 딜라이브 이서아 2025-11-20
1466598 통신 SK브로드밴드 최문선 2025-11-20
1466591 식음료 배터짐

처리중

사기 판매
손단우 2025-11-20
1466588 생활가전 SK매직 주식 2025-11-20
1466548 통신 SK텔레콤

처리중

Btv해약
김미애 2025-11-20
1466547 생활용품 나인그랩(주) 강나현 2025-11-20
1466544 항공·여행 땡겨요 김승원 2025-11-20
1466543 서비스 필라테스우연 위례점 이예지 2025-11-20
1466542 식음료 매머드피자공릉점

처리중

손님비망
김승원 2025-11-20
1466541 유통 SK스토아 이은옥 2025-11-20
1466539 기타 1층 부업 김정희 2025-11-20
1466537 자동차 오토샵 모터스(카카오토샵) 정영란 2025-11-20
1466536 기타 슈퍼스타코인노래연습장 화정점 이애리 2025-11-20
1466535 유통 나인그랩 최예림 2025-11-20
1466533 기타 알리익스프레스 정재선 2025-11-20
1466532 기타 강릉가구랜드

처리중

가구
이용일 2025-11-20
146652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