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도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명의도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영기
  • 조회수 : 229회
  • 작성일 : 12-10-10 18:59:17

본문

제가 올 2월에 대리점에서 휴대폰을 개통을 하고 쓰던중 계속 연체가 되었다고 하여 확인차 대리점에 가보니 알지못하는 폰이 개통이 되어 연체가 되었다고 합니다. 개통하지 않은 휴대폰이 개통이 되어 본인이 개통한 폰 자동이체통장에서 다른사람이 개통한 것이 그 통장에서 빠져 나가고 있었던 것입니다. 대리점에서 확인해 보니 한번도 인터넷 상으로 개통을 하지않았는데 인터넷 쇼핑물에서 개통을 해 그것을 가지고 소액결재를 하여 200만원이라는 통신연체와 본인이 개통한 휴대폰까지 연체가 되어 확인해 보니 누군가 내인적사항을 도용하여 개통을 하였던 것입니다. 그래서 구제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상담원가 통화를 하고 법원에 가면 명의 도용 확정판결문을 가져오면 된다고 하여 법원에 가니 그런 것 은 없다하여 다시알아보니 경찰서에 신고하고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경찰서에 신고를 하고 몇번 담당수사관이 전화가 왔는데 너무 교묘하게 해서 범인을 잡을 수 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시 엘지 상담사와 통화를 하니 경찰서에서 사건접수한것이나 필요한 서류를 가지고 엘지 대리점을 찾아 가니 거기서 하는말이 인터넷 쇼핑물에서 개통한것은 인증절차를 거쳐 개통된것이기때문에 접수자체가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상담원은 될 것처럼 말을 해서 다시 찾아지만 헛수고였습니다. 경찰은 범인을 못잡으면 내사중지시키고 엘지에서는 나 몰라라 하는 어처구니 없는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본인들이 개통을 해주고 피해는 소비자가 보아야 한다는 식의 태도는 소비자를 우롱하고 있는 것이며 본인들이 명의 도용인지 확인할 생각조차 하지않는 안의한 태도는 있는자의 횡포로 밖에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내가 개통을 하였다면 당연히 내야 하지만 알지못하는 놈이 사기를 치는 이사회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요즘들어 지능범들이 판을 치는 사회속에서 당하는건 아무것도 모르게 당하는 소비자들이 무슨 죄가 있겠습니까 부디 저와 같은 피해자가 없도록 하여 주시길 바라면서 제멋대로인 통신사들이 정신을 차리도록 해주었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502 생활가전 쿠팡

처리중

쿠팡
윤정숙 2026-06-04
1516495 기타 팀에이블케어 김기환 2026-06-04
1516492 통신 LGU+ 최윤선 2026-06-04
1516491 유통 현대홈쇼핑 이민희 2026-06-04
1516488 유통 보보아이니 안유진 2026-06-04
1516487 항공·여행 아고다 고혜진 2026-06-04
1516484 생활용품 공구우먼 신선아 2026-06-04
1516482 유통 MODUDOW 황숙이 2026-06-04
1516481 기타 도시락이심(온라인구매) 곽미영 2026-06-04
1516480 생활용품 스탠에스티 조서원 2026-06-04
1516478 기타 세탁나라(세탁소) 김지희 2026-06-04
1516475 기타 프리티프릭 이선영 2026-06-04
1516474 생활용품 sk세탁 최유진 2026-06-04
1516473 서비스 클래스 101 이신화 2026-06-04
1516472 생활용품 Nuub 김현우 2026-06-04
1516471 기타 빌리브철거 안은비 2026-06-04
1516470 통신 KT 홍석준 2026-06-04
1516469 유통 주식회사 남유에프엔씨 우수연 2026-06-04
1516468 생활용품 루씨에어 장동엽 2026-06-04
1516466 기타 아티레이크 신정원 2026-06-04
1516464 통신 스텔라그로브

처리중

사기판매
정보겸 2026-06-04
1516463 식음료 욜로부로 윤칠수 2026-06-04
1516461 자동차 (주)엘리모터스 방효남 2026-06-04
1516459 식음료 비엔날17 전미화 2026-06-04
1516458 생활용품 카시오

처리중

반품거부
최고운 2026-06-04
1516456 생활가전 비에스온 지성현 2026-06-04
1516455 생활가전 삼성전자 남정미 2026-06-04
1516453 생활용품 아티레이크 신정원 2026-06-04
1516448 유통 포근해(닥터프렌드)-침구 외 김태영 2026-06-04
1516447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임보라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