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이상 배송지연 및 배송날짜 어김, 배송하지 않았으면서도 배송했다고 허위보고 및 맘대로 환불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2주 이상 배송지연 및 배송날짜 어김, 배송하지 않았으면서도 배송했다고 허위보고 및 맘대로 환불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수정
  • 조회수 : 139회
  • 작성일 : 12-05-30 18:54:44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5월 12일날 옥션에서 에어콘을 주문한 사람입니다.

5월 25일까지 배송지연에 대한 양해공지 한번 받지 못하였지만
원래 성수기라 에어콘 물량이 달리고 일이 많다고 생각하여
이번주에는 오겠지, 다음주에는 오겠지 하고 크게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25일날 전화가 와서
이번주 토요일날 설치하러 가는데 괜찮겠냐고 하길래 그러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삼성 김연아 에어콘이 차원이 다른 에어콘이라서 어쩌구 전문용어를 쓰길래
와서 얘기하라고 했더니 비용문제 때문에 그렇고
친환경 냉매 5만원, 4개 들어가는 부속품이 18만원 그래서 23만원이 기본으로 들어간다
(엥글 설치비용 별도)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것까지만 얘기하면 되지 또 장황하게 계속 떠들어대길래
나중에 전화해서 얘기하라고 하는데도
자기 할 말만 계속하고 애기는 열심히 울어대는데 짜증나서
뭐 이런 사람이 있냐고 화를 내고 끊었습니다.

그래서 그 다음날 설치기사가 오기만을 기다렸는데
하루종일 기다려도 오지 않아서
금요일날 온 전화로 다시 걸어보니 그 전화는 착신전용전화인지 받지를 않고
고객센터 전화번호는 쉬는 날이라 받지 않는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옥션 게시판에
사람가지고 장난치느냐? 토요일날 온다고 해놓고 왜 얘기도 없이 오지 않았느냐?
했더니
사과는 커녕 비용문제도 듣지 않고 전화 걸자마자 짜증나네 하고 끊었다는 거에요???
(제가 비용문제 듣지 않았으면 이렇게 자세하게 알고 있을까요?)
그래서 거짓말 하지 말라고 뭐 15만원 뭐 8만원 해서 23만원 들어가고 추가비용도 들어갈 수 있다고 하지 않았냐
했더니 자기가 할 말이 없으니까
비용문제를 떠든다고 생각하면 할 말이 없지요. 어차피 고객님 맘대로 생각할테니까요 하면서
자기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적반하장으로 얘기하는겁니다.

제가 빨리 배송하라고 했어요. 그런데
배송하지도 않고 배송했다고 배송완료처리하고 옥션에 돈받아갔습니다.
그래서 옥션에 항의하고 빨리 배송하라고 게시판에 올렸더니
저한테 18일을 기다리게 해놓고 양해도 없이 환불처리를 해버린 거에요.

요즘 에어콘 성수기라 설치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니까
나보고 골탕좀 먹어보라고
맘대로 환불처리 한 거겠죠.

제가 사장한테 항의했더니

배송지연(18일) 배송약속 어기고 전화 한번 없었음. 배송하지도 않고 배송완료한 걸로 옥션측에 허위보고한 거. 18일 기다리게 해놓고 임의 환불처리에 대한 사과는 하지 않고

내가 계속 항의 하는 과정에서 반말로 항의한 거가지고만 걸고넘어지는 거에요.

내가 니 친구냐, 동생이냐 하면서.....


도와주세요. 전 사과 및 보상받아야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에어컨 구입후 설치 비용문제로 얘기후 기사분 방문을 기다려도 오지않더니 사전안내도 없이 취소처리가 되어 황당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이같은 업무 방식을 개선하도록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785 생활가전 곰표한일 강미애 2026-05-26
1512784 기타 리틀베이비 박지현 2026-05-26
1512781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박라현 2026-05-26
1512779 기타 캐시노트 정혜숙 2026-05-26
1512777 유통 고려휴담 이예원 2026-05-26
1512776 생활용품 fablefoxer 정유지 2026-05-26
1512775 유통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 LIMITED 회사 주소: Room 602, 6th Floor, Qiru Commercial Building, No. C, Xibi Women's Street, Li Long Hiroshima 정은경 2026-05-26
1512773 유통 마플샵 임용성 2026-05-26
1512772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김지윤 2026-05-26
1512767 기타 캐시노트 정혜숙 2026-05-26
1512766 기타 세탁특공대 오지훈 2026-05-26
1512765 식음료 주 호아비 수입원경기도김포시양촌읍석모리8-2판매원한국인증농수식품사업단경기도하남시미사대로540 김병택 2026-05-26
1512762 식음료 백억풍천민물장어직판장 성충현 2026-05-26
1512761 생활가전 하이마트 정운성 2026-05-26
1512758 기타 하이모 신규리 2026-05-26
1512756 생활가전 스테나 이영상 2026-05-26
1512755 유통 대천풍성맛김 안세정 2026-05-26
1512754 기타 박스풀

처리중

자동결제
차정아 2026-05-26
1512752 생활가전 LG전자 임현민 2026-05-26
1512751 서비스 올웨딩(문정로 77, 로데오 타운 227호)

처리중

환불
오수영 2026-05-26
1512748 생활용품 나이스정보통신

처리중

반품
나이스정보통신 2026-05-26
1512746 유통 토스 소핑몰 산지농수산 김채린 2026-05-26
1512741 유통 쿠팡 조해정 2026-05-26
1512740 항공·여행 아고다 vs 진안 홍삼빌호 김남곤 2026-05-26
1512739 기타 다우테이타

처리중

콘도
김동환 2026-05-26
1512736 식음료 청주농수산물시장 충북수산 이승태 2026-05-26
1512735 생활가전 LG전자 김해웅 2026-05-26
151273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6
1512733 식음료 스타벅스

처리중

환불
원은주 2026-05-26
1512732 식음료 비에날씬 홈앤쇼핑 서연정 2026-05-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