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 동대문지점 잘못된정보로 차량구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르노삼성자동차 동대문지점 잘못된정보로 차량구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진아
  • 조회수 : 932회
  • 작성일 : 11-11-28 10:07:52

본문

40여일전 르노삼성 동대문지점에서 sm3 차량을 구입하였습니다.

함 xx 과장님은 자기가 최연소판매왕이라는 명분을 내세워 차량에대한 많은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그당시 차량구입에 가장 중점을 두는점이 연비와 가격이라 말씀드렸고.

그 과장님께서는 일반적으로 공인연비까진 나올수 없고 실질적으로 시내오갈때는 연비는 12k 가량

나온다며 sm3는 타회사 같은 급 차량에 비해 연비가 잘 나온다며 판매를 강하게 권유하셨습니다.

그 말을 믿고 차량을 구입하였습니다.

근데 이게 웬걸..... 실연비는 8~9 k 가 나왔고 전화드려 물어봤더니... 이상하네요.

차량정비센터에 가서 점검을 받아보자하셔서 차량구입후 2주후에 센터에 갔더니 아무이상이 없다 하셨고

갑자기 지인들에게 물어보더니.... 아 원래 10k 정도 나온다네요.;; 이러면서 현대 아반떼는 실연비가

더 안나온다 하더라고 이정도면 좋은거라며 더 타보라는겁니다..;;;

점점 잘 나올꺼라며....... 그래서 저도 노력한다는 심정으로 운전습관도 더 신경써서 타도...

이차는 원래가 실연비가 10k 이하여서 10k 이상으로 올라가질 않는거였습니다.

평균적으로 실연비는 10k 이하였던거지요.

하지만 직원의 정보부족과 차량을 판매하기 위한 목적으로 평균적으로 12k 나온다며

부추긴거죠.


결국 전화해서 한다는 소리가 그럼 회사측에 전화해서 내가 정보를 잘못 줬다고 말하고

그것에 대한 피해보상을 요구하라는 겁니다.

그래서 삼성자동차측에 전화를 걸었더니 그런부분은 어쩔수 없는 부분이라며.... 전화를 종결지으려

하길래... 아니 잘못된 정보를 주어서 판매를 했다고 직원이 시인했는데.. 그거에 대한 보상을 해주어야지

어쩔수없는 일이다라고 단정짓고 미안하다고 끝맺으면 되는 일이냐고 했더니

알아보고 연락준다고 하시더니... 서로 입장 미루기 바쁘고 연락도 없으시네요.


아니 이런 경우가 어디입습니까. ㅠ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를 새로 구입하시면서 해당업체 영업사원의 연비와 관련된 잘못된 안내로 차량운행에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원칙적으로 영업사원의 업무상 과실로 제3자에게 피해를 주었다면 이 손해에 대하여 그를 고용한 사용자가 책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행복한 한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020 기타 가토부니 김혜지 2026-05-09
1509016 유통 안중몰 조민수 2026-05-09
1509015 기타 손빛채 네일샵 최양임 2026-05-09
1509013 식음료 아내의 래시피 서영수 2026-05-09
1509007 통신 SK텔레콤 김지연 2026-05-09
1508999 식음료 야탑어촌 곽은경 2026-05-09
150899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9
1508990 통신 카카오모빌리티 남승훈 2026-05-09
1508987 통신 카카오모빌리티 남승훈 2026-05-09
1508986 생활가전 나노하우징 - 마루코팅 이인혁 2026-05-09
1508985 기타 헬스장 짐박스 여의도점 염진권 2026-05-09
1508984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정민 2026-05-09
1508983 식음료 명품달인김밥 울산 덕하점. 정은호 2026-05-09
1508982 생활가전 이스트라 최지웅 2026-05-09
1508980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소연 2026-05-09
1508979 기타 (주)태종에프디 이수경 2026-05-09
1508960 기타 cu편의점

처리중

취식 거부
김혁수 2026-05-09
1508959 유통 솔티스 기관지 프로텍션 루디콘 김길호 2026-05-09
1508958 서비스 우체국택배 김인영 2026-05-09
1508957 항공·여행 마이리얼트립 최유진 2026-05-09
1508952 생활가전 삼성전자 원규연 2026-05-09
150895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9
1508943 통신 KT 손명구 2026-05-08
1508934 서비스 우체국택배 권태영 2026-05-08
1508930 기타 쿠팡이츠배달파트너

처리중

오배달
이민재 2026-05-08
1508921 기타 (주)리드그로스 박수지 2026-05-08
1508914 식음료 호랑이족발 임병철 2026-05-08
1508911 생활용품 (주)위드소프트 박남국 2026-05-08
1508910 유통 옥션 남학수 2026-05-08
1508909 생활용품 https://d372r1vtw0inus.cloudfront.net/detail/emp7UctEGvLh8CpWGFdU?from=google&utm_content=23742466954&adset_id=195108380293&ad_id=804545596238&opt_id=32450&aatid=4753006605&gad_source=2&gad_campaignid=23742466954&gclid=CjwKCAjwntHPBhAaEiwA_Xp6RmjVjbfAzeI7 윤성환 2026-05-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