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품비 이중 차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저스트원 ] 반품비 이중 차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혜민
  • 조회수 : 1,359회
  • 작성일 : 26-06-02 15:06:34

본문

안녕하세요

제가 쇼핑몰에서 4개를 동시에 주문했습니다.

3개 옷이 먼저 발송되었고 제가 입어보고 모두 사이즈문제로 반품하였습니다.


이후 이틀 정도 후 택배가 1건 더 왔고 그 옷도 마음에 들지 않아 반품하였습니다.


두번의 택배를 접수해서인지


쇼핑몰에서는 첫번째 반품건 3천원 차감, 두번째 반품건 3천원 차감 및 당초 발송 우편비용 3천원하여 총 9천원을 차감하였습니다.


쇼핑몰에 주문한 금액과 환불한 금액이 차이가 많이나 반품비용인지 여쭙자

부분반품은 반품비가 별도로 차감되니

모두 다 받은 후에 반품을 한번에 해야 1회만 차감되므로 반품비 차감이 정당하다는 이유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내용이 공지사항에 다 있고 주문하기 전 공지사항 확인은 소비자 몫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저는, 

"하나의 주문 건으로 4개 상품을 동시 결제했으나 

판매자 측에서 임의로 분할 배송함. 

이로 인해 반품도 따로 진행되어 반품비가 이중 청구됨. 

쇼핑몰 측은 공지사항에 '부분배송 원치 않으면 문의하라'고 적어두었다는 이유로 

환불을 거부하나, 이는 약관법 제6조(일반원칙) 및 전자상거래법상 소비자에게 

일방적으로 불리한 부당 약관이므로 중복 청구된 반품비의 환불을 요구함."을 사유로 글을 게재합니다.


쇼핑몰에서는 공지사항 이야기만 하고 있으나

사실 제가 부분배송을 원했나요? 원치않으면 문의를 남겨줬어야 한다고 하나

지네가 맘대로 부분배송 해놓고 그 의무를 왜 저에게 떠넘기나요?

그리고 부분 배송 중이라고 저한테 연락한번 한적 없습니다.

한번에 반품을 하라고 연락준적도 없습니다.

그럼 제가 언제올지도 모르는 남은 상품을 기다리면서

집에 문제 생기지 않게 보관하고 있었어야 하는지, 묻고 싶네요.


이중으로 차감한 반품비용에 대한 분쟁 조절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한 경우라면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다만, 색상, 디자인 혹은 사이즈 불만 등의 사유로 청약철회를 요청한 경우 반품비(왕복기준)는 구매자가 부담해야 하며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800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이경현 2026-06-18
152379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8
1523798 자동차 BMW모토라드 코리아 민병구 2026-06-18
1523793 기타 레디PT피티샵 한아령 2026-06-18
1523792 식음료 카츠모리조 김민성 2026-06-18
1523791 항공·여행 여기어때 고은애 2026-06-18
1523786 기타 갈매기푸드 박현주 2026-06-18
1523779 생활용품 민사장 신현일 2026-06-18
1523748 통신 네이버 클라우드 송희진 2026-06-18
1523747 통신 네이버클라우드(네이버웍스) 송희진 2026-06-18
1523746 유통 KREAM 우지윤 2026-06-18
1523745 기타 유앤아이피부과 목동점 이규선 2026-06-18
1523744 통신 LGU+ 차민호 2026-06-18
1523743 기타 구몬 이수진 2026-06-18
1523742 생활용품 키엘

처리중

용기 인쇄
송지수 2026-06-18
1523741 통신 LGU+ 차민호 2026-06-18
1523740 유통 힘내라농가 정윤석 2026-06-18
1523739 유통 채움

처리중

농협
이희경 2026-06-18
1523738 생활용품 라온샵(인터넷 쇼핑몰) 독수리 2026-06-18
1523737 항공·여행 온하우스

처리중

신고 취소
민다원 2026-06-18
1523736 통신 KT 씨엘대리점 표병호 2026-06-18
1523733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선영 2026-06-18
1523732 통신 휴대폰성지 옆커폰 금천시흥점 김우리 2026-06-18
1523731 생활가전 싱크리더 음식물처리기 강민경 2026-06-18
1523730 생활용품 (주)르보앤코 김성기 2026-06-18
1523729 생활용품 커튼명장 최원일 2026-06-18
1523728 생활용품 11번가 강한주 2026-06-18
1523727 휴대전화 쿠팡 내 판매자 이성연 2026-06-18
1523726 기타 케이버스 주식회사 이정우 2026-06-18
1523725 UT Lucie 2026-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