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송회사 일개미 트랜스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운송회사 일개미 트랜스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희선
  • 조회수 : 125회
  • 작성일 : 12-11-28 11:40:51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김희선 이라고 합니다.

저희가 이번에 후쿠오카에 한국음식점을 개업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한국에서 삼겹살 돌판, 식당용식탁,김치냉장고,가스렌지등을 한국에서 구입해서
일본으로 가져오기로 결정해서 운송전문업체 일개미트랜스에 의뢰를
하게되었습니다.

11월14일 의뢰 요청 : 요청시에는 물건만 일개미쪽으로 보내주면 바로 배에 싣어 준다고
                                물건 싣고 2박3일이면 우리가 받을 수 있다는 내용이였습니다.

그래서 물건은 19일날 다 일개미트랜스 쪽으로 도착을 시켰습니다.
20일에 출항하는 배가 있어서 저희는 그 배에 싣어줄줄 알았습니다.

그런데,,,여기서 처음에 냉장고도 문제 없다더니 냉장고 가스를 빼야지 싣을수 있다는 냉용이였습니다. 기가막혀서, 아시다시피 냉장고는 가스가 생명 아니겠습니까? 새 냉장고를 우리가 우리 비용으로
업자를 수배해서 냉장고 가스를 뺐습니다. 그때도 우리보고 다 가스빼는 업자까지 알아서 하라는 내용이였구요 물런 현지에 냉장고가 도착하면 다시 새로 가스를 주입하는것도 다 우리쪽 비용부담이지요... 처음부터 이런 내용이였다면 냉장고는 사올 생각도 하지 않았을 거고요.  그래서 우여곡절끝에 23일 일본 후쿠오카 하카타항에 도착했다는 통지를 받았습니다.그런데 일본에이전트 쪽에서는 전혀 연락도 없어고, 한국쪽에서만 물건이 도착했으니 돈을 달라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26일날 우리쪽에서 일본쪽에서는 물건 도착했다는 얘기를 듣지도 못했는데 어떻게 잔금을 주냐고 했더니 바로 일본 에이전트에서 연락이 오더군요. 그래서 저희는 바로 잔금을 처리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원래 계약으로는 그쪽에서 통관까지 다 해서 우리쪽으로 인도해 주는 거였는데
전혀 물건에 대해서는 얘기가 없는거에요 그래서 일본 에이전트에 연락을 했더니 저희보고
통관해서 가져가라는 내용이였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너무 놀랐지만 그렇지 않으면 오픈이 너무 늦어지니까 어쩔수 없이 통관하기위해서 여기저기 문의하기 시작했고, 문희 하는 곳마다 빨라야 일주일 이라는 답변을 받고 재수없으면 15일도 넘게 걸릴수 있다는 겁니다. 여기서 재수 없으면은 불판인거죠 일본에서는 먹거리에 굉장히 신경쓰기 때문에 어쩌면 불판이 문제가 생길수 도 있다는 내용이였습니다. 저희가 의뢰 했을때 불판이 문제가 생길수 있다는 내용은 들은적도 없었기 때문에 정말 화가 나서 뭐라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일개미 쪽으로 전화를 걸었더니
        가 일주일에서 열흘 걸리면 굉장히 빨~~~리 통관 하는 거라는 답변이였고, 더이상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오픈 계획은 23일이였지만 테이블없이 어떻게 오픈을 합니까? 그래서 일단 오픈은 연기한 상태고요  일하는 직원들도 23일 스타트라고 하고 계획했던 모든 일들이 다 엉망이 되어버린거죠

 그쪽에 항의를 했더니 나데없이 동경에 있는 한국 관세사를 연결 시켜줬습니다. 그분이 말씀하시길,
"그래도 물건 빨리 받고 싶으시면 본인이 통관하는게 가장 빠르다"는 겁니다.  어떻게 합니까 물건을 빨리 받아야하는 우리 입장에서  한번도 해보지 않은  수입통관 서류까지 만들어야 했고 우여곡절끝에 어제 겨우 만들어서  오늘 제출했습니다. 그러나 물건을 언제 받을 지는 아직 알수 없는 상태고요..

일단, 구구절절 설명을 했는데 간략하게 말하자면...

 1. 처음 계약할 당시 물건에 대해서는 전혀 문제 없이 2-3일이면 받을 수 있다고 거짓말한점.
 
 2.  일본에서 통관할때 일주일에서 20일도 걸릴수 있는 얘기는 한번도 들은적이 없다는점.
   
 3.  냉장고도 그냥 싣을수 있다더니 가스빼고 가져가야한다는점. (물론 한국,일본 비용도 우리 부담)

 4.  처음 예상한 날자보다 무려 일주일도 지나고 언제 받을지 모른다는점.
 
 5.  그래놓고 대려 우리한테 큰소리 친고 있어요.

 6. 또 물건관련 비용이 발생했는데 그것도 사전에 있다는 말도 못들었는데 우리가 내야한다는점.


전혀 물건이 늦어진거에 대한 사과라든지. 냉장고관련 문제에 대한 사과라든지 불판에 대한 냉용이하든지 이런내용은 전혀 얘기해 주지않고 책임은 지지 않고 통관도 우리에게 떠넘기고,,,
처음에는 물건을 이런것들을 보냅니다 했더니. 150만원 정도 라고 해서 진행했던게
실으면서 300이라고 하더라고요. 것도 어이 없었지만 어떻게 할 수가 없는 상황이었구요.
저희는 물건이 도착함과 동시에 전액 송금했습니다.



일처리는 똑바로 하지도 않으면서 돈만 받고 물건을 가지고있다고
가격도 마음대로 늘리고,,,물건값은 cbm당 받은거라고는 하지만 저희가
서류만 가지고 어떻게 알겠습니까? 다라는대로 주는수 밖에 이건 사기입니다.
그렇다고 저희가 물건 대충 어느 정도라고 말했는데 그것보다 두배가 되는건
누가 봐도 말이 안되는 거고요.
저희 같이 당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을겁니다.
저희도 울며 겨자 먹기로 물건을 받아야하는 입장이니까 어쩔수 없었던거죠.
그래서 이 억울한 심정을 고발 하고자 합니다.


일개미트랜스 http://www.ilgaemi.net/
의뢰번호 : 61985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일본에서의 사업을 위해 운송 의뢰하신 해당업체의 무성의하고 안일한 업무행태에 정말 당혹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계약 당시 계약관련서류의 검토가 필요한 부분이며 해당업체에서 계약을 위반하였을 경우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그에 따르는 피해배상을 요구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관련하여서는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신 경우로 판단되는 바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531 생활가전 미소 박태진 2026-06-15
1521530 기타 딘트(DINT) 조미순 2026-06-15
1521529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서건영 2026-06-15
1521528 기타 웅진 코웨이 양종환 2026-06-15
1521527 유통 배달의민족 최아무개 2026-06-15
1521526 기타 카카오 김태훈 2026-06-15
1521525 기타 더올데이즈 혹은 올데이즈 남효진 2026-06-15
1521523 생활가전 제이더블유

처리중

필터이상
이재용 2026-06-15
152152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1521518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정화 2026-06-15
1521517 생활가전 신일전자 김보라 2026-06-15
1521516 생활용품 하츠 (까스랜지) 정수경 2026-06-15
1521515 항공·여행 와이투어앤골프 정소영 2026-06-15
1521513 통신 스포티비 유승원 2026-06-15
1521512 생활용품 비지베이비코리아

처리중

환불거부
채유미 2026-06-15
1521511 생활가전 중국하이얼,쿠팡직매 이영숙 2026-06-15
1521510 기타 ADT 최세윤 2026-06-15
1521506 기타 메인종합설비 김대승 2026-06-15
1521505 자동차 볼보 이가영 2026-06-15
1521504 기타 다모아 리빙 백정회 2026-06-15
1521503 기타 남여사이

처리중

사기
박종찬 2026-06-15
1521502 기타 쿠팡

처리중

배송건
박운용 2026-06-15
1521501 기타 프렌치헤어살롱(낙민점) 백인호 2026-06-15
1521500 기타 (주)NC 김미진 2026-06-15
1521498 서비스 Roblox

처리중

환불지연
성의선 2026-06-15
1521496 자동차 현대자동차 장훈 2026-06-15
1521465 기타 오페라 놀ᆢ방

처리중

요금 불만
이한용 2026-06-15
1521464 생활가전 이언리페 정영숙 2026-06-15
1521462 생활용품 (주)피아솜통상 (니쁜스) 김하연 2026-06-15
1521461 생활가전 쿠팡 소비자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