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림동 블랙야크 지점의 상품관리가 이상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서울 신림동 블랙야크 지점의 상품관리가 이상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육미진
  • 조회수 : 116회
  • 작성일 : 12-10-05 01:47:21

본문

2012.10.2 등산복 바지와 상의를 구입하였습니다.
당시 새옷을 주겠다며 지퍼백 같은 비닐에 포장된 바지와 상의를 받았습니다.
지퍼백에는 해당상품의 상품명, 사이즈, 바코드가 찍혀있는 라벨이 붙여져 있었습니다.

집에가서 풀어보니 새상품이라던 바지는 지퍼백에 붙여진 라벨과는 다른 상품, 다른 치수가 들어있었습니다.
다시 돌아갈 수는 없었기에 전화를 하여 다른 치수에 다른 바지가 들어가 있었다고하자
죄송하다며 다시 방문하면 내가 본 상품의 제대로된 치수의 바지를 준비해두겠다고 했습니다.
(당시 상품이 있는 것을 확인했으며 제가 구입한 상품을 따로 놔두겠다고 했습니다.)

2012.10.4 다시 들린 신림동 블랙야크 지점에서는 황당한 일들을 당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처음본 직원에게 전화했던 것을 이야기 하고 준비해둔 저의 바지를 달라고 하자
그런 이야기는 들은 적이 없으며 매대에 딱 하나 남아있는 이 바지로 가져가지 않을거면 몇일 기다리라합니다.
고객 응대를 이렇게 책임없이 하는 것에 대해 항의하던 중
갑자기 다른 직원이 창고에 놔둔 바지를 찾았다며 새상품처럼 지퍼백비닐에 포장된 바지를 가져왔습니다.

돌아와서 다시 상품을 확인하고는 정말 황당하기 그지없었습니다.
이번 지퍼백비닐에는 라벨도 없었으며
더군다나 바지에는 상표태그가 없었습니다.

1. 새상품처럼 포장된 비닐팩에 다른 상품이 들어가 있었습니다.
    (여러가지 상표태그가 주렁주렁 달려있었습니다)
2. 다시 교환한 상품에는 아예 상표태그가 붙여져 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3. 그 이후로 지점의 전화는 통화중이거나 받더라도 치지직거리는 소음만 들릴 뿐입니다.
   
저는 상표태그가 없어 교환도 안되는 상품을 집에 가지고 왔습니다.
지금은 지점의 상품관리에 대해 의심이 들기 시작하면서 반품을 원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 구매하는 옷을 새상품인 것 처럼 속여 판매하는 것에 대해 어떤 대응을 할 수 있는지
상표태그 없이 판매하는 것은 합법적인 것인지
신림동 블랙야크 지점에서 옷을 이상하게 관리하는 것을 시정하려면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매장에서 구입하신 의류를 새상품 인것처럼 속여 판매하였다니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구입후 7일이내 교환가능하며 구입 당시에 교환 내지 환급이 다른매장에서 불가하다는 점을 소비자가 개별적으로 고지를 받았다면 교환 및 환급 요구가 여려울 수도 있습니다. 교환이나 환급 요구의 근거가 되는 소비자분잴해결기준은 강제규정이 아니기 때문에 끝까지 거부할 경우에는 소송(소액심판)을 통한 진행도 생각해볼 수도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290 유통 G마켓 이원홍 2026-06-01
1515288 생활용품 동서가구 박지희 2026-06-01
1515285 생활용품 한샘 김유신 2026-06-01
1515284 기타 쿠팡 및 판매자 모모네 김세정 2026-06-01
1515282 항공·여행 트립닷컴 이홍석 2026-06-01
1515281 유통 사커붐 박진철 2026-06-01
1515279 항공·여행 여기어때 박지현 2026-06-01
1515278 기타 다이슨 다이슨을 가장한 가짜회사 2026-06-01
1515277 기타 CU.세분일레분 ㆍgs25 김성기 2026-06-01
1515272 생활가전 (주)한국GE 황영석 2026-06-01
1515268 기타 케이스티파이

처리중

환불
홍지민 2026-06-01
1515262 항공·여행 여기어때 박지현 2026-06-01
1515260 생활용품 쏙모 황정덕 2026-06-01
1515257 항공·여행 CHARGEV(차지비) 이창범 2026-06-01
1515253 생활가전 엘지 전자 냉장고 김승경 2026-06-01
1515250 유통 대박유통(대박홈쇼핑) 김진태 2026-06-01
1515249 생활가전 현대큐밍 조수현 2026-06-01
1515247 기타 그린테크라이프

처리중

환불
박지윤 2026-06-01
1515246 생활가전 네이보 쇼핑

처리중

불량 물건
이태경 2026-06-01
1515245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임대권 2026-06-01
1515244 생활가전 신우공조 김성수 2026-06-01
1515242 유통 G마켓 ancoreglobal (구 오토코어)

처리중

반품거부
구덕관 2026-06-01
1515239 자동차 타타대우상용차(주)서부산영업소 김순정 2026-06-01
1515236 유통 ZK명품센터 이팔복 2026-06-01
1515232 생활용품 스타일온미 한진희 2026-06-01
1515230 자동차 우성카정비(정왕동1539-1)

처리중

정비거부
김한모 2026-06-01
1515226 생활용품 루시드 명품 (중고경매 사이트) 마신영 2026-06-01
1515224 생활가전 렌탈파크 (주식회사 오에프) 신현수 2026-06-01
1515218 GD Kurtis 2026-06-01
1515212 유통 플라이데이 천종철 2026-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