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텔레콤 인터넷 이중 요금 부과와 매우 불쾌하고 억울한 처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텔레콤 인터넷 이중 요금 부과와 매우 불쾌하고 억울한 처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아영
  • 조회수 : 100회
  • 작성일 : 12-09-13 22:40:23

본문

저와 같은 피해를 본 사람들이 검색해보니까 꽤 많네요.
이 소비자 고발센터에도 많고요.
이런 피해자가 넘쳐나는데...이런 사례가 뉴스에도 거의 년도별로 나오고...
근데 sk는 상응하는 조취는 취하지 않고 계속 고객 유치에만 바쁘고 처리는 제대로 안하고
피해자는 계속 늘어나네요...
거대한 대기업의 횡포로 밖에 안느껴집니다.

저도 너무 억울해서 글을 올립니다.

그리고 제가 네이버에서 검색을 해보니까 블로그 같은 곳에 sk 이중요금 부과 관련한 글이 있는데 클릭하면 거의 다 다른 싸이트로 넘어가서 글을 읽지 못하게 되어 있네요...자신의 고발 글을 계속 누군가 삭제한다는 글도 많고...sk에서 한 것이라고 밖에는 생각이 안듭니다.

저도 sk텔레콤을  2004년도부터 사용해 온 장기 고객입니다. 저희 가족도 다 sk를 사용 해 왔고요
인터넷을 사용하던중 2004년도 쯤에 TV에 대해 상담하려고 sk텔레콤 본사에 있는 상담사와 통화를 했습니다.
상담사가 sk 브로드밴드와 sk 텔레콤이 같은 회사로 통합이 되어 기념으로 기존 인터넷과 TV+전화가 결합된 저렴한 상품이 나왔으니 제가 더 유리하니 그것을 하라고 권유했습니다.
저는 당연히 텔레콤으로 상담사랑 전화를 한 것이고, 기존 인터넷과 TV와 전화를 통합 한 상품이라고 해서 ..그리고 같은 회사니 알았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얼마전에 이사 때문에 이전하려고 전화를 했더니 어느 인터넷 회선을 옮겨드릴까요? 라고 하는 것이였습니다. 전 너무 당황스러워서 무슨말이냐고 인터넷 선이 하나인데 라고 했더니 2010년부터 인터넷 요금이 이중 청구 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SK에서 계속 나가고 있었고 브로드밴드 통합 상품에서 인터넷비가 또 나가고 있었던 겁니다.  피해액이 약 44만원 정도 됩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계속 따졌더니 고객 담당 팀장(박찬규 팀장인가?)이 전화가 와서 한다는 소리가 사과 하나도 없이 SK브로드밴드와 sk텔레콤은 다른 회사이고 해약처리하지 않은 제 잘못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따지면서 가입시 저랑 상담사가 통화했던 녹취기록을 보여달라고 했더니 녹취기록이 없고 있어도 고객한테 보여줄 수 없다라고 발뺌하는 것입니다. 아니 대리점 상담사도 아니고 본사 상담사랑 통화하고 가입시에는 녹취하는 것이 규정이라고 알고 있는데..그리고 3년인가 보관해야하고요.. 근데 그게 말이 됩니까? 분명 녹취기록이 있을텐데 밝혀지면 약점이 되니 없다고 끝까지 우기는 것 같아서 그게 규정인데 왜 녹취를 하지 않았냐라고 했더니 그런 규정에 대해 잘 모른다고 하는 겁니다.
어이가 없어서 고객 담당 팀장이 나도 알고 있는 규정을 모르는 것이 말이 되냐고 했더니 확인해 보겠다면서 30%로 돌려주겠다고 하더군요. 자신이 날 위해 할 수 있는 것이 30 프로고 더이상 아무리 난리치고 얘기해도 해줄 수 없다고요. 제가 화를 내면서 회사측에 알아보고 내일 다시 전화하라고 했어요.

다음 날 전화가 와서 한다는 소리가 자신이 알아보니 상품 가입시 녹음안한 건 회사 잘못이 맞고...원래 해약하려면 위약금이 드는데 어쩌구저쩌구하면서 해약 안하는 조건으로 50%를 준다고 하며 더이상은 보상 해줄 수 없다고 하더군요. 너무 기가막혀서....

제가 따졌어요.
1. 본사 상담사가 가입시 잘못 정보 전달해서 가입시킨 것에 대한 잘못
2. 가입시 녹취를 안한 것에 대한 잘못(그것도 본사에서 ..아직도 이해 안감..법이라고 알고 있는데)
3. 2004년도에 인터넷 기사가 방문해서 티비 등을 설치 했고 중간중간에도 인터넷 기사가 와서 점검하고 했는데 그 기사가 설치 전이든 후에 저한테 단 한번도 인터넷 선이 하나더 있다는 것에 대해 거론하거나 설명하지 않은 점
4. 제가 담당자한테 따지기 전에, 빨리 이중부과부터 없애고 싶어서 상담사한테 sk텔레콤 인터넷을 끊어달라고했더니 지금 sk텔레콤으로 연결이 되어 있어서 sk브로드밴드 통합 인터넷으로 연결하려면 기사가 따로 방문해야한다는 겁니다. 그 말은 제가 브로드밴드 인터넷 선이 아예 연결도 안되어 있고 하나도 쓰지 않은 선이 계속 있으면서 돈만 부과 되고 있었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제가 그걸 따졌더니 그 상담사가 잘못 안내한거라고 또 이상한 얘기를 하더군요...팀장이라는 사람이 이랬더 저랬다..약점잡히면 말도 안되는 소리로 무마시키고 회사에서 불리한 증거는 없다고하면서 제가 주장하는 것은 증거가 없으니 받아들일수 없다고 하고...

그랬더니 한다는 소리가 증거 있냐는 것입니다. 상담사가 정보 잘못전달한거랑 인터넷 기사가  설명하지 않았다는 증거가 있냐고 하면서 저한테 오래되어서 기억을 못할 수도 있는거 아니냐고...
제가 너무너무 기가막혀서..아니 당신이면 내가 그것에 대한 설명을 들었으면 적은 돈도 아니고 이중으로 내고 있었겠냐고..했더니 계속 딴소리입니다. 자기도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회사측 편을 들어야하니 상황에도 맞지 않는 이야기를 늘어 놔요. 그러니 앞뒤가 안맞아요..했던말만 계속 되풀이하고..답답해사...

sk장기 고객인 저한테....너무 화가 나서 윗사람 바꾸라고 했더니 자신이 담당이고 고객 쪽으로 최고 윗 사람이니 바꿀수 없다는 겁니다.

아 너무 억울합니다. 요즘 이사랑 등등 너무 바쁜데...이런일까지....
직원 대응 방식도 너무 기분 나쁘고...
힘이 없으면 맨날 이렇게 당해야하는 건가요? 적은 돈도 아니고....

어떻게 해야하나요? 주변에 언론쪽이랑 변호사들한테 물어봐서 이게 장기전으로 길어질 경우 전액보상과 정신적 피해보상, 이거에 시달리느라고 제 업무를 제대로 보지 못하게 한 점에대해 피해보상을 받으려고하고... 소송도 할까 합니다.
고발해 주세요...숨겨진 피해자가 매우 많을 것 같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664 유통 애터미 김현숙 2026-06-02
1515663 생활용품 그리티(GRITEE) 김미선 2026-06-02
1515662 통신 KT 최민채 2026-06-02
1515661 기타 삼성트랜스(포장이사 서비스업) 한경신 2026-06-02
1515660 생활용품 주식회사 다인스 유진희 2026-06-02
1515659 생활용품 브랑떼 화장품 김은영 2026-06-02
1515658 유통 온오프가전견적몰 (쿠팡 중개) 2026-06-02
1515657 휴대전화 삼성전자 한요슬 2026-06-02
1515654 기타 아쿠아캐슬 승명석 2026-06-02
1515653 자동차 혼다

처리중

엔진오일
성형근 2026-06-02
1515652 유통 쿠팡+판매업체 (베리탑) 유옥연 2026-06-02
1515651 생활용품 바이탈플랜트 이윤정 2026-06-02
1515650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유수은 2026-06-02
1515649 생활용품 공간녹백 박민지 2026-06-02
1515648 기타 (주)키워드 정주영 2026-06-02
1515647 기타 일신조각 남중택 2026-06-02
1515645 자동차 kb차차차 조성용 2026-06-02
1515644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운석 2026-06-02
1515639 유통 쿠팡(주) 조성호 2026-06-02
1515635 휴대전화 애플

처리중

폰 반납건
이하영 2026-06-02
1515632 기타 애보트 (리브레 프리스타일)

처리중

불량
구보미 2026-06-02
1515631 생활용품 나이키 황유미 2026-06-02
1515629 유통 크림 (KREAM) 김태광 2026-06-02
1515628 기타 (주)케이비원 서울지점 소병환 2026-06-02
1515627 유통 szjky

처리중

환불거부
김미선 2026-06-02
1515626 기타 올바른청소 이정화 2026-06-02
1515624 생활가전 LG전자

처리중

에어컨
이권우 2026-06-02
1515622 생활가전 보다나 이수영 2026-06-02
1515620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대정 2026-06-02
1515619 자동차 대림동부판매 최성조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