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라이프의 횡포와 협박-개인정보 무단 발설, 본인재산권 침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카이 라이프의 횡포와 협박-개인정보 무단 발설, 본인재산권 침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수정
  • 조회수 : 178회
  • 작성일 : 12-07-03 14:05:55

본문

인 건물에 - 가스배관에 - 스카이라이프 위성접시가 설치 되었습니다.

본 건물에 스카이 라이프 시청하는 사람없고 가입한 사람 없음.

건물 주, 혹은 건물에 사는 세대주의 허가와 서면, 동의 없이 설치가 됨.

철거 해달라고 요청 했고, 그 접시와 연결된 주택은 본인 건물과 10미터 넘게 차이가 진곳이였습니다.

공중에 선이 매달린채 연결되고 연결되고 이어져서 설치를 한것입니다.

가스배관에 드릴로 뚫고 박았습니다.

가스계량기 에서 가스 배관이 나가는 곳입니다. 상당히 위험했습니다.

---------------------------------------------------------

스카이 라이프의 대응 인식

1. 가스배관에 설치 한것 - 주인의 허가 없이 무단으로 설치 한것 에 대해

철거 요청함.

 =>>> 철거 요청 거부 하고....만일, 철거 하려면 철거비용을 내라 .


---사과 없이 철거비용을 대랍니다. 회사에서 본인 재산권 침해 한것에 대해 아무런 조치 없었음
(녹음파일 있습니다 )

2. 설치 한 직원 이 가스배관에 설치한것에 대한 위험성 경고

= >>>> 오히려 본인과 본인 가족 에게 폭언 함.


3. 건물에 상당한 애착을 가지는 본인으로써, 건물 에 불법 건축물을 설치 한것에 대한 피해 사과를 요구 하자

가입자에게 피해보상 청구 하라고 함.

==>>> 회사에서 잘못한것을 왜 신규 가입자에게 미루느냐고 묻자 ...
신규 가입자가 스카이라이프 이용 약관에 서명했기 때문에
설치 된것도 모두 신규 가입자 잘못이라고 함.

설치를 잘못한 회사의 잘못은 전혀 없다고 문제제기함.

(녹음파일 있습니다 )


4. 회사입장 : 철거를 하려면 - 가입자의 정보가 필요하니깐 , 그 가입자의 성명, 주소등 개인정보 수집 강요 함.

개인정보가 수집이 되지 않으면 절대 철거 불가 방침

5. 고객센터와 상담중에 어떤 남성으로부터 전화가 왔었는데 , 그 남자가 왜 전화 하냐고 협박함.

처음엔 잘못 전화 걸었다고 말했는데,
나중에 수신된 전화 번호를 보니, 설치 직원의 핸드폰 번호 였음.

고객 센터의 대응이 이처럼 비밀유지가 안되고 있으며, 전화를 걸은 고객 의 전화 번호를 노출 시킴.  (협박의 위험성을 느낌.... )

전혀 사전의 예고, 혹은 안내 없이 이루어진 전화통화로 ...본인은 심적으로 무서웠고, 협박을 당한다고 생각했음.


------------------------------------------------------------------------------------

본인 건물 가스배관에 드릴로 뚫고 못을 박았습니다.
상당히 위험한 일이였으며, 그것에 대한 사전 허가도 없었으며,

철거를 요청하자, 철거비용을 내야만 철거를 하겠다고 말함 -이 밖에 철거비용을 내도 ,
 신규 가입자의 정보를 알아오지 않으면 철거를 안해준다고 협박함 

그리고 불리하면 전화를 끊거나, 상담원의 성명을 밝히지않음.

나중에 피해보상을 받으려면은 , 이용약관에 서명한 신규가입자(또다른 피해자) 에게 요구 하라고 책임 회피함.

억울 하고 억울합니다.
본인 뿐만 아니라...혼자 집에 계셨던 어머님도 설치 기사로부터 비아냥을 듣고 협박을 들었습니다.
설치 직원은 사과의 뜻 없이 "나는 직원이 아니다 상관없는 사람이다" 라며 자리를 떴습니다.

그후 해당 회사에서는 연락이 없습니다.

저는 음성 파일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만일 말을 바꿀까봐 준비를 했습니다만, 녹음 파일을 들을수록 어이가 없습니다.
이렇게 무단으로 본인 재산인 건물에 불법 건축물을 설치하고 죄송하단 진심어린 사과 없이
조롱 당한 본인의 억울 한 마음을 하루 빨리 풀어주시기 바라고 ,
해당 회사의 문제점과 고객센터 대응에 대한 경고를 주셨으면 합니다.

질문에 적극 임하겠고, 증거물인 음성파일 제공에 동의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소유하신 건물에 허락도 없이 무단으로 위성접시를 설치하여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부쩍 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업체측 본사 직영 기사 방문하시어 불편드린 점에 대해 사과드리고, 설치업체 관리직원이 전화드려 현장에서 불편드린 점 재차 사과드림으로 민원 마무리 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133 생활용품 KRBYSYHB 안유정 2026-05-27
1513132 생활용품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27
1513131 생활용품 우주디자인 퍼니처 서윤하 2026-05-27
1513126 유통 나이스 페이먼츠. 대표 김승현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 LIMITED 정은경 2026-05-26
1513124 서비스 웅진씽크빅 전재옥 2026-05-26
1513123 생활가전 코드나인 ㅇㅇㅂ 2026-05-26
1513121 기타 두손 컴퍼니 윤용수 2026-05-26
151312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6
1513113 생활용품 칸쵸언니 김주원 2026-05-26
1513109 식음료 BBQ 이병철 2026-05-26
1513104 유통 service@gkkshop.com

처리중

반품횡포
김영희 2026-05-26
1513103 유통 오성유통(건강식품) 이승현 2026-05-26
1513098 유통 NS홈쇼핑 윤다은 2026-05-26
1513096 생활가전 건이네편집상 최병선 2026-05-26
1513092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조현일 2026-05-26
1513059 식음료 수자상회 김세호 2026-05-26
1513053 서비스 세탁특공대 김새연 2026-05-26
1513048 통신 SK텔레콤 김혜연 2026-05-26
1513046 기타 마마필라테스

처리중

강제 탈퇴
고소희 2026-05-26
1513043 기타 하미스토리 최세훤 2026-05-26
1513036 유통 크라시앙 고한솔 2026-05-26
1513026 유통 쿠팡 김현일 2026-05-26
1513025 유통 한국비엔씨031-958-8209 오준교 2026-05-26
1513022 기타 피트니스101 송명옥 2026-05-26
1513020 식음료 온누리식품 배지온 2026-05-26
1513017 자동차 올오토파츠 우은택 2026-05-26
1513016 생활용품 블레스샵 엄태현 2026-05-26
1513015 금융 토스 김민서 2026-05-26
1513014 기타 Toyscome 장형원 2026-05-26
1513012 기타 주식회사 서플라이스 김은희 2026-05-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