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 안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가구 안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정선
  • 조회수 : 171회
  • 작성일 : 12-06-28 21:55:07

본문

물론 가구 제작시 안전을 위해 설계를 하시겠지요??

하지만 100% 안전이란 없다고 봅니다.

특히 어린이를 위한 2층 침대는 더더욱 안전이 우선이라 생각됩니다.

사고는 이미 발생됬다는 겁니다.

2층 침대 난간 사이의 공간이 넓어 그 곳으로

우리 딸이 자다가 떨어졌으니까요.

저도 항공기를 설계하는 입장에서

안전이 얼마나 중요한 지는 잘 알고 있습니다.

침대 설계에 문제가 분명히 있는 것은 이 사고를 통해 확인이 된 것입니다.

그렇다면 개선이 필요하다 판단이 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과거로 돌아가면...

iloom은 처음에 이 사건을 접하고 병원과 저희집에 방문하여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물론 침대가 문제가 있는지 궁금해서 확인차 방문했겠죠...

침대가 부서지지 않았으니.

사람보다 강하게 만들었으니. 자기네 침대 튼튼한 것 확인했겟죠.

그리고 나선 사람들이 돌변하더 군요.

우리가 무었을 요구할까봐 걱정이 됬겠죠.

그리고 나선 우린 문제없다 침대에는 전혀 문제 없다고

침대는 문제 없는 것 같아요.

단지 구멍이 넓은 것 뿐이죠.

앞으로 또 사고 가 날 수 있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래서 설계변경을 통해 개선을 해야 하는 겁니다.


그리고 iloom가구가 왜 그렇게 설계되었냐 하면...

여러조각으로 만들어 비싸게 팔기 위해 그렇게 구멍이 큰 것이죠

알아요.

돈 벌기 위한 수단이라는 것을...



========================================================

토요일 새벽에 딸이 갑자기 저희 방으로 왔어요...

비틀비틀 ...

외그런가 봣더니...

2층침대에서 자다가 떨어져서 머리리 아프다고...

머리가 먼저 떨어졌다고...

얼마 있다 토하고 머리가 아프다고 해서..

병원에 가서 CT를 찍으니...

그만 머리속에 피가 고여 있어.

입원을 해야 한다고

큰일 날 수도 있다고... 생명에 지장이 있을 수도 있고

장애아로 살아갈 수도 있다고..

바로 입원하고

지켜보고 있는데

오늘도 토하고 머리아프다고 계속 그러네요..

부모로써 정말 미칠 노릇입니다.

iloom가구가 좋다고 샀는데

이런 말도 안되는 사고가 났어요?

이런 경우 iloom에 책임은 없나요?

정말 없나요?
 


 
 
담당자 12-06-24 23:14 
자녀분께서 다치셔서 많이 놀라고 걱정스러우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내용만으로는 가구점의 귀책사유로 판단이 어려워 보입니다. 가구점 귀책사유를 이야기하시는 이유를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자녀분께서 다치셔서 많이 놀라고 걱정스러우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내용만으로는 가구점의 귀책사유로 판단이 어려워 보입니다. 가구점 귀책사유를 이야기하시는 이유를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편집국 12-06-25 13:28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침대의 문제로 자녀분이 다치신경우 해당업체에 불량여부 확인요청을 의뢰하셔서 하자로 판명될경우 손해배상청구 가능하십니다. 해당가구점과 잘 조율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자녀분 건강이 빨리 회복되길 바라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956 자동차 폭스바겐 김성진 2026-05-26
1512954 유통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Co. Limited 김진숙 2026-05-26
1512952 통신 고고모바일, 고고팩토리 박드리 2026-05-26
1512951 통신 SK브로드밴드 진미주 2026-05-26
1512950 자동차 라온주유소(구 다복주유소) 장수혁 2026-05-26
1512947 서비스 쿠팡 한주영 2026-05-26
1512945 기타 태호지하수개발 권오현 2026-05-26
1512944 통신 SK텔레콤 이희경 2026-05-26
1512941 유통 네이버쇼핑-싱싱야채 문지영 2026-05-26
1512939 기타 크린토피아 김영환 2026-05-26
1512938 식음료 빠네뜨리아 김미진 2026-05-26
1512937 유통 GBS(지비에스) 물류센터 정미선 2026-05-26
1512936 기타 삼쩜삼 이혜령 2026-05-26
1512934 기타 리챠드프로헤어 신불당점 김보규 2026-05-26
1512933 휴대전화 삼성전자 류성문 2026-05-26
1512932 금융 세이브택스 황윤채 2026-05-26
1512931 자동차 뉴카카 모터스 안한진 2026-05-26
1512930 통신 아이즈모바일 이명준 2026-05-26
1512928 금융 삼성화재

처리중

보험사기
지정환 2026-05-26
1512922 식음료 스타벅스 홍혜미 2026-05-26
1512920 서비스 주식회사 제이앤와이시스템 배연태 2026-05-26
1512918 식음료 세움 해피데이 2026-05-26
1512915 생활용품 엠폴리(사업자번호:685-63-00238) 류성문 2026-05-26
1512912 기타 aps 정책자금 컨설팅

처리중

환불 불가
안우일 2026-05-26
1512911 기타 다온입양센터 윤꽃님 2026-05-26
1512908 유통 윙잇 이유미 2026-05-26
1512905 유통 비츠조명

처리중

불량
김은양 2026-05-26
1512903 생활용품 나인그랩옷쇼핑몰 박소희 2026-05-26
1512901 통신 온라인 판매업체 오늘만셀러(onmlive.com 010-7698-9071 김상화 2026-05-26
1512900 유통 NS홈쇼핑 김도영 2026-05-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