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불량을 정상품이라고 우기는 마산 삼성서비스센터를 고발하고 싶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마산삼성서비스센터 ] 휴대폰 불량을 정상품이라고 우기는 마산 삼성서비스센터를 고발하고 싶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next5123
  • 조회수 : 95회
  • 작성일 : 14-01-24 21:17:08

본문

이번주 월요일에 삼성 갤럭시노트3를 구매했습니다.
집에와서 핸드폰 불량검사를 해보니 4. Dimming 부분이 실행이 되지 않았습니다.
같은 노트를 사용하는 친구들과 동생핸드폰, 그리고 갤럭시S4를 쓰고 있는 아버지 핸드폰으로도 검사를 해보니 잘 실행이 되었는데 제 핸드폰만 전혀 실행되지 않았습니다.
몇 번이고 다시 해봐도 되지 않았습니다.
대리점에 전화하니 이제부터는 대리점에서 불량품 교체를 하지 않고 서비스센터에 가서 불량확인증을 받아 와야지만 교체가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핸드폰 상태에 대해 이야기하니 대리점에서도 불량인것 같다며 확인증을 받아오면 교체를 해주겠다고 했습니다.
없는 시간 쪼개서 직장에 반차쓰고 서비스센터를 갔습니다.  센터에 불량접수를 하니 제가 실행했던 불량검사는 인증된 것이 아니고 휴대폰 설정이 잘못되어 있는것이라며 서비스센터 직원이 다시 설정을 하니 잘 된다며 불량이 아니라고만 말했습니다.
기계를 만들 때 부터 그런 착오없이 정확하게 잘 만들었다면 삼성에 대한 불신이 없었을텐데 찝찝한 기분을 떨칠 수 없었지만 믿고 써보기로 했습니다.
그런게 이게 왠일..
사용하는 도중에 재부팅이 되는가 하면 통화를 할 때 상대방 목소리가 들리지 않고 장소를 옮겨 통화를 해도 목소리가 들리지 않았습니다.
통신 기지가 방해되나 싶어 다른 장소에서 통화를 하니 한번씩 끊겨서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시대가 어떤 시댄데,, 노트3 품질이 안좋다고 들었지만 출시된지 두 달이나 지난 상태고 소비자들도 이제는 많이 사용하는것 같아서 비싼 거금주고 구매했는데 먹통일 때가 대부분이고 재부팅이 되고 정말 휴대폰을 왜 들고 있는지 후회가 됩니다.
그래서 없는 시간 쪼개서 오늘 또 서비스센터에 방문했습니다.
처음 상담했던 직원이 아니고 20번 서비스센터 직원에게 상담받을려고 갔습니다.
다짜고짜 며칠전에도 접수를 하셨는데 오늘 또 왔냐며 무표정한 얼굴로 말을 하더니 사용중에 여러가지 문제가 생겼다고 교체를 원한다고 하니 자기가 검사했을때는 전혀 아무 이상이 없다며 소비자를 사기꾼 취급을 했습니다.
며칠전 방문때에는 단순한 테스트불량이라 신경쓰지 않고 기계를 쓸려고 했는데 쓰는 도중에 휴대폰이 껐다가 켜지고 통화품질이 너무 좋지 않아 문제가 있는것 같다고 의뢰했지만 계속적으로 직원은 자기 할말만 하고 저만 이상한 사람 취급을 하며 아무 문제가 없는데 왜 계속 우기냐는 식으로 따박따박 언성을 높이며 말했습니다. 너무 열이 받았지만 흥분을 가라앉히고 다시 차분히 설명했습니다.
이제는 휴대폰 이상이 아니라 통신사 문제라고 통신사에 문제를 제기하라는 엉뚱한 말을 하여 저는 어이가 없어 말문이 막혔습니다.
재부팅이 된다고 그렇게 몇 번을 얘기했는데 계속 SK통신사에 전화 하라고만 하더니 제가 수십번 재부팅 얘기를 하니 그때서야 자기들이 제 핸드폰을 며칠동안 들고 Test를 해보겠다며 어이없는 답변을 했습니다.
직장생활을 할 때 꼭 필요한것이 휴대폰인데 자기들이 며칠을 들고 있어본다니 말이 안되지 않습니까.
없는 불량을 만들어 낸것도 아니고 사용 중에 계속 불편한 상태가 지속이 되는데 계속 소비자만 이상한 취급을 하니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화가나고 억울합니다..
돈이 1~20만원도 아니고 100만원이 넘는데 저런 태도를 마산삼성서비스센터를 고발하고 싶고 상담직원 20번 성민준직원을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812 생활가전 미닉스 이나연 2026-06-12
1520810 항공·여행 트립닷컴 권순영 2026-06-12
1520809 휴대전화 삼성전자 신효정 2026-06-12
1520807 생활용품 티키라

처리중

환불용청
박영주 2026-06-12
1520806 유통 CJ온스타일 안진영 2026-06-12
1520805 항공·여행 아고다 원정아 2026-06-12
1520803 기타 알뜰 아름다운 주유소, 하나상사 김민지 2026-06-12
1520802 항공·여행 부킹닷컴 김동현 2026-06-12
1520801 기타 애드웹플래닛

처리중

광고사기
석진미 2026-06-12
1520800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태훈 2026-06-12
1520799 기타 당신의집사 하늘 2026-06-12
1520798 기타 자영업 박쌍순 2026-06-12
1520797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김가령 2026-06-12
1520796 생활가전 (주)비에스온 곽원미 2026-06-12
1520795 유통 롯데온 김희정 2026-06-12
1520794 건설 상무금호대우아파트 이정문 2026-06-12
1520788 생활용품 무궁화 성이슬 2026-06-12
1520786 자동차 르노코리아 조운공업사 김재학 2026-06-12
1520785 생활용품 ZARA 김미희 2026-06-12
1520784 생활가전 교원

처리중

독촉 협박
황호정 2026-06-12
1520782 생활가전 코웨이 정성호 2026-06-12
1520779 식음료 파낙스

처리중

홍삼진액
김보미 2026-06-12
1520776 생활용품 ZARA 정혜선 2026-06-12
1520775 건설 에코델타 에코로제비앙 분양사무실 강민주 2026-06-12
1520774 기타 건강한 체중감량 이미진 2026-06-12
1520773 기타 배달의민족

처리중

한집배달
전영준 2026-06-12
1520772 유통 공스킨/(주)제이에이치와이 박혜경 2026-06-12
1520771 생활용품 달바 글로벌 신빛솔 2026-06-12
152077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석호 2026-06-12
1520767 유통 구름베이비 임정아 2026-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