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예약건 6시간 40분전 취소통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카카오택시 ] 택시 예약건 6시간 40분전 취소통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민철
  • 조회수 : 113회
  • 작성일 : 25-03-12 22:48:46

본문

며칠전 인천으로 이동하는 공항택시를 예약했습니다 저는 당일 새벽시간에 공항으로 출발해야해서 잘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카카오택시측에서 6시간 40분전 기사의 개인사정으로 운행불가라고 취소통보가 왔습니다 그래서 상담사에게 전화를 했는데 이후 상황에 대해서는 따로 해결방안을 만들지않고 "소비자가 직접 재예약을 하는것 말고는 방법이 없다" 하여 상급자와 통화 요청을 하였더니 기다려 달라고 했습니다 10분을 가까이 기다렸더니 "상급자와 그런 사유로는 전화통화가 어렵다"고 한 후 같은말을 반복하였고 상담사가 응대할 수 없는 부분을 상급자가 통화할수 있다고 말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전혀 해결된것이 하나도 없고 상담사는 해줄 수 있는것이 없는데 통화연결이 안되는것 자체가 언행불일치였다 카카오택시의 정책과 시스템이 부당하다는 생각이 들수밖에 없었다 소비자가 피치못한 사정으로 취소하면 수수료를 떼어가고 기사가 취소하면 오롯히 소비자가 불편하고 소비자만 번거로운 상황이다 만약 일찍 잠이들어 상황을 모른채로 택시탑승이 늦어지고 비행기 시간에 쫒겨 탑승에 어려움이 생겼다면 어떻게 보상해주려고 하냐 말했더니 상담사 정말 퉁명스럽게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해서는 답변하지 않겠다고 말하며 사과도 정말 진심이 하나도 느껴지지않게 기계처럼 메뉴얼대로 응대한것이 소비자 입장에서는 너무 열받았다 여행가기 전부터 기분도 망치도 하루 이틀 전에 이런일이 있었더라면 그냥 넘어갔을 수 있다 새벽출발인데 6시간 40분전에 취소통보는 소비자 입장에서 너무 화가 난다
소비자는 예약을 절차대로 제대로 했고
 카카오에서 기사의 개인적인일로 취소를 한건데 그쪽사정이니 거기서 해결을 해야지 왜 소비자가 해결을 해야하는지 전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심지어 예약할때 운행 및 취소정책 그 어디에도 기사의 개인사정으로 취소가 될수 있다는 주의사항도 없고 그랬을때 소비자가 직접 재예약을 해야한다는 안내도 찾아볼 수가 없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776 기타 배달의민족 안준협 2026-06-10
1519734 유통 젝시믹스 조민근 2026-06-10
1519726 기타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이영민 2026-06-10
1519715 기타 캔디드뮤직 이은주 2026-06-10
1519713 유통 현대홈쇼핑 현선예 2026-06-10
1519712 생활가전 코웨이 안병현 2026-06-10
1519710 유통 인포벨 홈쇼핑 박소영 2026-06-10
1519709 항공·여행 아고다 이은주 2026-06-10
1519708 생활용품 크린토피아 청담역점 김나영 2026-06-10
1519707 유통 무신사 김효경 2026-06-10
1519701 항공·여행 아고다 남궁록 2026-06-10
1519699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태훈 2026-06-10
1519698 기타 심플리 (도쿄언니 블로그 구매대행) 신하영 2026-06-10
1519696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6-10
1519695 자동차 한국지엠 위운현 2026-06-10
1519694 생활용품 홀드앤픽 유소연 2026-06-10
1519693 기타 르앤브라이드(인터불고만촌내위치) 이땡은 2026-06-10
1519692 서비스 아이디 리듬체조 신동점 정미라 2026-06-10
1519691 금융 골든클럽 김태형 2026-06-10
151969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0
1519689 기타 퍼블로그 송정민 2026-06-10
1519688 기타 데이지필라테스 봉천역점 유성은 2026-06-10
1519687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이동재 2026-06-10
1519686 기타 주식회사 이지텍 서수영 2026-06-10
1519685 기타 가림인테리어 하현정 2026-06-10
1519684 유통 쿠팡 이종락 2026-06-10
1519683 생활용품 vnabf2sid0

처리중

반품요청
맹선미 2026-06-10
1519681 서비스 (주)우아한형제들 김지우 2026-06-10
1519680 유통 쿠팡 김형표 2026-06-10
1519679 식음료 곰곰풍요로운우리쌀(쿠팡) 김옥희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