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분실 해결방안 좀 알려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택배분실 해결방안 좀 알려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일
  • 조회수 : 2,994회
  • 작성일 : 12-06-28 18:07:35

본문

CJ GLS(c j 택배)
전남 광양 서부대리점에서 택배분실 책임을 미루고 있습니다..
6월26일 운송장번호(319755582395)의 물건을 부재중이유로
무단으로 아파트 현관 유수검지장치실에 일방적으로 유기후 5시간이 지난후 핸드폰으로
유수검지장치실에 넣어 놓았으니 찾아가라고 통보하였습니다..
이에 확인해 보니 택배물건이 분실되어 보상을 요구하였으나 아파트 엘리베이터 CCTV에 자신이
배송한 장면이 있으니 책임이 없다고 합니다..
택배표준약관에 부재시조치사항을 지키지 아니하고 무책임하게 택배를 처리한
CJ 택배를 고발합니다..
이에 중재를 부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의 물품 분실 후 책임을 회피하는 행위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택배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사과 말씀과 양해를 구하고 상품은 재출고 하여 재배송을 해드릴 예정임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0804 생활용품 goldonank 최지숙 2025-12-08
147080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현치훈 2025-12-08
1470796 기타 세이브힐즈 송문희 2025-12-08
1470795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은정 2025-12-08
1470792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봉순 2025-12-08
1470791 기타 이푸른(주)

처리중

환불거부
이혜연 2025-12-08
1470787 유통 힘내라농가 주)제트언스 윤민영 2025-12-08
1470781 생활가전 한일전자 김서윤 2025-12-08
1470778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정준오 2025-12-08
1470775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형재 2025-12-08
1470774 서비스 쿠팡와우 최윤경 2025-12-08
1470768 기타 노벨엔오코끼리아저씨 김형기 2025-12-08
1470767 유통 네이버쇼핑 전재현 2025-12-08
1470765 생활가전 유이테크 김의찬 2025-12-08
1470761 식음료 이푸른(주)

처리중

불량쌀
이혜연 2025-12-08
1470758 항공·여행 쿠팡 박성진 2025-12-08
1470750 항공·여행 아고다 김민수 2025-12-08
1470746 생활용품 슈마커

처리중

반품
소비자 2025-12-08
147074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08
1470742 유통 다이또 몰 서종환 2025-12-08
1470741 금융 KEB하나은행 이남황 2025-12-07
1470740 기타 GS편의점 신현점 (상태길81번길13) 김예람 2025-12-07
1470739 식음료 영월솔치산농장 신현숙 2025-12-07
1470738 식음료 박자매푸드 박주영 정영숙 2025-12-07
1470734 생활가전 LG전자 이영섭 2025-12-07
1470731 항공·여행 트립닷컴 이선영 2025-12-07
1470730 서비스 코콤 박진해 2025-12-07
1470729 기타 공방171 이은이 2025-12-07
1470728 기타 쿠팡 김재성 2025-12-07
1470722 유통 다온마미 정신영 2025-12-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