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소액결재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SK텔레콤 소액결재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종기
  • 조회수 : 3,020회
  • 작성일 : 13-08-10 08:25:27

본문

휴대폰을 많이 안 쓰는 터라 매달 결재되는 금액이 기껏해야 2만원 안팎이라 무신경하게 살다가 어느 날  휴대폰 청구액이 3만원대로 올라있는 것을 보고, 내가 뭘 그렇게 썼나 싶어 확인을 했습니다. 그런데 소액결재 부분에 요금이 청구되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그것도 5월 사용분부터 매달 꼬박꼬박 16,500원이 나가고 있었습니다. 얼마나 황당한지 3개월동안 저도 모르는 사이에 돈이 술술 새고있는 겁니다.
청구자는 (주) 페이큐브였고, sexyhoney12를 사용했다는 겁니다. (업체 전화 050-5302-3453)
제가 기억하기로는 옛날에도 sk에서 이런 식으로 돈이 빠져나가길래 제가 화을 내고 항의하니까 슬그머니 돈을 돌려받았던 적이 있습니다. 왜 이런 일이 벌어지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대기업이면서 이런 음란 업체와 연결되어서 소비자가 알지도 못하는 사이에 돈이 청구되도록 하는지 실망스럽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6138 유통 무신사

처리중

제품불량
김예림 2025-12-27
1476137 생활용품 Checkout - https://easyseler.com/checkout/nsyjNtKNKeBk8DxM/dGhlbWVCb290c3RyYXA=?id=5nuf776A57YUCyjYrud1&isSelectedSku=1&from=google&utm_content=23278799274&adset_id=194646529851&ad_id=784890550720&opt_id=68&aatid=4613149166&gad_source=2&gad_campaignid=232 순의선 2025-12-27
147613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27
1476129 유통 교보문고 몰

처리중

교보문고
박미정 2025-12-27
1476127 휴대전화 유앤아이폰 구채현 2025-12-27
1476125 휴대전화 유앤아이폰 구채현 2025-12-27
1476121 유통 에어드림 최영미 2025-12-27
1476119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자정숙 2025-12-27
1476117 생활용품 올메라 방영주 2025-12-27
1476116 유통 에어드림 최영미 2025-12-27
1476115 휴대전화 하이패스단말기 이창복 2025-12-27
1476113 통신 SK텔레콤 김효선 2025-12-27
1476110 통신 하이플러스 윤성식 2025-12-27
1476109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주식 2025-12-27
1476097 기타 novelmates 이유빈 2025-12-27
1476090 생활가전 삼성전자 서현석 2025-12-27
1476082 휴대전화 삼성전자

처리중

(주)다정
김현만 2025-12-27
1476081 생활가전 삼성전자 노권호 2025-12-27
1476080 통신 KT 진임정 2025-12-27
1476079 항공·여행 아고다 박미화 2025-12-27
1476078 기타 크린토피아 강소희 2025-12-27
1476077 기타 화물퀵로지스 박시몬 2025-12-27
147605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2-27
1476058 유통 쿠팡 김혜선 2025-12-27
1476057 유통 토스쇼핑 김세연 2025-12-27
1476051 생활용품 (주)에이비스포츠 / 플레이어스 오세훈 2025-12-27
1476050 통신 고고모바일 박혜준 2025-12-27
1476047 유통 업체 익명 2025-12-27
1476042 생활가전 하이마트영천점 이태희 2025-12-26
1476034 항공·여행 트립닷컴 백정화 2025-1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