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배송 해주지 않고 책임을 소비자에게 터넘깁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티켓링크 ] 티켓배송 해주지 않고 책임을 소비자에게 터넘깁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도영
  • 조회수 : 350회
  • 작성일 : 25-12-02 15:58:09

본문

티켓링크에서 12월 7일 김창옥쇼 공연을 예매했지만, 티켓을 전달받지 못했습니다.
자신들은 책임이 없으니, 배송대행사와 얘기하라고 처음엔 책임을 저가하더니,
자꾸 결론은 안나고, 항의를 하니까
급기야는 티켓을 현장에서 재발행 해줄테지만, 분실된 티켓을 가지고 누군가 입장을 한다면
그자리를 두고 그사람들과 제가 직접 시시비비를 가리라는 황당한 통보를 받았습니다.
다행히 분실티켓을 들고 들어오는 사람이 없으면 베스트인 상황이지만,
누군가 그 자리에서 공연을 보겠다고 분실티켓을 들고 입장한다면
과연 이게 제가 시시비비를 가려야하는 문제인가요?
저는 예매만 했지 티켓실물을 보지도 못했는데요?

티켓링크라는 대기업에서 이런식으로 대처하는게 실망스럽네요.
조정을 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구입하신 티켓이 배송되지 않아 매우 답답하셨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9775 기타 유한회사 텐이무역 원용식 2025-12-03
1469774 식음료 영희네농장 장재순 2025-12-03
1469767 생활가전 LG전자 장나무 2025-12-03
1469766 기타 시골박사

처리중

절임배추
현정남 2025-12-03
1469765 생활용품 베베드피노 정은희 2025-12-03
1469762 생활용품 젝시믹스 조해임 2025-12-03
1469759 식음료 쿠팡 강창구 2025-12-03
1469754 휴대전화 삼성전자

처리중

액정 파손
장국종 2025-12-03
1469752 생활용품 젝시믹스 조부민 2025-12-03
1469749 유통 쿠팡 강병관 2025-12-03
1469747 건설 서원개발 그룹 정인성 2025-12-03
1469746 기타 마세라티시계 개인 판매 중고시계 강도윤 2025-12-03
1469745 유통 H몰 송미화 2025-12-03
1469743 생활용품 업체

처리

제목
익명 2025-12-03
1469739 식음료 전주 듬뿍마트 정육점(송천동) 김연서 2025-12-03
1469735 통신 Sky life 선미숙 2025-12-03
1469734 자동차 볼보 최준식 2025-12-03
1469733 유통 쿠팡 이나나 2025-12-03
1469732 생활용품 유한킴벌리

처리중

교환
김예진 2025-12-03
1469731 생활용품 boribori 이병준 2025-12-03
1469730 기타 광주종합배관 김원덕 2025-12-03
1469729 통신 SK브로드밴드 이현빈 2025-12-03
1469722 유통 캠프365 남정훈 2025-12-03
1469718 식음료 진도 농협 장현주 2025-12-03
1469717 식음료 포항행복수산

처리중

제품불량
장성종 2025-12-03
1469713 유통 G마켓 윤미선 2025-12-03
1469710 유통 네이버쇼핑 결제 리치맨 윤희섭 2025-12-03
1469707 서비스 재팬공구 신한섭 2025-12-03
1469705 기타 PLATFORM 삼일모터스 2025-12-03
1469704 식음료 rartatoy 서유림 2025-1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