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해지를 하였는데 지금와서 기기분실하였다고 하면서 돈을 내라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카이라이프 ] 가입해지를 하였는데 지금와서 기기분실하였다고 하면서 돈을 내라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상배
  • 조회수 : 276회
  • 작성일 : 25-11-24 15:11:37

본문

저는 강원도 횡성군 갑천로 807번길 12-12에 가주하는 사랍입니다
7월경에 스카이 라이프 해지를 하였는데 갑자기 메세지가 와서 02-6007-8612번에서 메세지로 33,840원을 농협으로 납부하라고 하여 황당하여
이번로 전화를 하였더니 단말기등이 분실되어 분실 된 요금을 청구한 것이라는 답변으로 해지이 후 단말기 등 부속 기계를 뜯어가지 않아, 몇 번에 걸쳐 콜 센터에 전화를 하여 부속기계 뜯어가라고 하였음에도 뜯어 가지 않아, 재가 스스로 기기를 뜯어서 기사가 오면 줄려고 봉지 담아 보관을 하고 있어도 오지 않아 게속하여 보관하고 있는 중인데 분실 하였다고 요금을 청구 한다는 게 말이 됩니까,  그렇게 뜯어 가라고 말을 하여도 뜯어 가지 않았다가 이제 와서 분실 되었으니 분실 요금을 내라는게 말입니다.
2025. 11. 24, 13:00경에 전회를 담당자 전화를 주라고 하였는데도 불구하고, 14:50분까지도 연락기 없어 콜 센터로 다시 전화를 하여 담당하는 부서가 어디냐고 묻자  춘천 사무실(033-244-6363)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왜 분실 요금이 청구 되었는지를 묻자 기간이 지나면 콜 센타에서 분실 처리를 한다는 답변으로 이것이 내 잘못 입니까 그렇게 뜯어 가라고 하여도 본인들이 뜯어가지 않고 있다가 기간이 지나서 기기 분실로 돈이 청구되니까, 이제와서 뜯어가면되지 않느냐 돈을 돌려 주면되다는 식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그리고 주소지 담당 기사와 통화를 하였는데 이제 와서 뜯어 가면 되지 않느냐 돈을 냈으면 다시 돌려 주면 되지 않느냐는 등 배째라식 업무 처리에 분괴 합니다. 결국 재가 이쪽 저쪽으로 전화를 해서 해결하게 만드는게 말이 됩니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서는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신고,문의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7462 기타 해남 절임배추 업체 산해진심 김치수 2025-11-24
1467461 기타 비응도수산 (밴드) 문현숙 2025-11-24
146746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24
1467459 기타 Easyseler 박규태 2025-11-24
1467458 유통 가시버시농원 김미경 2025-11-24
1467457 자동차 기아자동차 배승준 2025-11-24
1467456 생활용품 주식회사나인윌

처리

반품
김예진 2025-11-24
1467455 생활용품 나인윌

처리중

반품
김예진 2025-11-24
1467454 기타 나우잇바잉4 임승연 2025-11-24
1467453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11-24
1467452 생활용품 (주)크린월드 최윤건 2025-11-24
1467451 식음료 가시버시농원 김미경 2025-11-24
1467450 기타 (주) 홈씨씨윈도우 마미정 2025-11-24
1467449 식음료 가시버시농원 김미경 2025-11-24
1467448 기타 배달의민족 신연지 2025-11-24
1467447 건설 디자인파일 조영철 2025-11-24
146744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남순 2025-11-24
1467445 유통 전라도청년 이미화 2025-11-24
1467444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박성주 2025-11-24
1467443 기타 제조 박주환 2025-11-24
1467442 자동차 쏘카 양형모 2025-11-24
146744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11-24
1467440 생활용품 인생꿀템 손용민 2025-11-24
1467439 유통 업체 유승재 2025-11-24
1467438 생활용품 마르디메크르디 조현진 2025-11-24
1467437 생활용품 필더 (네이버검색) 정운석 2025-11-24
1467436 생활가전 이니렌탈 김대진 2025-11-24
1467435 유통 쿠팡 박정숙 2025-11-24
1467434 항공·여행 아고다 김수열 2025-11-24
1467433 생활가전 이니렌탈 김대진 2025-11-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