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대출 소비자 농락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생명 대출 소비자 농락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영우
  • 조회수 : 80회
  • 작성일 : 12-10-22 11:50:50

본문

고영우라고 합니다.
4월 20일 8000만원이 단기(2~3개월)로 필요하여 중도상환 수수료가 제일 낮은 금융회사를 찾았습니다.
대부분 1.25~1.5%인데 삼성생명에서 2%지만 대출후 6개월 후에는 50%에 대한 중도상환 수수료가 없고, 나머지에만 부과 된다고 하여 8000만원을 빌렸습니다.
3개월후 8000만원이 마련되어 4000만원을 먼저갚았습니다. 4000만원은 중도상환 수수료를 물지 않기 위해서 3개월을 더 기다려 갚으려고 했지요. 오늘 10월 21일 전화를 해서 나머지를 갚으려고 했더니 중도상환 수수료를 내라고 하네요. 6개월 후에 50%는 중도상환 수수료가 없고, 나머지 50%는 중도 상환수수료가 있다고 했는데, 3개월 후 갚은것 외에 남은 50%가 중도상환 수수료가 있는 50%라고 합니다. 말이 됩니다.
이럴주 알았으면 3개월 후에 50%를 안 갚고 가만히 가지고 있다가 6개월 후에 갚는것이 3개월 이자를 내는 것 보다 훨씬 싼데 말이지요.
저는 처음 부터 계속 물었습니다. 6개월 후에 4000만원 갚으면 수수료 없는지..계속 없다고 말 했습니다.
홈페이지도 이렇게 있습니다.
"3년이내 2%(6개월이후 원금의 50%이내 상환시 면제)"
충분히 혼동이 올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처음 대출 상담원과의 녹취도 있습니다. 6개월 후에 50%갚으면 상환수수료가 없다고
확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502 생활가전 쿠팡

처리중

쿠팡
윤정숙 2026-06-04
1516495 기타 팀에이블케어 김기환 2026-06-04
1516492 통신 LGU+ 최윤선 2026-06-04
1516491 유통 현대홈쇼핑 이민희 2026-06-04
1516488 유통 보보아이니 안유진 2026-06-04
1516487 항공·여행 아고다 고혜진 2026-06-04
1516484 생활용품 공구우먼 신선아 2026-06-04
1516482 유통 MODUDOW 황숙이 2026-06-04
1516481 기타 도시락이심(온라인구매) 곽미영 2026-06-04
1516480 생활용품 스탠에스티 조서원 2026-06-04
1516478 기타 세탁나라(세탁소) 김지희 2026-06-04
1516475 기타 프리티프릭 이선영 2026-06-04
1516474 생활용품 sk세탁 최유진 2026-06-04
1516473 서비스 클래스 101 이신화 2026-06-04
1516472 생활용품 Nuub 김현우 2026-06-04
1516471 기타 빌리브철거 안은비 2026-06-04
1516470 통신 KT 홍석준 2026-06-04
1516469 유통 주식회사 남유에프엔씨 우수연 2026-06-04
1516468 생활용품 루씨에어 장동엽 2026-06-04
1516466 기타 아티레이크 신정원 2026-06-04
1516464 통신 스텔라그로브

처리중

사기판매
정보겸 2026-06-04
1516463 식음료 욜로부로 윤칠수 2026-06-04
1516461 자동차 (주)엘리모터스 방효남 2026-06-04
1516459 식음료 비엔날17 전미화 2026-06-04
1516458 생활용품 카시오

처리중

반품거부
최고운 2026-06-04
1516456 생활가전 비에스온 지성현 2026-06-04
1516455 생활가전 삼성전자 남정미 2026-06-04
1516453 생활용품 아티레이크 신정원 2026-06-04
1516448 유통 포근해(닥터프렌드)-침구 외 김태영 2026-06-04
1516447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임보라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