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디스크 무료 다운로드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곰디스크 무료 다운로드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규철
  • 조회수 : 89회
  • 작성일 : 12-10-19 13:16:30

본문

수고하십니다. ^^
얼마 전 너무나 황당한  무료 다운로드 사안을 고발하기 위해 글을 남김니다.
누구나 한번쯤은 편의점이나 음식점에 가면 계산대 앞에 무료다운로드 쿠폰을 볼 수 있을 겁니다.
저도 몇 달 전 어느 한 음심점 배치된 위 쿠폰을 받고 곰디스크라는 사이트에 가입을 했었습니다.
물론, 무료 영화를 다운받고 싶어서겠죠..그리고 정신없이 저의 생활을 해오다가 최근 핸드폰 요금 고지서를
보고 놀랐습니다.
바로 곰디스크에서 부과한 돈이 었습니다. 그것도 두달치를 말입니다.

저는 너무 당황스러워 이 곳 상담센터에 전화를 해서 환불을 해달라고 하니 그럴 수 없고 책임자를 바꿔 달라고 하니
상담원인 자신한테 밖에 이 문제를 다룰 수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생각끝에 이렇게 이 문제점에 대해 이곳에 글을 남기게 됐습니다.
일단, 저 말고도 수 많은 소비자들이 이 무료쿠폰에 현혹되 사이트에 가입하고 그 피해를 입고 있을 것으로 생각되
잘못된 온라인 상거래를 뿌리 뽑고 건전한 상거래 문화를 고취하고자 하는 뜻이 더 큼니다.

곰 디스크가 저에게 환불 조치를 해줄 수 없다는 이유는 이렇습니다.
1. 회원 가입을 하고 무료 포인트 인증번호를 등록할 시 월 정액제 표시란에 제가 체크를 했다는 겁니다.
2. 그리고 결재 확인 문자를 보냈다는 겁니다.
3. 기간이 그 월이 지나 이미 전자상 부과가 끝났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는 겁니다.

이 점에 대해 제가 부당하다고 이유는 이렇습니다.
1. 무료 쿠폰 어디에도 무료로 컨텐츠를 받을 수 있다고만 되어있지 월 정액결재로 이어진다는 주의점은 없습니다.
2. 결재확인사항 문자를 받고 응대를 안했던건 "곰디스크 월정액이용권 16500"원 결재문의 000 로만 와서 저에게
부과되는 금액인지 몰랐습니다. 차라리 "월정액이용권 16500이 부과 됐습니다" 라고 왔더라면 제가 결재문의를
했을 것입니다. 즉, 소비자들이 그 뜻을 인식하기 곤란한 애매한 문자라는 것입니다.
3. 저는 그 기간이 지나 폰 고지서를 통해 확인 할 수 밖에 없는 사안이니 환불결제 시간이 지난것은 저의 책임은
아니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이 밖에 제가 만약 이 쪽에다 전화를 안했다면 자동으로 매월 16500이라는 결제가 이루어진다는 점이
충격 점입니다. 바쁜 사람이거나 해외 출장을 나가는 사람들에게는 자기도 모르게 핸드폰 고지서에 위 돈이
찍히는 것입니다.
아울러, 상담원이 상담원 외에 담당 회사 직원 혹은 운영진과 통화 연결 해주지 않는 것은 엄연히 소비자를 우롱
하는 행위입니다.

이 점에 대해 소비자 고발센터인 이 곳에서 저와 같은 또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해주셨으면 합니다.
끝으로, 이 문제에 대해 기사화 될 수 있다면 적극 동참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무료영화를 다운받으시기 위해 가입하신 사이트에서 소액결제가 이루어져 매우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737 기타 크림 주식회사 최재운 2026-06-02
1515736 통신 Nice정보통신(영등포구 은행로 17) 김성년 2026-06-02
1515735 기타 까르띠에(영등포타임스퀘어점) 박선미 2026-06-02
1515734 기타 골프버리 이용식 2026-06-02
1515733 생활용품 쿨핫남(개인사업자) 홍란희 2026-06-02
1515731 생활용품 유투브광고 유미숙 2026-06-02
1515729 기타 케이스티파이 우도경 2026-06-02
1515728 기타 (주)일신엔터프라이즈 양윤석 2026-06-02
1515727 생활가전 코웨이 김정철 2026-06-02
1515726 기타 페이스튠핏 문혜진 2026-06-02
1515725 생활용품 주식회사엔케이아이엔씨 나크21 박다윤 2026-06-02
1515723 기타 썬더삭스컴퍼니 윤석진 2026-06-02
1515722 유통 핏테라 더블보호대 고객센터 031-797-4422 임상호 2026-06-02
1515721 생활용품 무신사 김예진 2026-06-02
1515720 서비스 소니플레이스테이션 강하정 2026-06-02
1515718 항공·여행 하나투어 한해라 2026-06-02
1515717 기타 단골살롱 신혜지 2026-06-02
1515716 유통 (주)마켓리더 이은경 2026-06-02
1515715 유통 홈앤쇼핑 소은경 2026-06-02
1515714 생활가전 이스트라

처리중

고장및 as
최경용 2026-06-02
1515713 유통 플라이데이 천종철 2026-06-02
1515712 기타 P & G 박지현 2026-06-02
15157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2
1515709 기타 더뀰 장은혜 2026-06-02
1515708 유통 G마켓 석호리 2026-06-02
1515707 기타 민팃 이유정 2026-06-02
1515706 통신 KT 최민채 2026-06-02
1515705 생활용품 역삼 샵벨르오 김다영 2026-06-02
1515704 금융 우리금융캐피탈 최현미 2026-06-02
1515703 유통 카카오쇼핑 박강원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