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A/S 소비자 우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전자 A/S 소비자 우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종률
  • 조회수 : 140회
  • 작성일 : 12-10-11 10:31:06

본문

보름전쯤 구입하였던 삼성전자 스마트 TV에 문제가 생기어 A/S센타에 전화를 하였고 담당기사분이 10/2일 방문한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연락이 왔을시 그 기사분은 TV를 고치는데 만약 수리비가 나오게 된다면 수리를 완료한 후 바로 현장결재가 이루어 져야한다는 것을 말했고, 카드결재는 안되며 현금결재만 가능하다고 하였습니다.

그때 저는 회사근무중이라 외지에 있던 형을 집으로 가게하여 수리를 받도록 하였습니다.

수리를 다 받고 난 후 그 기사분은 저한테 전화해서 TV가 완벽하게 고쳐지지 않았으며, 임시방편으로 케이블타이를 연결하여 수리하였으나, 언제 또 고장날지 모른다며 수리를 권유하였습니다. 수리비를 묻자 20만원 정도이며 현금으로 현장 결재를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꼭 현금결재라는 말에 이상하게 생각하여, 다시 한번 재차 물었으나 그 기사분은 대답은 똑같았습니다. 저희 형은 현금을 가지고 있지 않아, 나중에 TV상태보고 다시 연락 주겠다며 기사분을 돌려보냈습니다.

TV상태를 보고 고쳐야겠다는 생각에 10월 9일 A/S센타에 전화하여 날짜를 잡았습니다. 그리고 이상하게 생각되었던 현금결재에 대해서 물어보니, 카드결재도 가능하며, 할부도 가능하다고 A/S콜센터 직원이 답했습니다. 저는 너무 황당하고 기분이 상하여 다른 기사분으로 보내달라고 요청을 하였고, 10/13에 수리받기로 예약했습니다.

다른 기사분은 예약시간을 확인하기 위해 저한테 전화왔을 시, 저는 수리비가 어느정도나오는지 물었고, 출장비 포함하여 16만원 정도이고 카드결재도 가능하다고 그 기사는 말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왜 저번에 수리하러 온 기사는 그렇게 말했냐며 물었고, 그건 잘 모른다고 답변을 들었습니다.

너무 기분이 상한 저는 통화하고 있던 기사님에게, 왜 그랬는지 물어보고 사과를 받아야겠다며 그분의 전화를 받도록 요구했습니다. 몇 분이 흐르고, 통화하려했던 기사분이 아닌 다른 기사분에게 전화가 오더니 그 기사분이 바쁘시다며 내일 아침에 전화하겠다라고 했다며 전달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이틀이 지난 지금까지 전화오긴 커녕 문자한통도 안오고 있습니다.

이것이 소비자 우롱이 아니고 뭐겠습니까?

저 뿐만 아니라, 다른 피해자들도 나올까봐 매우 걱정되어 이글을 적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740 생활용품 쿠쿠전자 온라인쇼핑몰 055-389-8104 박서정 2026-06-02
1515739 생활용품 저스트원 김혜민 2026-06-02
1515738 기타 크림(kream) 노의정 2026-06-02
1515737 기타 크림 주식회사 최재운 2026-06-02
1515736 통신 Nice정보통신(영등포구 은행로 17) 김성년 2026-06-02
1515735 기타 까르띠에(영등포타임스퀘어점) 박선미 2026-06-02
1515734 기타 골프버리 이용식 2026-06-02
1515733 생활용품 쿨핫남(개인사업자) 홍란희 2026-06-02
1515731 생활용품 유투브광고 유미숙 2026-06-02
1515729 기타 케이스티파이 우도경 2026-06-02
1515728 기타 (주)일신엔터프라이즈 양윤석 2026-06-02
1515727 생활가전 코웨이 김정철 2026-06-02
1515726 기타 페이스튠핏 문혜진 2026-06-02
1515725 생활용품 주식회사엔케이아이엔씨 나크21 박다윤 2026-06-02
1515723 기타 썬더삭스컴퍼니 윤석진 2026-06-02
1515722 유통 핏테라 더블보호대 고객센터 031-797-4422 임상호 2026-06-02
1515721 생활용품 무신사 김예진 2026-06-02
1515720 서비스 소니플레이스테이션 강하정 2026-06-02
1515718 항공·여행 하나투어 한해라 2026-06-02
1515717 기타 단골살롱 신혜지 2026-06-02
1515716 유통 (주)마켓리더 이은경 2026-06-02
1515715 유통 홈앤쇼핑 소은경 2026-06-02
1515714 생활가전 이스트라

처리중

고장및 as
최경용 2026-06-02
1515713 유통 플라이데이 천종철 2026-06-02
1515712 기타 P & G 박지현 2026-06-02
15157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2
1515709 기타 더뀰 장은혜 2026-06-02
1515708 유통 G마켓 석호리 2026-06-02
1515707 기타 민팃 이유정 2026-06-02
1515706 통신 KT 최민채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