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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객과 약속은 안지키고 조롱하는 g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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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강종기
  • 조회수 : 124회
  • 작성일 : 12-06-22 13:4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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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을통해서 뉴욕타임즈라는 곳에서 아르마니 시계를 구입하였습니다...



14만원을 주고 구입하였고 물건을 받자마자 하자가 있어서 as를 받아야했습니다..(4월 말)



홈페이지속에 판매자에게 문의로 전화연락이 안됩니다..연락주세요...하고 글을 남겼고



as해준다는 말과함께 연락을 준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연락은 오지않았습니다...



그로부터 한참동안 전화를 해보던중 1회 연결이 되었고 as를 받을수있는 주소를 받아적고



통화를 마쳤습니다(5월초~중순)



물건을 보냈고 시간이 지나도 연락조차 없어서 연락을 해봤지만 연락이 안되어서

===

g마켓측으로 연락을 했고 g마켓담당자가 판매자와 연락을 해본다고 했습니다...



조금후 전화가와서 판매자 연락되었고 연락바로 드린답니다...라고 했지만 연락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g마켓에 또 전화를 걸었고 판매자가 고의로 물건을 안주거나 연락이 안되면 g마켓에서 보상을



해드립니다..라고 하였고 녹취로 남아있다고 하더군요.,..



그후로 판매자는 연락이 안되었고 저는 g마켓에 전화를 수도없이 하고 수도없이 연락드리겠습니다.



라는 약속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g마켓도 다를것이없더군요...금요일날약속을하면서 월요일날꼭 전화드리겠습니다...



그리고는 연락이없습니다...제가또전화를 해서 묻고따지면 오늘중으로 연락드리도록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소식이없고 이런식으로 수차례에걸쳐 약속을 하였지만 지켜진것은 없었습니다..

이런상황이 5회이상 반복되었습니다..



정말 짜증이 머리끝까지 나더군요....항상같은 말뿐입니다...정말죄송합니다...연락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오늘또 전화를 하자  (g마켓과 약속하고 안지켜진지 2주)  역시 준다는 전화가 없어 제가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상위부서에 접수해준다고......저번주에도 이말은 들었습니다....바뀐것은 없구요..

상위부서라는 곳 전화번호를 불어도 알려줄수없다는 대답뿐이고 지금도 기다리는것뿐이 할게없습니다..



`14만원 포기해도 상관없습니다..근데 대형기업이 이런식으로 소비자랑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정말이지 참을수가없습니다..



그제품은 여자친구생일선물이였고(4월달) 착용해보지도 못하고 아직도 이러고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야간일을 하는 사람이여서 잠을자야할시간에 g마켓에서 전화줄테니 기다려달라는말에



잠도못자고 기다린것만 몇일인지도 모르겠고 그로인해서 회사에서는 피곤해서 일도 못하고있습니다..



이렇게 약속을 어기는곳...소송이라도 걸고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시계의 하자로 A/S요청하셨는데 판매자와도 연락이 제대로 되지않고 구입하신 업체또한 처리지연하고 있어 매우 답답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품질보증기간이내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는 무상수리요구 가능합니다.(단,품질보증기간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본다. 수리불가시->교환 또는 구입가환급) 시계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1년으로 이 기간 동안에는 무상수리 가능하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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