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톤 냉동탑차 수리의 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쁘띠아르브르 ] 1톤 냉동탑차 수리의 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용순
  • 조회수 : 120회
  • 작성일 : 14-08-22 10:39:48

본문

7월9일 냉동탑차 고장으로 서울에 있는 oo 냉동에서 수리를 받았습니다. 수리후 다음날 운행을 하려 했지만 또다시 냉동이 되지 않았고 이후 1달 여동안 10여 차례에 걸처 수리를 받았지만 증상은 매번 똑같았습니다.

8월14일에는 냉동차를  정비소에 4박5일동안 맡겨 수리를했고 8월18일에 찾았습니다.  그런데 또 똑같은 증상으로 냉동이 가동되지 않았습니다.
한달여 동안 같은 정비소에 10여차례 수리의뢰를 헀고 두번에 걸처6일 동안은 차량을 정비소에 맡겨도 보았지만 수리가 되지 않았습니다.

매번 정비소 사장님의 이야기는 똑같았습니다. 이번에는 이상이 없을거다...
이제는 더이상 이곳에 차를 맡길수 없어 서울에서 먼 군포에 있는 정비소로 다시 가려고 하는데 이곳에서 정비비용으로 들어간490,000원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전혀 정비가 않됐고 군포에 가면 다시 돈이 들어가야 하는데 전혀 수리가 되지않은 비용에 대해서 돌려 받을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정비소 사장님 에게는 수리가 도져히 않되고 나도 한달동안 10여 차례가까이 차량을 맡겨 보았지만 정비가 않되었으니 수리비용을 돌려 달라고 문자를 했지만 전혀 답변이 없네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수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무척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기본법 시행령 제8조(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자동차정비업에 정비잘못으로 인하여 해당부위 또는 관련부위 하자가 재발한 경우 차령 3년이상 또는 주행거리 6만km 이상 차량이 최종 정비일로 부터 1월(30일)이내일 때 무상수리 받을 수 있습니다. 한달동안 계속되는 수리에도 제대로된 수리가 이뤄지지 않은 경우 수리비용을 환급받으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사업자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891 유통 리리앤코 황정연 2026-06-17
1522890 유통 Hong Kong Longzhixiang Supply Chain Co.Limited 김영용 2026-06-17
1522887 식음료 시골농부 백귀희 2026-06-17
1522886 생활용품 롯데온(발라톤), 11번가(발라톤) 김선 2026-06-17
1522885 기타 해당없음 이종석 2026-06-17
1522884 생활용품 BARC(바크) 정소영 2026-06-17
1522881 유통 TEMU 문동재 2026-06-17
1522880 기타 짐박스 서울대입구점 김시연 2026-06-17
1522878 건설 대우건설 이건준 2026-06-17
1522863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희라 2026-06-17
1522861 식음료 써브마켓 김태환 2026-06-17
1522849 유통 이마트24 안성광혜원점 김호섭 2026-06-17
1522819 기타 디에이성형외과 김수현 2026-06-17
1522809 휴대전화 삼성전자 노우경 2026-06-17
1522808 건설 중흥건설 최하영 2026-06-17
1522807 생활용품 진성무ㅇ 황태한 2026-06-17
1522806 기타 힙디자인팩토리 PT 검단신도시점 인레오 2026-06-17
1522805 서비스 NC소프트 최현규 2026-06-17
1522804 항공·여행 쿠팡이츠 박재형 2026-06-17
1522803 항공·여행 NOL(야놀자) 백지연 2026-06-17
1522802 기타 컴퓨터수리 이준용 2026-06-17
1522801 항공·여행 티웨이항공 권미송 2026-06-17
1522800 기타 중계 유학생들 아시아인들 추정된 국제학생들 현백,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799 DR Sherman Aguilar 2026-06-17
1522798 기타 중국 범죄 및 악질 질병자들 투어인척 보내는데요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797 항공·여행 여기어때 백경태 2026-06-17
1522796 기타 여기어때컴퍼니 공재욱 2026-06-17
1522793 식음료 킹커피 울산신정시장점 박혜진 2026-06-17
1522789 식음료 디아머스 한상원 2026-06-17
152278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